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자꾸 죄에 빠지는 이유는?

운영진
2022-10-12
조회수 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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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 첫 토요일 날 빛을 비춰주시면서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이 성지에 와서 기도하는 우리 모두에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아까울 것이 없으십니다.

 

극악무도한 죄인에게도 은총을 내리시거늘 하물며 이렇게 모여와서 함께 기도하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자비의 빛을 성모님께서는 자비의 물줄기를 그렇게 내려주셔서 우리의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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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러분, 영혼 육신의 막힌 곳을 다 맡겨 드리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라고 온전히 믿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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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아도취에 빠져서 사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님, 성모님만 따라갑시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합니다. 자기 잘못을 몰라요.

 

그래서 자기 잘못을 말해주면 그건 아주 기분 나빠하고 자존심 상해하고 그리고 자기 안에 든 들보를 전혀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아도취에 빠져서 있기 때문에 남을 보는데 긍정적인 눈으로 보지 못하고 비늘이 꽉 껴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눈으로 보게 되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생각하게 되고 단죄하고 판단하고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에 그대로 따라서 아멘으로 응답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써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 그 무한하신 사랑! 옛 제왕들도 예언자들도 듣고 싶어 해도 듣지 못하고 보지 못했던 것들을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은 보고 듣지 않으셨습니까! 보고 들으셨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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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행복을 느껴야 됩니다. 행복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꾸 죄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쁘게 살아보십시오. 아무리 옆에서 나쁜 짓을 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람이 미울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라.” 성모님께서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라. 나는 너희와 생활하고 싶은데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 없노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우리 마음을 열어드립시다. 마음을 열어드리라고 하면 어떻게 마음을 열 것인가? 우리의 모든 것을 저울질하지 말고 다 그대로 단순하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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