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은총의 시기입니다. 우리가 정말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을 맞이할 시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음을 열지 못한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들어오실 수가 없습니다.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용서 못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나도 없어요?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을 다 주님, 성모님 앞으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용서를 해야 됩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죠? 우리가 오늘 풀어야 됩니다. 우리가 풀지 못하면 우리가 용서하지 못하면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하기 힘드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오늘 다 토해내도록 합시다. 정말 우리는 잘못한 줄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한 줄 모르고 잘못을 저지르고 있어요. 그래서 내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 주려고 합니다. 나는 그러지 않았는지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 봅시다. 그리고 어떤 일에 있어서 금방금방 인정하고 주님께 달아들었는지도 묵상하십시다.
지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정말 험담하고 판단한 것도 있지만 정말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자존심과 체면을 생각해서 합리화시키고 변명하고 하다 보니까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무조건 그렇게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하나하나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어떤 거 어떻게 이야기 했을 때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말 하면 한 번만 딱 했어도 하나만 떨어뜨리는데 몇 번을 하게 됩니다. 거짓말 하게 되고 여러 가지로 하게 되죠? 오늘 우리는 그 악습까지도 다 버려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으로부터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으셨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사랑받은 우리들까지도 그러면 안 되겠죠? 그런데 사랑받은 자녀들까지도 그런 모습을 제가 많이 접합니다.
여러분, 누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에요? 예수님 모르는 사람이죠?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예, 회개 못한 사람도 불쌍한 사람이죠. 주님을 알고도 회개 못한 사람은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몰라요. 나도 몰랐거든요. 누가 하느님 믿자고 안 해봤기 때문에. 그리고 하느님 계신지도 몰랐기 때문에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그 불쌍한 사람들을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으로 끌어줘야 됩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기 때문에 주님을 전해서 단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가는 일이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전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변화되어야 됩니다. 내 자신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그 일이 행해지지 않아요. 그래서 내 가족들도 이웃 형제자매도 잘 인도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잘 해야 되겠지요.
우리는 언제나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랬는데 선악과를 따먹었죠? “아담아 너 왜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었느냐?” “당신이 짝지어준 여자가 먹으라고 했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그렇잖아요. 맞는 말이야.
그런데 하와한테 물었어요. 그러니까 뱀이 먹으라고 해서 먹었다고 그랬어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맞는 말인데 우리 일상생활에서 그렇게 다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사는 사람은 극히 드물어요. 그것이 핑계거든요. 따먹지 말라고 했으니까 안 따먹어야 돼죠. 그러면 “왜 따먹었느냐?” “아이고 하느님 따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인정을 하고 해야 되는데 인정을 안 했어요. 인정을 안 했기 때문에 벌을 받은 거예요. 제가 그때도 말했지만 우리는 이것을 항상 생각해야 돼요. 그런데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늘 잊어 버려요.
정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중언부언해 가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왜 나주에서 하신 말씀 또 하냐?” 그런데 안 변하니까. 말씀하셔도 안 따르니까 또 하시는 거예요. 얼마나 부족한 저를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정말 37년이 다 되도록 그렇게 말씀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사순절에 내 자신을 돌아보고 정말 어떤 일 있었을 때 “아. 내가 잘못했구나. 그거 제가 잘못했어요. 다시 새로 시작할게요.” 여러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절대 “죄송합니다.”로 끝나지 마세요. “미안해.”로 끝내지 마세요.
“미안해. 새로 시작할게.” “죄송합니다. 다음에 그러지 않겠습니다.” 미안해는 미안해로 그냥 끝나버린 거예요. “죄송합니다.”만 하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하면 다음 말이 꼭 필요해요. 저한테도 맨날 그렇게 하신 분들 있어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좀 하지 말라고. 그럼 그 다음 새로 시작할게요 말이 필요 하지 않냐고.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보실 때 거의 똑같아요. 그래서 학문이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무식하다고 해서 천국 데려가는 것 아닙니다. 얼마만큼 노력하느냐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누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에요? 예수님 모르는 사람이죠?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예, 회개 못한 사람도 불쌍한 사람이죠.
주님을 알고도 회개 못한 사람은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우리는 주님을 알기 때문에 주님을 전해서 단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가는 일이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전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변화되어야 됩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 어떤 일을 자존심과 체면을 생각해서 합리화시키고
변명하고 하다 보니까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무조건 그렇게 합니다.
💗 주님을 알고도 회개 못한 사람은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 얼마만큼 노력하느냐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이 사순절에 정말 제 자신을 다시 성찰하고 고치도록
올려주신 엄마의 짧은 묵상 깊이 깊이 감사드려요ㅠㅠ
아직도 제 잘못을 바로 단순하게 인정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 죄에 대해서 아파하는 마음을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드려요...!!!
끊임없이 합리화하면서 자아를 버리지 못했던
저의 지나간 날들이 얼마나 후회스러운지요...
저는 주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그 사랑을
느끼지도 못한 가장 불쌍한 사람이었습니다...
엄마께서 말씀하신 이 모든 악습들이 모두 저의
모습이었기에 정말 보고 또 보면서, 다시는 이렇게
살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ㅠㅠ
제 마음을 오로지 주님 성모님으로만 채워주시어
더욱 단순한 작은 영혼 엄마 닮게 하소서!!! 새롭게 시작
하려는 의지를 주심에도 너무나 감사드려요ㅠㅠ 예전엔 빈말
뿐이었던 저, 이제는 엄마 따라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
우리는 지금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은총의 시기입니다. 우리가 정말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을 맞이할 시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음을 열지 못한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들어오실 수가 없습니다.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용서 못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나도 없어요?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을 다 주님, 성모님 앞으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용서를 해야 됩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죠? 우리가 오늘 풀어야 됩니다. 우리가 풀지 못하면 우리가 용서하지 못하면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하기 힘드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오늘 다 토해내도록 합시다. 정말 우리는 잘못한 줄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한 줄 모르고 잘못을 저지르고 있어요. 그래서 내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 주려고 합니다. 나는 그러지 않았는지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 봅시다. 그리고 어떤 일에 있어서 금방금방 인정하고 주님께 달아들었는지도 묵상하십시다.
지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정말 험담하고 판단한 것도 있지만 정말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자존심과 체면을 생각해서 합리화시키고 변명하고 하다 보니까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무조건 그렇게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하나하나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어떤 거 어떻게 이야기 했을 때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말 하면 한 번만 딱 했어도 하나만 떨어뜨리는데 몇 번을 하게 됩니다. 거짓말 하게 되고 여러 가지로 하게 되죠? 오늘 우리는 그 악습까지도 다 버려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으로부터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으셨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사랑받은 우리들까지도 그러면 안 되겠죠? 그런데 사랑받은 자녀들까지도 그런 모습을 제가 많이 접합니다.
여러분, 누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에요? 예수님 모르는 사람이죠?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예, 회개 못한 사람도 불쌍한 사람이죠. 주님을 알고도 회개 못한 사람은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몰라요. 나도 몰랐거든요. 누가 하느님 믿자고 안 해봤기 때문에. 그리고 하느님 계신지도 몰랐기 때문에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그 불쌍한 사람들을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으로 끌어줘야 됩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기 때문에 주님을 전해서 단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가는 일이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전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변화되어야 됩니다. 내 자신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그 일이 행해지지 않아요. 그래서 내 가족들도 이웃 형제자매도 잘 인도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잘 해야 되겠지요.
우리는 언제나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랬는데 선악과를 따먹었죠? “아담아 너 왜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었느냐?” “당신이 짝지어준 여자가 먹으라고 했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그렇잖아요. 맞는 말이야.
그런데 하와한테 물었어요. 그러니까 뱀이 먹으라고 해서 먹었다고 그랬어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맞는 말인데 우리 일상생활에서 그렇게 다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사는 사람은 극히 드물어요. 그것이 핑계거든요. 따먹지 말라고 했으니까 안 따먹어야 돼죠. 그러면 “왜 따먹었느냐?” “아이고 하느님 따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인정을 하고 해야 되는데 인정을 안 했어요. 인정을 안 했기 때문에 벌을 받은 거예요. 제가 그때도 말했지만 우리는 이것을 항상 생각해야 돼요. 그런데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늘 잊어 버려요.
정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중언부언해 가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왜 나주에서 하신 말씀 또 하냐?” 그런데 안 변하니까. 말씀하셔도 안 따르니까 또 하시는 거예요. 얼마나 부족한 저를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정말 37년이 다 되도록 그렇게 말씀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사순절에 내 자신을 돌아보고 정말 어떤 일 있었을 때 “아. 내가 잘못했구나. 그거 제가 잘못했어요. 다시 새로 시작할게요.” 여러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절대 “죄송합니다.”로 끝나지 마세요. “미안해.”로 끝내지 마세요.
“미안해. 새로 시작할게.” “죄송합니다. 다음에 그러지 않겠습니다.” 미안해는 미안해로 그냥 끝나버린 거예요. “죄송합니다.”만 하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하면 다음 말이 꼭 필요해요. 저한테도 맨날 그렇게 하신 분들 있어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좀 하지 말라고. 그럼 그 다음 새로 시작할게요 말이 필요 하지 않냐고.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보실 때 거의 똑같아요. 그래서 학문이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무식하다고 해서 천국 데려가는 것 아닙니다. 얼마만큼 노력하느냐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