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성모님!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신광리 한옥마을에 살고있는 조한빈 돈보스코입니다.
제가 아기였을 때 겪은 5가지 은총들을 꼭 나누고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은총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멘!!
저는 태어났을 때부터 어머니가 나주순례를 데리고 다니셨어요.
제 기억에는 없지만 계속 들어왔던 은총들이 있습니다.
제가 1살부터 3살까지 받아왔던 은총들인데요.
저는 6남매중 막내로 태어났기에 몸이 허약했습니다.
그래서 자주 아프고 자주 토하고 자주 코피를 흘리고 했었어요.
- 1. 성모님께서 귀를 만져주셨어요 -
옛날 경당에서 제가 귀가 아파서 막 울고 있었다는데
어떤 할머니 한 분(만두할머니라고 불렸어요)과 우리 엄마는 어찌할 방도가 없는 상태였데요.
그때 할머니는 아스피린 한 알 가지고 있으니 그거 갈아서 저를 먹일려고
옛날 경당 안방에있는 주방쪽으로 가셨어요.
저는 아파서 계속 울다가 엄마한테 성모님상에 옹알이처럼 가! 외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켰데요.
우리 엄마는 저를 데리고 손으로 잡은 상태로 머리는 성모님 방향으로 해놓고 성모님상 앞에 앉혀놓고
한 10분 있더니 제가 다시 내려가자고 했데요.
제대 아래로 내려온 제가 이제 땅에 눕히라고 손으로 가리켰데요.
우리엄마가 저를 눕혔더니 저는 스르르 잠들었답니다.
아스피린을 갈아오신 할머니가 오셨는데 아기가 잠들고 있으니 어리둥절하신 거에요.
우리 엄마가 방금 겪은 이야기를 하셨더니 할머니도
"아 성모님께서 귀를 만져주셔서 치유되었구나" 하셨어요.
새벽에 아기가 자고 일어나니 할머니께서 아기한테 물어보았데요.
"돈보스코야, 어제 귀가 그렇게 아팠는데 성모님께서 귀를 만져주셨니?"
저는 옹알이하면서 성모님상을 손으로 가리킨 후 제 귀를 제 손으로 만졌다고 표현했다네요..
그래서 할머니는 "성모님께서 치유해주셨구나" 하셨습니다..
- 2. 백일결핵에 걸린 아기 무릎끓고 기도하면서 치유받다. -
이 이야기는 저의 아빠, 작은 누나와 주위 모르는 자매님들이 보았다는 이야기에요.
제가 태어난지 100일쯤 되었을 때 백일결핵에 걸리면 안된다고 예방주사도 다 맞았지만
제 형이 학교에서 걸려와서 제가 그 결핵에 옮아 걸렸데요.
형은 바로 나았지만ㅜ 저는 매일 소아과 다녀도 호전도 안되었데요.
그러다가 목요 성시간이 되었을 때 병원에 갔는데 병원의사도 아파서 문을 닫아버린 거에요.
그래서 우리 엄마는 저를 데리고 나주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준비하셨는데
제 작은 누나와 아빠도 따라간다고 하시고 같이 가셨데요.
가는 도중에 저는 차안에서 젖 먹은 거 다 토하고 계속 기침하고 그랬데요.
그런 상태로 나주경당에 도착하였고 성시간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경당안 뒤쪽에서 자고있었다고하는데요.
제 근처에는 저의 작은 누나, 아빠 그리고 다른 자매님들 이렇게 있었어요.
나주 성시간 중 율리아 엄마께서 낙태보속으로 배는 산 만하게 불러오고
고통을 심하게 겪고 계실 때였어요.
율리아 엄마 주위로는 사람들이 둘러 싸고 있었데요. 그 순간,
자고 있던 아기가 갑자기 스스로 무릎을 끓고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었데요.
그때 주위에 저를 보셨던 사람들이 "어머 저 아기 좀 봐"를 했고
3분에서 5분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작은 누나가 저를 기대게 했더니 옆으로 스르르 쓰러져
그대로 잠에 들었다고 해요. 그리고 백일결핵에 걸렸던 병도 다 치유되었답니다.
- 3. 94년 11월 24일 성체가 내려온 날 엄마한테 가! 가!를 외친 아기 -
그날 저의 엄마가 왜 나주에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갔을 때
이미 비공식적으로 교황청에서 높으신 분이 온다고 하셨데요.
저의 큰 누나가 정신병에 걸렸기에 절대 경당 안으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데요.
그래서 엄마, 큰누나, 저(엄마 등에 어부바로 있는 상태) 는 주방이 있는 안방에 있었어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성체가 내려온 그 시간에 정확하게
저는 엄마한테 경당방향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가! 가! 가!를 외쳤답니다.
만약 그때 가셨으면 성체를 영하실 수 있었겠지만 우리 엄마는 끝까지 못 가셨다고 해요.
이유는 엄마가 가면 큰누나가 혼자 막 돌아다니면서 창피한 일을 저지르기 때문에
또 한소리 들을까봐 못 가셨데요. 성체는 영하시진 못했지만 그 은총을 100배로 받았을 겁니다.
- 4. 겨울에 성시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고속도로 길에서 절벽 앞으로 미끄러지던 승용차를 잡아주신 성모님 -
(옛날 영상 중에 은총증언으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겨울에 성시간을 마치고 저(갓난아기), 엄마, 아빠는 같이 가는 전주 순례자 차를 타고
다시 전주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데요.
겨울이다 보니 길은 얼어서 속도 20~30으로 밖에 못가는 상황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속도를 아무리 천천히 가도 길이 꽝꽝 얼어 미끄러지는 순간 자동차 제어를 하고 싶어도 멋대로 가게 되었데요.
경사가 어느 정도 완만한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데 하필이면 미끄러지면서 가는 곳이 절벽앞이었다고해요.
그때, 저의 아빠는 아기라도 살려야겠단 생각으로 저를 꼬옥 안으셨다고 하고
엄마는 오오오오오오!만 외치셨다고해요. (지금은 이런 상황이 오면 묵주기도를 하시겠다고 하셔요!!)
아무리 브레이크를 밞아도 차는 계속 미끄러져 갔고 절벽앞에 다다른 순간 차가 순간적으로 멈췄데요.
코앞에는 절벽인 상태고 차는 그 앞에서 멈췄으니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다행히도 차가 멈췄으니 다들 안도의 숨을 쉬고 있었어요.
그런데 같이 가던 운전자 아저씨 말씀으로는 뒤에서 차를 누군가 잡아주는 느낌처럼 느꼈데요.
성모님이겠지요! 아멘!!
여기까지 아기였기에 기억할 수도 없고 기억하려고 해도 제 기억에는 없습니다.
전부 다 전해 들은 은총들입니다.
순수하고 죄가 없는 아기였을 때 저는 분명 성모님 엄마를 만났던 거라고 생각해요.(지금은 하도 죄인이라서 ㅠㅠ)
그렇기에 말도 안되는 치유 은총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성모님께서 저희 집안에 주신 은총 중에 가장 큰 거는 이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중학생 때만 했을 때 저는 정말 나주가 인준이 되는 줄 알았어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왔었거든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돌아서는 순간 우리 엄마, 아빠는 절대 돌아서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제 기억에도 없는 저 순간들을 우리 엄마, 아빠가 직접 느끼고 보았고,
예수님 성모님이 보여주신 증표와 기적들 그리고 율리아 엄마가 고통받는 모든 것들을
눈으로 보고 느꼈기에 끝까지 믿으신 거에요.
이거 하나만으로도 성모님께 정말 큰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5~6살 때 겪은 은총입니다.
- 5. 아플 때마다 율리아 엄마 만남을 2번 하면서 아픈 것들 다 치유되었어요 -
어렸을 때부터 몸이 허약했던 저는 계속 아팠어요. 몸살, 감기 열나는 거 등등 여러가지로 아팠어요.
아플 때마다 병원을 가는 게 정상이지만 저는 가지 않고 목요일 혹은 첫토요일까지 기다려서
엄마와 함께 나주순례를 갔어요.
모든 기도가 다 끝나고 율리아 엄마와 만남시간이 되었을 때,
저는 엄마와 율리아 엄마 만남을 한번 갖고, 엄마가 영으로 쓰러져 못 일어나고 계실 동안
저는 다시 한바퀴 돌아서 율리아 엄마와 2번째 만남을 가졌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면 몸살, 감기 전부다 치유를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받은 은총 1탄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총 2탄까지 있을 예정이에용.
사실 이 은총들을 첫토요일 은총시간 때 말씀드리고싶었지만 막상 나가려고 하니 용기가 나질 않았어요.
그리고 은총시간 때 이 많은 은총들을 어찌 다 설명 할 수도 없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아멘!
제가 하도 죄인이라 저렇게 많은 은총을 받았어도 죄를 너무 많이 지었기에 정말 너무나도 죄송해요.
지금이라도 다시 태어나서 5대 영성을 잘 지키고 영적으로도 한 단계 올라가고 싶습니다.
이유는 율리아 엄마가 고통을 받는 데에 저도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다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꼭 율리아 엄마 고통을 크게 경감하고 싶습니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찬미 성모님!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신광리 한옥마을에 살고있는 조한빈 돈보스코입니다.
제가 아기였을 때 겪은 5가지 은총들을 꼭 나누고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은총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멘!!
저는 태어났을 때부터 어머니가 나주순례를 데리고 다니셨어요.
제 기억에는 없지만 계속 들어왔던 은총들이 있습니다.
제가 1살부터 3살까지 받아왔던 은총들인데요.
저는 6남매중 막내로 태어났기에 몸이 허약했습니다.
그래서 자주 아프고 자주 토하고 자주 코피를 흘리고 했었어요.
- 1. 성모님께서 귀를 만져주셨어요 -
옛날 경당에서 제가 귀가 아파서 막 울고 있었다는데
어떤 할머니 한 분(만두할머니라고 불렸어요)과 우리 엄마는 어찌할 방도가 없는 상태였데요.
그때 할머니는 아스피린 한 알 가지고 있으니 그거 갈아서 저를 먹일려고
옛날 경당 안방에있는 주방쪽으로 가셨어요.
저는 아파서 계속 울다가 엄마한테 성모님상에 옹알이처럼 가! 외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켰데요.
우리 엄마는 저를 데리고 손으로 잡은 상태로 머리는 성모님 방향으로 해놓고 성모님상 앞에 앉혀놓고
한 10분 있더니 제가 다시 내려가자고 했데요.
제대 아래로 내려온 제가 이제 땅에 눕히라고 손으로 가리켰데요.
우리엄마가 저를 눕혔더니 저는 스르르 잠들었답니다.
아스피린을 갈아오신 할머니가 오셨는데 아기가 잠들고 있으니 어리둥절하신 거에요.
우리 엄마가 방금 겪은 이야기를 하셨더니 할머니도
"아 성모님께서 귀를 만져주셔서 치유되었구나" 하셨어요.
새벽에 아기가 자고 일어나니 할머니께서 아기한테 물어보았데요.
"돈보스코야, 어제 귀가 그렇게 아팠는데 성모님께서 귀를 만져주셨니?"
저는 옹알이하면서 성모님상을 손으로 가리킨 후 제 귀를 제 손으로 만졌다고 표현했다네요..
그래서 할머니는 "성모님께서 치유해주셨구나" 하셨습니다..
- 2. 백일결핵에 걸린 아기 무릎끓고 기도하면서 치유받다. -
이 이야기는 저의 아빠, 작은 누나와 주위 모르는 자매님들이 보았다는 이야기에요.
제가 태어난지 100일쯤 되었을 때 백일결핵에 걸리면 안된다고 예방주사도 다 맞았지만
제 형이 학교에서 걸려와서 제가 그 결핵에 옮아 걸렸데요.
형은 바로 나았지만ㅜ 저는 매일 소아과 다녀도 호전도 안되었데요.
그러다가 목요 성시간이 되었을 때 병원에 갔는데 병원의사도 아파서 문을 닫아버린 거에요.
그래서 우리 엄마는 저를 데리고 나주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준비하셨는데
제 작은 누나와 아빠도 따라간다고 하시고 같이 가셨데요.
가는 도중에 저는 차안에서 젖 먹은 거 다 토하고 계속 기침하고 그랬데요.
그런 상태로 나주경당에 도착하였고 성시간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경당안 뒤쪽에서 자고있었다고하는데요.
제 근처에는 저의 작은 누나, 아빠 그리고 다른 자매님들 이렇게 있었어요.
나주 성시간 중 율리아 엄마께서 낙태보속으로 배는 산 만하게 불러오고
고통을 심하게 겪고 계실 때였어요.
율리아 엄마 주위로는 사람들이 둘러 싸고 있었데요. 그 순간,
자고 있던 아기가 갑자기 스스로 무릎을 끓고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었데요.
그때 주위에 저를 보셨던 사람들이 "어머 저 아기 좀 봐"를 했고
3분에서 5분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작은 누나가 저를 기대게 했더니 옆으로 스르르 쓰러져
그대로 잠에 들었다고 해요. 그리고 백일결핵에 걸렸던 병도 다 치유되었답니다.
- 3. 94년 11월 24일 성체가 내려온 날 엄마한테 가! 가!를 외친 아기 -
그날 저의 엄마가 왜 나주에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갔을 때
이미 비공식적으로 교황청에서 높으신 분이 온다고 하셨데요.
저의 큰 누나가 정신병에 걸렸기에 절대 경당 안으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데요.
그래서 엄마, 큰누나, 저(엄마 등에 어부바로 있는 상태) 는 주방이 있는 안방에 있었어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성체가 내려온 그 시간에 정확하게
저는 엄마한테 경당방향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가! 가! 가!를 외쳤답니다.
만약 그때 가셨으면 성체를 영하실 수 있었겠지만 우리 엄마는 끝까지 못 가셨다고 해요.
이유는 엄마가 가면 큰누나가 혼자 막 돌아다니면서 창피한 일을 저지르기 때문에
또 한소리 들을까봐 못 가셨데요. 성체는 영하시진 못했지만 그 은총을 100배로 받았을 겁니다.
- 4. 겨울에 성시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고속도로 길에서 절벽 앞으로 미끄러지던 승용차를 잡아주신 성모님 -
(옛날 영상 중에 은총증언으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겨울에 성시간을 마치고 저(갓난아기), 엄마, 아빠는 같이 가는 전주 순례자 차를 타고
다시 전주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데요.
겨울이다 보니 길은 얼어서 속도 20~30으로 밖에 못가는 상황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속도를 아무리 천천히 가도 길이 꽝꽝 얼어 미끄러지는 순간 자동차 제어를 하고 싶어도 멋대로 가게 되었데요.
경사가 어느 정도 완만한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데 하필이면 미끄러지면서 가는 곳이 절벽앞이었다고해요.
그때, 저의 아빠는 아기라도 살려야겠단 생각으로 저를 꼬옥 안으셨다고 하고
엄마는 오오오오오오!만 외치셨다고해요. (지금은 이런 상황이 오면 묵주기도를 하시겠다고 하셔요!!)
아무리 브레이크를 밞아도 차는 계속 미끄러져 갔고 절벽앞에 다다른 순간 차가 순간적으로 멈췄데요.
코앞에는 절벽인 상태고 차는 그 앞에서 멈췄으니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다행히도 차가 멈췄으니 다들 안도의 숨을 쉬고 있었어요.
그런데 같이 가던 운전자 아저씨 말씀으로는 뒤에서 차를 누군가 잡아주는 느낌처럼 느꼈데요.
성모님이겠지요! 아멘!!
여기까지 아기였기에 기억할 수도 없고 기억하려고 해도 제 기억에는 없습니다.
전부 다 전해 들은 은총들입니다.
순수하고 죄가 없는 아기였을 때 저는 분명 성모님 엄마를 만났던 거라고 생각해요.(지금은 하도 죄인이라서 ㅠㅠ)
그렇기에 말도 안되는 치유 은총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성모님께서 저희 집안에 주신 은총 중에 가장 큰 거는 이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중학생 때만 했을 때 저는 정말 나주가 인준이 되는 줄 알았어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왔었거든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돌아서는 순간 우리 엄마, 아빠는 절대 돌아서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제 기억에도 없는 저 순간들을 우리 엄마, 아빠가 직접 느끼고 보았고,
예수님 성모님이 보여주신 증표와 기적들 그리고 율리아 엄마가 고통받는 모든 것들을
눈으로 보고 느꼈기에 끝까지 믿으신 거에요.
이거 하나만으로도 성모님께 정말 큰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5~6살 때 겪은 은총입니다.
- 5. 아플 때마다 율리아 엄마 만남을 2번 하면서 아픈 것들 다 치유되었어요 -
어렸을 때부터 몸이 허약했던 저는 계속 아팠어요. 몸살, 감기 열나는 거 등등 여러가지로 아팠어요.
아플 때마다 병원을 가는 게 정상이지만 저는 가지 않고 목요일 혹은 첫토요일까지 기다려서
엄마와 함께 나주순례를 갔어요.
모든 기도가 다 끝나고 율리아 엄마와 만남시간이 되었을 때,
저는 엄마와 율리아 엄마 만남을 한번 갖고, 엄마가 영으로 쓰러져 못 일어나고 계실 동안
저는 다시 한바퀴 돌아서 율리아 엄마와 2번째 만남을 가졌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면 몸살, 감기 전부다 치유를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받은 은총 1탄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총 2탄까지 있을 예정이에용.
사실 이 은총들을 첫토요일 은총시간 때 말씀드리고싶었지만 막상 나가려고 하니 용기가 나질 않았어요.
그리고 은총시간 때 이 많은 은총들을 어찌 다 설명 할 수도 없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아멘!
제가 하도 죄인이라 저렇게 많은 은총을 받았어도 죄를 너무 많이 지었기에 정말 너무나도 죄송해요.
지금이라도 다시 태어나서 5대 영성을 잘 지키고 영적으로도 한 단계 올라가고 싶습니다.
이유는 율리아 엄마가 고통을 받는 데에 저도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다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꼭 율리아 엄마 고통을 크게 경감하고 싶습니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