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내 탓 할게요 😊

paradise3372
2022-11-28
조회수 1882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민 임마누엘 입니다.😉


지난주 묵상후기 나누겠습니다.😘


어느날, 율리아 엄마가 마당으로 나가시다 딸의 이마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는 걸보고 깜짝 놀라셨습니다.😲


주인집 아이가 호미로 딸을 때려서 이마에 상처가 난 것 이었어요.ㅠㅠ🤕🩸

어린 아이가 그 날카로운 호미로 머리를 다치다니 너무 아팠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주인집 아이의 엄마가 사과할 줄 알았는데 되려 아이 교육을 잘 시키라는 등 성을 내는 것이었어요. 제가 다 기가 찹니다.😟


하지만 우리의 율리아 엄마께선!

아이들이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시고💓

딸👧 또한 엄마를 닮았는지

누구를 탓하지 않고 금세 해맑아져 있었어요.^^🌞


얼마전, 학교에서 반 대항으로 

‘티볼‘ 경기를 했습니다.⚾️ 점수는 8:9로 1점 지고 있었는데요. 1점만 따도 되는 것 이었어요.


그런데 마지막 차례였던 친구가 그만 욕심을 조금 내서

(이기겠다는 심정이었겠지만)

3점을 따려하다 아웃되어 버렸습니다. 🤦‍♂️ 그래서 아깝게 저희반이 패배했어요.😅


너무 아쉬웠지만 그 친구를 탓하지 않고 "내 차례 때 1점이라도 더 따낼 걸😑" 하고 "내 탓"으로 봉헌했습니다.


앞으로도 "내 탓" 할게요.^^

율리아 엄마, 내 탓의 영성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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