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두벌죽음의 고통 봉헌하신 율리아님 덕분에 10,003명의 연옥영혼을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nternetteam
2022-11-29
조회수 2055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하시는 율리아님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인천지부 최 세실리아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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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11월이 위령 성월이잖아요.

제가 위령 성월 때 순례갔었는데 율리아님께서 

대속 고통 받으시며 10,003명 천국으로 올려보냈다 하셨어요.


그때 우리 아버님이 천국에 올라가셨음을 믿습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확인을 저한테 해주신 거예요. 

아버님은 교회 다니시면서 세례를 받으셨는데 


아버님이 저희 집에 새로 이사한 집에 꿈에서 오셨어요.

군청색 정장을 입으시고 우리 나주 성체 배지 

금색을 딱 차고 나타나신 거예요. 


근데 아버님이 교회 다니셔서 성체를 안 모시는데 

나주 성체 배지를 하고 오셨고 아버님 얼굴이 얼마나 밝고 좋으신지... 

그래서 아버님께 제가 큰절을 했어요. 어서 오시라고 


그렇게 아버님께서 천국 가신 것을 보여주셨다고 믿습니다.

율리아님 말씀이 진짜고 참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 2017년 11월 5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 


율리아 :


‘오, 나의 사랑, 내 전부이신 님이시여! 

저 지금 곧 죽을 것 같사오나 「5대 영성」을 만들면서부터 

지금까지 받아왔던 수많은 고통들을 봉헌하오니 


오늘 참석한 자녀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위령 성월을 맞았으니 

이 자녀들의 가족이나 친지들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연옥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올려 주시면 안 될까요?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제가 보속을 치를게요.’ 


예수님 :


"나의 고통에 합일된 

너의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했으니 

네 소원대로 오늘 10003명의 연옥영혼들을 구원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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