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생활의 기도의 위력!

운영진
2022-03-09
조회수 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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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복음 16장 13절 말씀에는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손을 얹어 기도하면 병이 나을 것이다.” 하셨어요. 92년 5월 달에 광주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하고 우리 장 신부님하고 같이 차를 타고 성모님 집 오셨어요. 그때 최고 큰 차여서 그 안으로 들어오실 수 없는 차거든요? 그런데 굳이 그리로 들어오셔서 외제차 조금이라도 상할까봐 우리 신부님하고 두 분이 오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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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거기다 놓고 이제 기도하시고 이야기하시고 그렇게 가시는데, 우리 어머니가 이제 시장 보고 오시다가 이제 이쪽으로 이렇게 돌아오시려는데 그 차가 이렇게 내려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발이 두 개다 치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대로 떨어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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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 위에로 바퀴가 다 올라가 버렸어요. 그러니까는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내 발! 내 발! 내 발!” 하고 계시는데 “빨리 빼세요! 빨리 빼세요!” 이제 우리 어머니 골다공증이 심하셨거든요. 그런데 골다공증이 있는지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아시거든요. 골다공증도 심하신데 이 차를 굴려버리면 앞바퀴에서 그랬으니까 그러면 뒤로 빼면 되잖아요. 그런데 뒤로 빼기가 또 이제 그 성모님 집에서 또 못 빼. 아주 이상하게 이렇게 틀어져가지고 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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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 내 발!” 하니 빨리 빼시라고, 빼셔야 어머니 발이 빠져나가지 않냐고 그랬더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떡하냐고. 그런데 그때 제가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저 차가 스펀지처럼 가볍게 해주셔서 살짝 지나가게 해주세요.’ 기도했어요. 여러분, 생활의 기도 위력 보십시오. 그랬는데 “아니, 회장님, 빼시라고요, 차를!” 그랬더니 아, 가만히 안 빼고 싹! 빼버린 거예요. 무서워가지고. 그러니까 얼마나 으깨져 버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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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가만히 뺐으면 또 더 우리가 덜 놀랐을 텐데 그걸 그냥 어디 악셀을 밟아버렸는가 봐요. 푹! 가버렸어요. 전부 다 거기 있는 사람 다 놀라서 그랬는데 발이 납작해져 버렸어요. 완전히 납작해져 버렸어요. 앞바퀴가 또 지나가 버렸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 골다공증 심하신 분이 그랬는데 제가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그랬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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