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진심한 마음으로 청해야 되고, 어떤 사심이 없이 그렇게 주님께 가야 됩니다.
인천 나 주교님 이야기랑 총장 신부님 이야기랑 파 신부님이 다 들으시고는 오셔서 사진관에 가 5X7짜리 사진 이만큼 뽑아서 오셨어요. 5X7짜리 사진 아시죠, 여러분? 그걸 이만큼 뽑아서 오셔서 비닐에다 다 넣으라 하신 거예요.
그때 제가 너무너무 막 허리도 많이 아프고 막 온몸이 다 붓고 고통받고 했는데 그걸 넣으라 하신 거예요. 저녁 내 넣었는데 막 죽겠어요. 그래서 루비노 회장님 불러 그걸 둘이 앉아서 저녁 내 다 넣었어요.
그런데 그때 무릎을 꿇어도 힘들고 옆으로 앉아도 힘들고 양반다리 해도 힘들고 아주 온몸이 다 아파도 사랑받은 셈 치고 그걸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순명하는 마음으로 계속 했어요. 그런데 성모님한테 좀 죄송하더라고요, 이건 좀 너무 과한 욕심이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 순명하기 위해서 저녁 내 했어요.
그리고 정말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했어요. 아주 막 쓰러져가면서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서 그렇게 하고 나니까 날이 샜어요. 다 하고 나서 성모님 앞에 넣으려고 하니까 얼마나 많아서 다 들어가지를 않아요. 거기서 제가 이제 쓰러져(혼수상태) 들것에 들려서 집으로 아침에 간 것입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정말 과한 욕심은 하느님의 뜻이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들어갔다가 어떻게 정신 차려서 나왔는데 계속 봐도 문이 안 닫아지니까 막 저 위에까지 다 올렸어요.(위에는 붙이기까지 했음) 성모님 여기 위에까지 다 올렸어요. 그랬는데 계속 봐도 향유 안 흘리신 거예요. 향유 안 흘리시면 이제 또 혼날 판인데,
‘성모님, 어떡해요. 뭐 야단맞으면 야단맞는 것이지만, 그래도 외국 신부님이 그렇게 화가 나시면 죄를 지으시잖아요. 그러니까 향유 좀 주세요. 그런데 저는 모르니까 성모님 뜻대로 하소서.’ 그랬는데 며칠을 계속 놔둬도 향유가 안 나와요. 그 뒤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주시질 않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욕심 부려서는 안 됩니다. 그건 욕심이잖아요. 욕심은 죄에요. 그래서 하느님의 뜻과는 반대죠. 저는 다 줘버리고 사진이 한 장도 없어요. 사진을 많이 넣었었거든요. 저도 많이 넣고 싶지만, 그러나 좀 죄송해서 조금씩 조금씩 넣었죠.
향유 천은 그때 여러분들 좀 받으신 분들 있죠? 향유 천을 이제 거기다 넣었는데 이렇게 보면요. 그 속에다가 성혈도 주시고 향유도 주시고 향기도 주시고 그랬어요. 다 떠들어보지 않았는데 한번씩 나눠주려고 이렇게 보면은 막 성혈도 그 안에 주시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가 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아무리 욕심 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나누는 것이 좋겠죠? (네!) 그렇죠? 그래서 과한 욕심은 절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반대되는 일입니다. 우리가 욕심 버리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살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구함을 받아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과요불급 이라는 단어가 떠 오릅니다. 인간의 욕심은 사제분애게도 있었나 봅니다. 물론 파 신부님은 좋은 뜻으로 하셨을 텐데.... 너무 안타가운 소식입니다. 교훈으로 받아 들여 욕심을 내려 놓는 생헐을 하겠습니다.
엄마의 순명, 아픈 몸을 가지시고도 그 많은 사진을 봉투에 넣으시는 마음
안스럽기도 합니다. 5대 영성 실처나려고 노력하는데 역시 어렵습니다.
성모님, 어떡해요. 뭐 야단맞으면 야단맞는 것이지만, 그래도 외국 신부님이 그렇게 화가 나시면 죄를 지으시잖아요. 그러니까 향유 좀 주세요. 그런데 저는 모르니까 성모님 뜻대로 하소서.’ 그랬는데 며칠을 계속 놔둬도 향유가 안 나와요. 그 뒤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주시질 않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아무리 욕심 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나누는 것이 좋겠죠? (네!) 그렇죠? 그래서 과한 욕심은 절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반대되는 일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한이죄인엄마를생각하며엄마손꼭잡고항상감사하며5대영성실천하며부족하지만생활의기도를아름답게바치며최선을다해노력하고노력하며살겠습니다.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https://youtu.be/0CDKD67uzNg
여러분, 우리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진심한 마음으로 청해야 되고, 어떤 사심이 없이 그렇게 주님께 가야 됩니다.
인천 나 주교님 이야기랑 총장 신부님 이야기랑 파 신부님이 다 들으시고는 오셔서 사진관에 가 5X7짜리 사진 이만큼 뽑아서 오셨어요. 5X7짜리 사진 아시죠, 여러분? 그걸 이만큼 뽑아서 오셔서 비닐에다 다 넣으라 하신 거예요.
그때 제가 너무너무 막 허리도 많이 아프고 막 온몸이 다 붓고 고통받고 했는데 그걸 넣으라 하신 거예요. 저녁 내 넣었는데 막 죽겠어요. 그래서 루비노 회장님 불러 그걸 둘이 앉아서 저녁 내 다 넣었어요.
그런데 그때 무릎을 꿇어도 힘들고 옆으로 앉아도 힘들고 양반다리 해도 힘들고 아주 온몸이 다 아파도 사랑받은 셈 치고 그걸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순명하는 마음으로 계속 했어요. 그런데 성모님한테 좀 죄송하더라고요, 이건 좀 너무 과한 욕심이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 순명하기 위해서 저녁 내 했어요.
그리고 정말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했어요. 아주 막 쓰러져가면서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서 그렇게 하고 나니까 날이 샜어요. 다 하고 나서 성모님 앞에 넣으려고 하니까 얼마나 많아서 다 들어가지를 않아요. 거기서 제가 이제 쓰러져(혼수상태) 들것에 들려서 집으로 아침에 간 것입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정말 과한 욕심은 하느님의 뜻이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들어갔다가 어떻게 정신 차려서 나왔는데 계속 봐도 문이 안 닫아지니까 막 저 위에까지 다 올렸어요.(위에는 붙이기까지 했음) 성모님 여기 위에까지 다 올렸어요. 그랬는데 계속 봐도 향유 안 흘리신 거예요. 향유 안 흘리시면 이제 또 혼날 판인데,
‘성모님, 어떡해요. 뭐 야단맞으면 야단맞는 것이지만, 그래도 외국 신부님이 그렇게 화가 나시면 죄를 지으시잖아요. 그러니까 향유 좀 주세요. 그런데 저는 모르니까 성모님 뜻대로 하소서.’ 그랬는데 며칠을 계속 놔둬도 향유가 안 나와요. 그 뒤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주시질 않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욕심 부려서는 안 됩니다. 그건 욕심이잖아요. 욕심은 죄에요. 그래서 하느님의 뜻과는 반대죠. 저는 다 줘버리고 사진이 한 장도 없어요. 사진을 많이 넣었었거든요. 저도 많이 넣고 싶지만, 그러나 좀 죄송해서 조금씩 조금씩 넣었죠.
향유 천은 그때 여러분들 좀 받으신 분들 있죠? 향유 천을 이제 거기다 넣었는데 이렇게 보면요. 그 속에다가 성혈도 주시고 향유도 주시고 향기도 주시고 그랬어요. 다 떠들어보지 않았는데 한번씩 나눠주려고 이렇게 보면은 막 성혈도 그 안에 주시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가 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아무리 욕심 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나누는 것이 좋겠죠? (네!) 그렇죠? 그래서 과한 욕심은 절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반대되는 일입니다. 우리가 욕심 버리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살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구함을 받아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죄인의 죄악들을 모두 다 아시는 엄마
엄마 사랑 피눈물로 아픈 상처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었던 이 죄인을 안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엄마 엄마 품에 안기옵니다.
수많은 자녀 위해 흘려주신 눈물 피눈물
중언부언 외치시다가 목이 다 쉬셨네요
어머니 내 어머니 이제 피눈물 거두소서
이제 우리 5대 영성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엄마 사랑 지극하여
상처로 얼룩진 영혼 육신 치유하시네
지고지순 그 사랑을 어찌 다 보답하리요
5대 영성 실천하여 주님 영광 노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