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5대 영성 잘 묵상하셨습니까? 5대 영성 실천 잘 하셨습니까? 아멘!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고통 중이지만 주님과 성모님 마음과 합치하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오늘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새로 시작합시다.
‘나하고 딱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고 싶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 그럴 거예요. 그런데 살아보면 그것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들 하지 마십시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됩니다. 그런데 ‘아, 저 사람 나하고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너무 안 맞아. 진짜 공동체 생활을 하더라도 나의 마음에만 딱 맞는 사람들 하고만 가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천국갈 수 있을 텐데.’ 그런데 그것은 넓은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따라서 가야 합니다. 예수님 따르는 길은 넓은 길이 아닙니다. 그런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어떤 사람은요. 서울사람인데 부인하고 너무 사이가 안 좋아서 이혼하려고 하는데 이제 성당에서는 너무너무 둘이가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런데 부인이 너무 미우니까 잠잘 때 잠꼬대 하는 것처럼 발을 목에 쾅 하고 발을 딱 걸쳐요. 쾅 해서 하는데도 안 죽는 거예요. 그리고 성당에 갑니다. 왜냐면 모두가 다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나란히 나오는데. 일부러 나란히 나와요. 그래서 나오다가 이게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모른 척 하고 발을 확 비틀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악!’ 소리도 못 하고 아, 아프지는 하지만 그런 식으로 용서도 못 하고 살다가 나주 와서 완전히 용서가 되고. 아이들도 미워서 그랬는데 나주에 와서 회개하고 부인하고 아이들과도 아주 그냥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게 됐습니다. 우리 모두도 회개하여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새롭게 부활합시다. 아멘!
아멘 5대 영성이 참 좋은 것을 알지만
실 생활에서 실천할려고 하면 부끄럽기도하고, 자존심도 상하는것 같기도하고,
내가 바보가 된것 같기도 하고, 오만 생각이 듭니다. 첫발 내닫기가 힘들지 자주 하면 몸에 익숙할텐데,어찌 생각하면 쉬운데 그것이 잘 실천이 안됩니다. 매번 뒤돌아서 후회합니다. 좀 참을것, 먼저 손을 내밀것 ~~헐것, 후회하지만 왜 실천은 안될가요? 아직도 내마음에 자아가 자리잡은게 커서일가요? 이번 대림시기부터 조금씩 실천하도록 주님 성모님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https://youtu.be/zYYf8agLqK0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5대 영성 잘 묵상하셨습니까? 5대 영성 실천 잘 하셨습니까? 아멘!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고통 중이지만 주님과 성모님 마음과 합치하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오늘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새로 시작합시다.
‘나하고 딱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고 싶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 그럴 거예요. 그런데 살아보면 그것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들 하지 마십시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됩니다. 그런데 ‘아, 저 사람 나하고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너무 안 맞아. 진짜 공동체 생활을 하더라도 나의 마음에만 딱 맞는 사람들 하고만 가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천국갈 수 있을 텐데.’ 그런데 그것은 넓은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따라서 가야 합니다. 예수님 따르는 길은 넓은 길이 아닙니다. 그런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어떤 사람은요. 서울사람인데 부인하고 너무 사이가 안 좋아서 이혼하려고 하는데 이제 성당에서는 너무너무 둘이가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런데 부인이 너무 미우니까 잠잘 때 잠꼬대 하는 것처럼 발을 목에 쾅 하고 발을 딱 걸쳐요. 쾅 해서 하는데도 안 죽는 거예요. 그리고 성당에 갑니다. 왜냐면 모두가 다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나란히 나오는데. 일부러 나란히 나와요. 그래서 나오다가 이게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모른 척 하고 발을 확 비틀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악!’ 소리도 못 하고 아, 아프지는 하지만 그런 식으로 용서도 못 하고 살다가 나주 와서 완전히 용서가 되고. 아이들도 미워서 그랬는데 나주에 와서 회개하고 부인하고 아이들과도 아주 그냥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게 됐습니다. 우리 모두도 회개하여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새롭게 부활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