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이곳은 사이비가 아닌가 했는데... 성모님의 사랑을 가득 부어 주셨어요.

sung3372
2022-12-06
조회수 3085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성령의 꽃을 피워 사랑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극심한 고통 이겨 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ac0dd976c7ce1.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강명숙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입니다.


동네에 있는 성당에만 다니던 제가 

나주 성지를 몰랐거나 오지 않았더라면 

저는 평생에 그렇게 성모님의 크신 사랑! 가슴에 와 닿는 은총을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나주 성지는 알았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한 자매의 권유로 제가 왔어요.

첫 순례 때에는 이곳 기도회가 본당과 좀 달라서 약간의 거리감이 느껴졌고

내가 여기 잘못 온 것은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도 사실은 있었어요.

또 사이비는 아닌가?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희가 다니는 성당하고는 조금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맘이 들었지만

두 번째 왔을 때 많은 분들이 이곳에 와서 축복을 많이 받는 곳이니까 

그런 축복을 저한테도 주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제가 마음을 열고 왔습니다. 

 

와서 기도회를 하고 보니 평생에 성당을 다니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

성모님의 사랑과 현존들.. 가득 느끼게 되어 너무 행복했어요.

그 행복이 얼마나 큰지 지금 제가 신자로서 죽는다 해도 여한이 없어요.

 

그만큼 나주 성지에서 받은 성모님의 사랑은 저에게 행복함을 가득 부어 주셨어요.

제 맘이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그 기분! 그러니까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그 뭐라고 할 수 없는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정말 성모님의 사랑과 현존을 느끼면서 

본당에서 느껴보지 못한 은총들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부족한 저를 불러 주심에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12월 첫 토가 세 번째 순례인데 너무 좋아 딸하고 함께 왔어요.

주님 성모님 그리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36 41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