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제부터 내가 누구를 부러워하거나 누구를 샘내지 맙시다. 그런 경우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한 사람도 없죠? 아멘! 우리는 누가 더 잘하고 누가 더 못하고 그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달란트가 있어요.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그분에게 맞는 달란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단죄를 해요. “나는 이렇게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항상 묵상하십시오.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우리는 각 지체입니다. 그렇죠? 머리는 하나이고 각 지체가 많이 있어요. 눈도 둘이죠? 여러분, 눈 하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콧구멍도 둘이죠?
우리는 입도 하나요. 눈도 둘이요. 눈썹도 다 있고 그 형태는 다 다르죠. 형태는 다 다른데 이도 다 있어요. 그렇죠? 혀도 다 있어요. 우리 똑같이 다 있어요. 귀도 다 있어요.
그런데 눈이 “귀야! 나는 온 세상을 다 볼 수 있다. 너는 들을 수밖에 없지? 너는 그래서 나보다 훨씬 못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아무리 세상을 다 본다 해도 귀로 들을 수 없으면 안 되죠? 그래서 좀 더 중요한 사람이 있고 덜 중요한 사람이 있겠지만 다 소중합니다.
귀 없으면 어떻게 들려요. 그렇죠? 코는 냄새를 잘 맡고 그러니까 코가 눈 한테 “나는 냄새도 잘 맡는다. 너는 냄새를 못 맡지?”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눈은 눈대로 소중하고 코는 코대로 소중하고 입은 입대로 소중하고 귀는 귀대로 소중합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심장을 생각해보세요. 심장은 보이지 않아요. 자랑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심장은 너무너무 소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심장이 멎어버리면 어떻게 되죠? 다 죽잖아요. 죽어버리면 눈도 소용없고 귀도 소용없어요. 코도 입도, 발도 손도 다 소용없어요. 그래서 모든 지체가 다 소중합니다.
손이 “에이, 더러운 발아! 너는 더러운 땅바닥 딛고 다니지? 나는 이 손으로 정말 좋은 것만 만진다?” 이렇게 하면 “그런 소리 하지 말아라. 내 발이 없으면 아무데도 못 간다.” “그럼 기어가면 되지!” 기어 다니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다 소중합니다.
각 지체가 정말 소중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소중하게 느껴야 합니다.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지체인 우리 모두가 똑같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너보다 낫다.’ ‘나는 너보다 못하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긍지를 가지십시오. ‘나는 불가능해.’ 이것은 정말 누구한테 밥 주는 거예요? (마귀!) 오, 잘 아시네!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나는 이것밖에 안 돼! 나는 주님께서 버리셨나 봐. 나는 성모님께서 버리셨나 봐.’ 이것은 아주 정말 마귀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나는 불가능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이것 마귀가 너무너무 좋아서 “그래, 그래 잘한다, 잘한다! 더해라, 더해라.” 춤을 춥니다. 그런데 못해도 희망을 가지고 “그래! 난 할 수 있어.” 정말 이번에 이렇게 쓰러져도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다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긍지를 가지고 우리는 하면 됩니다.
또 우리가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럽고 힘들지라도 예수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바쳐드리고 간다면 우리는 성스러운 것입니다. 내가 성스럽다고 나를 자랑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우리가 온전히 모든 것 다 바쳐서 주님과 성모님께 갈 때 성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누가 어떻게 이야기 할 때 “나는 성녀가 아니야. 나는 성인이 아니야.” 이런 이야기를 가끔 듣거든요? ‘나는 성인도 아닌데 성녀도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해? 나한테 기대 갖지 마!’ 이런 생각 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성인 성녀들도 다 불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 약점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한 것 아니었습니다.
그 훌륭한 성인들도 다 실수하셨고, 책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분들도 오롯이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가려고 하는 그 의지와 사랑과 영웅적인 충성! 그것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성인 성녀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못해도 희망을 가지고 “그래, 난 할 수 있어!” 이번에 이렇게 쓰러져도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다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긍지를 가지고 하면 됩니다. 우리 모두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그 훌륭한 성인들도 다 실수하셨고, 책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분들도 오롯이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가려고 하는 그 의지와 사랑과 영웅적인 충성! 그것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성인 성녀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아멘 나주를 알지못하고 패기가 온 몸을 좌지우지할때 지금 생각하면 참 교만하고 부끄러움 투성이였습니다. 남을 깔보고 우습게 여겼던 시절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이제 나주를 알고 메세지 말씀, 엄마 말씀, 신부님 말씀 경청하며 서서히 바뀌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놀랍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그래도 5대 영성은 여전히 어렵습이다. 도욱 노력 하겠습니다.
https://youtu.be/RSqECRDoejw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 이제부터 내가 누구를 부러워하거나 누구를 샘내지 맙시다. 그런 경우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한 사람도 없죠? 아멘! 우리는 누가 더 잘하고 누가 더 못하고 그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달란트가 있어요.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그분에게 맞는 달란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단죄를 해요. “나는 이렇게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항상 묵상하십시오.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우리는 각 지체입니다. 그렇죠? 머리는 하나이고 각 지체가 많이 있어요. 눈도 둘이죠? 여러분, 눈 하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콧구멍도 둘이죠?
우리는 입도 하나요. 눈도 둘이요. 눈썹도 다 있고 그 형태는 다 다르죠. 형태는 다 다른데 이도 다 있어요. 그렇죠? 혀도 다 있어요. 우리 똑같이 다 있어요. 귀도 다 있어요.
그런데 눈이 “귀야! 나는 온 세상을 다 볼 수 있다. 너는 들을 수밖에 없지? 너는 그래서 나보다 훨씬 못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아무리 세상을 다 본다 해도 귀로 들을 수 없으면 안 되죠? 그래서 좀 더 중요한 사람이 있고 덜 중요한 사람이 있겠지만 다 소중합니다.
귀 없으면 어떻게 들려요. 그렇죠? 코는 냄새를 잘 맡고 그러니까 코가 눈 한테 “나는 냄새도 잘 맡는다. 너는 냄새를 못 맡지?”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눈은 눈대로 소중하고 코는 코대로 소중하고 입은 입대로 소중하고 귀는 귀대로 소중합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심장을 생각해보세요. 심장은 보이지 않아요. 자랑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심장은 너무너무 소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심장이 멎어버리면 어떻게 되죠? 다 죽잖아요. 죽어버리면 눈도 소용없고 귀도 소용없어요. 코도 입도, 발도 손도 다 소용없어요. 그래서 모든 지체가 다 소중합니다.
손이 “에이, 더러운 발아! 너는 더러운 땅바닥 딛고 다니지? 나는 이 손으로 정말 좋은 것만 만진다?” 이렇게 하면 “그런 소리 하지 말아라. 내 발이 없으면 아무데도 못 간다.” “그럼 기어가면 되지!” 기어 다니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다 소중합니다.
각 지체가 정말 소중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소중하게 느껴야 합니다.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지체인 우리 모두가 똑같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너보다 낫다.’ ‘나는 너보다 못하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긍지를 가지십시오. ‘나는 불가능해.’ 이것은 정말 누구한테 밥 주는 거예요? (마귀!) 오, 잘 아시네!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나는 이것밖에 안 돼! 나는 주님께서 버리셨나 봐. 나는 성모님께서 버리셨나 봐.’ 이것은 아주 정말 마귀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나는 불가능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이것 마귀가 너무너무 좋아서 “그래, 그래 잘한다, 잘한다! 더해라, 더해라.” 춤을 춥니다. 그런데 못해도 희망을 가지고 “그래! 난 할 수 있어.” 정말 이번에 이렇게 쓰러져도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다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긍지를 가지고 우리는 하면 됩니다.
또 우리가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럽고 힘들지라도 예수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바쳐드리고 간다면 우리는 성스러운 것입니다. 내가 성스럽다고 나를 자랑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우리가 온전히 모든 것 다 바쳐서 주님과 성모님께 갈 때 성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누가 어떻게 이야기 할 때 “나는 성녀가 아니야. 나는 성인이 아니야.” 이런 이야기를 가끔 듣거든요? ‘나는 성인도 아닌데 성녀도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해? 나한테 기대 갖지 마!’ 이런 생각 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성인 성녀들도 다 불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 약점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한 것 아니었습니다.
그 훌륭한 성인들도 다 실수하셨고, 책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분들도 오롯이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가려고 하는 그 의지와 사랑과 영웅적인 충성! 그것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성인 성녀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못해도 희망을 가지고 “그래, 난 할 수 있어!” 이번에 이렇게 쓰러져도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다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긍지를 가지고 하면 됩니다. 우리 모두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