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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우울증으로 매일 같이 죽을 생각만 했던 제가!

운영진
2025-07-20
조회수 485


저는 학창 시절, 우울증을 얻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나주 성지 젊은이) 피정을 통해 마음속 깊이, 있는 줄도 몰랐던 상처도 치유받았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항상 저에게 필요한 은총만을 내려주고 계셨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용서할 수 없었던 아빠를 용서했고, 저에게 안 좋게 말했던 선생님들도 용서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16일 (나주 성지 기도회) 참석 후 SNS 중독에서 해방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저는 핸드폰 스크린 타임이 평소 17시간에서 18시간이 나오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루 24시간 중에 자는 시간 빼고 계속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5월 16일 순례 이후로 SNS를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24년 8월 3일 이 테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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