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기도회 소식 2022 2022년 12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운영진
2022-12-08
조회수 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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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한해의 마지막달 12월을 맞이하였습니다. 다사다난하긴 했지만, 성모님 동산에서 기도회가 다시 열린 축복의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들이 알게 모르게 크나큰 은총 속에 살 수 있었던 것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죽음을 넘나드는 대속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의 희생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곧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12월 첫토 기도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2시 30분 준비기도에 이어 3시에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였습니다. 영적 육적 치유의 장소인 나주 성모님동산에서 기도를 바치고 있다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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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 극심한 고통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갈 때 나의 인성이 당한 수치는 참으로 비참하였단다. 그러나 그것은 바로 수치와 모욕이 아니라 인류 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이었다.”

 

5대 영성 안에서 주님의 몸에 박힌 가시와 못을 빼어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 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렸습니다.

 

갈바리아 동산에서는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기도했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더 자주 보여주시는 갈바리아 동산 기적의 빛살과 무지개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표시입니다. 그 사랑이 함께하는 모든 이에게 전해지고 있음이 마음으로 느껴졌습니다.

 

7시에 생활의 기도를 바친 후 성모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이번 달 전례안내 봉사지부인 대구 춘천지부에서 모두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성모님께 초와 꽃을 봉헌하였습니다. 이어서 성모 성심께 우리 자신과 가진 것을 모두 바치는 봉헌 기도를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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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30분, 성체강복 시간입니다. 먼저 예수 성심께 천하 만민을 바치는 기도를 드리고 성체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침묵 속에서 예수님과 마음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리고 새로 시작될 한 해의 새로운 계획을 조곤조곤 말씀드렸습니다. 새해에는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를 바칠 때는 나주에서의 성체기적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대속고통으로 저희에게 은총을 얻어주시는 율리아님의 희생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8시 10분,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37부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새 세상, 새 하늘과 새 땅, 제 2의 성령강림-입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말에 ‘예’하고 응답하며 온전히 당신을 따른다면 정화되어 깨끗해진 새 세상 위에 새로운 여명이 동트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될 것이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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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도 “겸손하게 작은 영혼으로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온다면, 설사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나와 내 어머니가 지키고 보호해 줄 것이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십니다.

 

하지만 세상이 하 수상하여 많은 박해가 따를 것입니다. 성모님의 말을 잘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다가 박해를 받는 자녀와, 예수님 때문에 모욕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온갖 터무니없는 말로 비난을 받는 자녀들이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으니, 우리는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따름입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기도와 희생과 노력으로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주님 성모님의 자녀가 되어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깨어서 기도하고, 특별히 불림 받은 작은 영혼 율리아님을 도와 일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앞장서서 전하며, 자아를 버리고 작은 영혼과 온전히 일치하는 삶을 사는 것이 주님 성모님을 진정으로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회개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죄인이라 고백하고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친아버지가 되어주시고, 성모님께서 친어머니가 되어주시어 성모님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지킴 받아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9시, 한 손에 촛불을 켜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묵주를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며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바쳤습니다. 꽤 추운 날씨였지만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 성령의 열기로 온몸이 화끈 달아올라 추운 줄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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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9시 50분, 은총 나눔을 하였습니다. 먼저 사제 서품 29주년을 맞아 나주에서 40일 간의 피정을 가진 후 본국으로 돌아갔다가 율리아님께 감사드리기 위해 다시 오셨다는 J신부님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큰 은총을 무더기로 받으시고 나주 사랑에 흠뻑 빠지게 되셨습니다.

 

다리 건강이 좋지 않아 지팡이를 짚고 나주에 오셨는데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되어 돌아가실 때는 지팡이를 버리고 가셨고, 잇몸에 문제가 있어 음식 먹을 때마다 힘든 상태였음에도 나주에서 너무 잘 드셔서 67킬로의 몸무게가 71킬로가 되었으며, 당뇨로 인해 하루 두 번 맞는 인슐린 주사를 당뇨 수치가 좋아져서 한 번도 맞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신부님의 허리에 손을 대셨을 때 까만 징표가 흠뻑 묻어나온 것은 몸속의 독소가 다 뽑혀져 나왔음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온갖 치료로도 고치지 못했던 허리 통증이 말끔히 치유되었습니다. 율리아님과 나주 5대 영성을 통하여 사제성소를 새롭게 쇄신하게 되었다고도 고백하셨습니다. 따라서 서품 29주년이 사제로서의 새로운 출발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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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사는 신부님의 여동생이 단상에 섰습니다. 자매님의 남편이 2019년에 심장수술을 하고 곧이어 중풍이 발병하였는데 나주 기적성수를 3개월 동안 마시고 바른 후 휠체어 생활을 청산하고 스스로 걷게 되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낙태를 여섯 번 하고도 죄인 줄 모르고 살다가 율리아님의 낙태보속고통을 통하여 회개의 은총을 받고, 머릿속의 혹으로 인한 눈의 이상과 두통이 율리아님의 입김으로 말짱해졌다는 자매님, 아드님의 잠을 못자는 증상과 기립성 빈맥을 율리아님의 뽀뽀와 입김으로 치유받았다는 자매님,

 

지난 피눈물 기념일에 십자가의 길에서 깊은 회개의 은총을 받아 모든 게 내 탓이라고 받아들이게 되고 총고해의 기회를 가졌으며 아내의 허리 통증까지 치유 받게 되어 부부 사이가 개선되고 집안 분위기가 백팔십도로 밝아졌다는 서울의 요셉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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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데 있는 딸이 급성방광염으로 119에 실려 가는 상황에서 연락을 받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한 후 방광염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심장혈관이 막혀 시술조차 힘든 상태에서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도움으로 무사히 시술을 마쳤고, 은총패드와 은총이불을 사용하고 평생 고생하던 위장장애와 앨보까지도 다 치유 받았다는 성물방 데레사 자매님,

 

어머니와 주위 사람에게 은총 성물과 기적수를 전하여 30년 된 설사병과 눈, 코, 입의 병까지 다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하고 나주 성체기적을 네 번이나 직접 목격했다는 자매님, 아버지로 인해 고통 받던 어머니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자 마리아란 이름으로 대세를 드리고, 아버지와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게 하여 평화로운 임종을 맞게 해 드렸으며, 갖은 오해와 원망과 증오로 인한 아버지와 자식 또, 형제간의 갈등이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도움으로 깨끗이 해소되어 자신의 기도가 다 이루어졌다는 의정부 김 글로리아 자매님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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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10분, 공지 사항 전달이 있었습니다. 12월 8일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과 성모님을 경당으로 모신 35주년, 새 경당 봉헌 4주년 기념 기도회가 오후 두 시부터 익일 새벽 두 시까지 열립니다. 12월 24일 밤 9시 30분부터 성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성탄 전야 예절과 성탄 예절에 많은 분이 참여하여 나주 성모님과 함께 축복의 성탄절을 맞이하도록 합시다.

 

12월 31일과 1월 1일에 송년 및 신년 기도회가 열립니다. 12월 31일 오후 4시에 시작되어 신년 아침 9시에 끝납니다. 1월 14일에는 기도회 연차총회가 있습니다. 성탄카드에 지나간 해의 은총과 신년의 바람을 적어서 제출하면 성모님께 봉헌해 드립니다. 내년도 달력은 송년 신년 기도회 때 나눠 드립니다. 화장실 사용하실 때 물티슈는 절대 변기에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찬미 율동의 시간을 거쳐 12시에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매우 위험하고 위급한 시대입니다. 산불과 폭우폭설 등 온갖 자연재해와 사건사고와 폭력이 난무하는 무서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은 때가 가까워졌다는 것을 암시하는 경고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황연대각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작은 것 하나라도 주님 성모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호기심도 가지지 말고 아기처럼 단순한 믿음으로 주님 성모님을 따라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열 명을 가지지 못해 유황불이 내려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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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는 복합적인 사랑의 기적이 내린 곳입니다.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랑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주님과 성모님께서 살아서 역사하시는 곳입니다. 이 거룩한 곳에서 함께 모여 기도하며 5대 영성을 배우고 익혀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 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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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께서는 연말연시만 되면 더욱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는데 특히 낙태보속고통과 동성애고통이 더 심해집니다. 요즈음에는 잠도 거의 주무시지 못하고 음식조차 거의 드시지 못하십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기력이 쇠약해진 가운데 말씀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 나오셨습니다.

 

먼저 서품 29주년을 맞이하신 J신부님을 위한 축하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은 J신부님께 당신이 차고 계시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선물로 드리고 안아드렸습니다.

 

J신부님은 인사말로 주님께서 5대 영성과 율리아 엄마를 축성하셔서 소중한 선물로 주셨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당신을 온전히 바치고 5대 영성에 의지하여 자아를 버리고 새롭게 사제 생활을 하겠다는 결심도 밝혔습니다.

 

이어서 율리아님께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때와 그 시간을 아무도 모릅니다.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십니다. 도둑이 언제 들지 알 수 없으니 우리는 항상 깨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니 언제 주님께서 불러 가시더라도 괜찮을 정도로 준비하고 기다리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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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자리에 온 이유는 주님 성모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은 주님 성모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오신 분들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우리에겐 크나큰 축복입니다. 우리는 영혼 상태를 늘 돌아보고 새롭게 정비하도록 합시다. 이 세상에서 조금 고통스럽더라도 온 정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하고 내세에서는 천국에 들도록 합시다.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것이 바로 생활의 기도입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할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도록 합시다. 정당화와 합리화와 변명의 악습은 버리도록 합시다.

 

그렇게 하여 배려심을 키우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주님 성모님의 마음에 들도록 각자가 최선을 다해 노력을 경주합시다. 우리가 노력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도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절대로 유혹에 빠지지 말고 주님 성모님만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도록 합시다.

 

1시 40분, 대림 제 2주일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수 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J신부님께서 율리아 엄마의 고통과 5대 영성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크게 깨달아 사제생활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는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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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5대 영성을 잘 실천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주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그 사실을 믿고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그리하여 새로 맞이하는 성탄절에는 우리의 삶 안에서 사랑의 기적을 이루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동심동력, 동심동덕으로 노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우리만 천국에 들려 하지 말고 더 많은 사람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똑 같은 혜택을 누리도록 합시다. 한 분이 한 사람씩만 데려와도 내년에는 성전이 꽉 차게 될 것입니다. 2023년에는 그렇게 사람 낚는 어부가 되도록 합시다. 우리는 다만 최선을 다해 노력할 뿐, 나머지는 주님 성모님께서 다 해 주실 것입니다.

 

새벽 3시 30분에 율리아님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율리아님은 극진한 사랑을 담아 뽀뽀해 주시고 입김을 불어 주시며 공동 만남을 해 주셨습니다. 그 다음 한 명 한 명 따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셨습니다. 연말마다 더욱 극심해지는 모든 고통들을 웃음 뒤에 감추시고 최선을 다해 우리와 가족까지도 축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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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2월 첫토 기도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한 해 동안 받은 모든 은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축복이 더 많이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12월 8일에 웃는 얼굴로 만나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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