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는 영혼의 자양분을 공급해 주셔서 모두가
영적으로 성화되어 주님영광 위하여 일하는 작은영혼 되게 해 주세요. 아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님들 ~
현재 진행중인 사순피정 은총중에 잘 참여 하시고 계시죠?
저도 참여 하면서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기 위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 마치고 오면 보통 밤 10시 정도 되는데요, 오면 뉴스 보면서 밥먹고
소화 시킨다고 불필요하게 티브이를 보는 습관이 어느순간 부터인가 생겼습니다
고쳐야지 하면서도 일 마치고 오면 제 의지와는 달리 몸은 티브이 앞에 있었는데
사순 피정을 시작하면서 저녁묵상, 성찰 시간이 있으니 얼른 밥먹고 성찰을 해야
되서 불필요하게 티브이를 보는 악습을 자연스럽게 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바치던 생활의 기도 외에 자연스럽게 어떤 상황이 생기거나
사람들의 행동을 보며 생활의 기도가 봉헌되는 은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화를 하는 사람들이 보이면 "저 분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겠지만
저분의 모든 근심과 걱정들 모두 주님, 성모님께 말씀 드리는 자녀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보며 길을 걷기도 하는데, 그전까지는 저도 그분
들을 보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며칠전부터 "주님, 저분들이 핸드폰을 통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메시지 말씀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아멘"
이렇게 예전에는 그냥 지나쳐 버렸던 상황들에서 생활의 기도가 떠오르는 은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엄마 말씀 중에 '우리 머리속에서 예수님, 성모님이 떠나면
안된다' 는 말씀이 제게 깊이 와닿았는데요, 하루 일과중 바쁘게 일하다보면
제 머리속에서 예수님, 성모님, 5대영성은 사라지고 그냥 일하는데만 정신이 팔려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머리속에서 예수님, 성모님이 떠나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5대영성 실천이 잘 되리라 믿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그리고, 어제 갑자기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바닥에 물이 흥건한 거에요.
냉동실은 잘 되고 있었는데, 냉장실이 고장나서 냉장실 냉기가 하나도
없는 거였어요 ㅡㅡ
주말이라 수리 접수도 되지 않아서 며칠을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었고
간단한 부속이 고장난거면 다행이지만, 혹시 냉장고를 바꿔야 된다면
지금 그럴만한 상황도 아닌데,,, 좀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가전제품도 고쳐 주신 은총글들이 생각나서
'엄마 입김 총징표 천' 을 붙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에 계신 어머니께
부탁하여 '엄마 입김 총징표 천'을 냉장고에 붙이고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주님 뜻에 어긋난 일이 아니라면 냉장고 좀 고쳐 주시라고 청했어요.
퇴근하여 저녁을 먹던 저는 냉장고 생각은 못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어! 냉장고 된다! 시원한 냉기가 나온다!" 하시길래 냉장고 안 벽을 만져보니
착찹하게 냉이 잘 나오고 있는 것이었어요 ^^
오, 예수님, 정말 부족한 저희들의 기도를 이렇게 들어 주시고 ㅜㅜ
너무 감사드리며 주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아멘
자비로운 예수님께서 냉장고 좀 더 쓸 수 있도록 고쳐 주셨어요! ^^
주님, 저희 가족들의 영혼도 고쳐 주시어 주님의 도구되게 해 주세요. 아멘
사순피정 시작부터 이렇게 은총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피정을
잘 마무리하여 제가 지향한 바를 꼭 이루도록 더 더 더 노력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는 영혼의 자양분을 공급해 주셔서 모두가
영적으로 성화되어 주님영광 위하여 일하는 작은영혼 되게 해 주세요. 아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님들 ~
현재 진행중인 사순피정 은총중에 잘 참여 하시고 계시죠?
저도 참여 하면서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기 위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 마치고 오면 보통 밤 10시 정도 되는데요, 오면 뉴스 보면서 밥먹고
소화 시킨다고 불필요하게 티브이를 보는 습관이 어느순간 부터인가 생겼습니다
고쳐야지 하면서도 일 마치고 오면 제 의지와는 달리 몸은 티브이 앞에 있었는데
사순 피정을 시작하면서 저녁묵상, 성찰 시간이 있으니 얼른 밥먹고 성찰을 해야
되서 불필요하게 티브이를 보는 악습을 자연스럽게 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바치던 생활의 기도 외에 자연스럽게 어떤 상황이 생기거나
사람들의 행동을 보며 생활의 기도가 봉헌되는 은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화를 하는 사람들이 보이면 "저 분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겠지만
저분의 모든 근심과 걱정들 모두 주님, 성모님께 말씀 드리는 자녀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보며 길을 걷기도 하는데, 그전까지는 저도 그분
들을 보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며칠전부터 "주님, 저분들이 핸드폰을 통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메시지 말씀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아멘"
이렇게 예전에는 그냥 지나쳐 버렸던 상황들에서 생활의 기도가 떠오르는 은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엄마 말씀 중에 '우리 머리속에서 예수님, 성모님이 떠나면
안된다' 는 말씀이 제게 깊이 와닿았는데요, 하루 일과중 바쁘게 일하다보면
제 머리속에서 예수님, 성모님, 5대영성은 사라지고 그냥 일하는데만 정신이 팔려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머리속에서 예수님, 성모님이 떠나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5대영성 실천이 잘 되리라 믿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그리고, 어제 갑자기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바닥에 물이 흥건한 거에요.
냉동실은 잘 되고 있었는데, 냉장실이 고장나서 냉장실 냉기가 하나도
없는 거였어요 ㅡㅡ
주말이라 수리 접수도 되지 않아서 며칠을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었고
간단한 부속이 고장난거면 다행이지만, 혹시 냉장고를 바꿔야 된다면
지금 그럴만한 상황도 아닌데,,, 좀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가전제품도 고쳐 주신 은총글들이 생각나서
'엄마 입김 총징표 천' 을 붙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에 계신 어머니께
부탁하여 '엄마 입김 총징표 천'을 냉장고에 붙이고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주님 뜻에 어긋난 일이 아니라면 냉장고 좀 고쳐 주시라고 청했어요.
퇴근하여 저녁을 먹던 저는 냉장고 생각은 못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어! 냉장고 된다! 시원한 냉기가 나온다!" 하시길래 냉장고 안 벽을 만져보니
착찹하게 냉이 잘 나오고 있는 것이었어요 ^^
오, 예수님, 정말 부족한 저희들의 기도를 이렇게 들어 주시고 ㅜㅜ
너무 감사드리며 주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아멘
자비로운 예수님께서 냉장고 좀 더 쓸 수 있도록 고쳐 주셨어요! ^^
주님, 저희 가족들의 영혼도 고쳐 주시어 주님의 도구되게 해 주세요. 아멘
사순피정 시작부터 이렇게 은총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피정을
잘 마무리하여 제가 지향한 바를 꼭 이루도록 더 더 더 노력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