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신음하시는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고 빠른 회복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마산지부 이성은 아녜스입니다.
이번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 기도회에는
저희 막내 이모와 초카를 초대했어요.
나주는 첫 순례인데 서울에서 차를 타고 카타리나 이모와 조카가 순례 와서는
신광리에서 성수 3개 기적수 1개 담긴 봉지를 받았어요.
그날은 날씨가 너무 더웠습니다.
이모는 목이 타고 갈증이 나니까 받은 기적수 병을 보고는
아무 생각 없이 계속 마셨어요.
이모는 10년 넘게 신장이 안 좋아 아팠고
차를 타기 전부터 몸이 힘들어서 올 때도 힘들게 해서 왔다 해요.
이모님은 서울에 계시니 초대장과 함께 택배로 보냈거든요.
택배를 받으시고 그 고마움에서 이제 순례를 오신 거예요.
40주년 성모님 눈물 기도회를 마치고 전화가 왔어요.
저한테 그럽니다."너무 신비하고 신기하다고..."
그 기적수를 계속 마시고 그날 성지에서 부터 신장이 안 아프다는 거예요.
신장이 안 아프니 순례 다녀와서 계속 잘 견디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모님의 전화가 옵니다.
"야! 지금도 너무 신기하다. 지금도 신기한 게 이해가 안 될 정도이다. 말하며
전화가 또 옵니다.
"야! 또 그거 기적수! 넘 신기하다."
다음에 또 전화를 하면 "아! 야야!! 신기하다." 이럽니다.
그동안 아팠던 신장이 지금은 안 아픈 이모님 자신도
너무 놀랍고 신비스럽게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나주성지 기적수를 통하여 이제 체험을 확실히 한 거죠.
이모는 딸과 같이 왔는데 딸도 이모의 기적을 보았기에 저한테 온 전화 ...
"언니! 엄마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어. 세상에...!!!"
조카는 나주 순례는 처음이지만 기도회가 너무 좋고 너무 신비스럽고
주교님 사제님들이 많이 오셔서 보는 것도 너무 감사했고 좋았어."
이렇게 좋은데 왜 인준이 안 나느냐고 너무 안타까워하는 거예요.
울 이모님은 아들도 있고 남편도 있으니까 아마 이모님을 통해서 많은 가족들과
또 많은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40주년에 와서 기적수 체험을 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순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첫 순례 오신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신음하시는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고 빠른 회복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마산지부 이성은 아녜스입니다.
이번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 기도회에는
저희 막내 이모와 초카를 초대했어요.
나주는 첫 순례인데 서울에서 차를 타고 카타리나 이모와 조카가 순례 와서는
신광리에서 성수 3개 기적수 1개 담긴 봉지를 받았어요.
그날은 날씨가 너무 더웠습니다.
이모는 목이 타고 갈증이 나니까 받은 기적수 병을 보고는
아무 생각 없이 계속 마셨어요.
이모는 10년 넘게 신장이 안 좋아 아팠고
차를 타기 전부터 몸이 힘들어서 올 때도 힘들게 해서 왔다 해요.
이모님은 서울에 계시니 초대장과 함께 택배로 보냈거든요.
택배를 받으시고 그 고마움에서 이제 순례를 오신 거예요.
40주년 성모님 눈물 기도회를 마치고 전화가 왔어요.
저한테 그럽니다."너무 신비하고 신기하다고..."
그 기적수를 계속 마시고 그날 성지에서 부터 신장이 안 아프다는 거예요.
신장이 안 아프니 순례 다녀와서 계속 잘 견디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모님의 전화가 옵니다.
"야! 지금도 너무 신기하다. 지금도 신기한 게 이해가 안 될 정도이다. 말하며
전화가 또 옵니다.
"야! 또 그거 기적수! 넘 신기하다."
다음에 또 전화를 하면 "아! 야야!! 신기하다." 이럽니다.
그동안 아팠던 신장이 지금은 안 아픈 이모님 자신도
너무 놀랍고 신비스럽게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나주성지 기적수를 통하여 이제 체험을 확실히 한 거죠.
이모는 딸과 같이 왔는데 딸도 이모의 기적을 보았기에 저한테 온 전화 ...
"언니! 엄마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어. 세상에...!!!"
조카는 나주 순례는 처음이지만 기도회가 너무 좋고 너무 신비스럽고
주교님 사제님들이 많이 오셔서 보는 것도 너무 감사했고 좋았어."
이렇게 좋은데 왜 인준이 안 나느냐고 너무 안타까워하는 거예요.
울 이모님은 아들도 있고 남편도 있으니까 아마 이모님을 통해서 많은 가족들과
또 많은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40주년에 와서 기적수 체험을 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순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첫 순례 오신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