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복음 16장 13절 말씀에는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손을 얹어 기도하면 병이 나을 것이다.” 하셨어요. 92년 5월 달에 광주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하고 우리 장 신부님하고 같이 차를 타고 성모님 집 오셨어요. 그때 최고 큰 차여서 그 안으로 들어오실 수 없는 차거든요? 그런데 굳이 그리로 들어오셔서 외제차 조금이라도 상할까봐 우리 신부님하고 두 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거기다 놓고 이제 기도하시고 이야기하시고 그렇게 가시는데, 우리 어머니가 이제 시장 보고 오시다가 이제 이쪽으로 이렇게 돌아오시려는데 그 차가 이렇게 내려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발이 두 개다 치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대로 떨어져 버렸어요.
이 발 위에로 바퀴가 다 올라가 버렸어요. 그러니까는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내 발! 내 발! 내 발!” 하고 계시는데 “빨리 빼세요! 빨리 빼세요!” 이제 우리 어머니 골다공증이 심하셨거든요. 그런데 골다공증이 있는지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아시거든요. 골다공증도 심하신데 이 차를 굴려버리면 앞바퀴에서 그랬으니까 그러면 뒤로 빼면 되잖아요. 그런데 뒤로 빼기가 또 이제 그 성모님 집에서 또 못 빼. 아주 이상하게 이렇게 틀어져가지고 뺄 수가 없어요.
“내 발! 내 발!” 하니 빨리 빼시라고, 빼셔야 어머니 발이 빠져나가지 않냐고 그랬더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떡하냐고. 그런데 그때 제가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저 차가 스펀지처럼 가볍게 해주셔서 살짝 지나가게 해주세요.’ 기도했어요. 여러분, 생활의 기도 위력 보십시오. 그랬는데 “아니, 회장님, 빼시라고요, 차를!” 그랬더니 아, 가만히 안 빼고 싹! 빼버린 거예요. 무서워가지고. 그러니까 얼마나 으깨져 버렸겠어요.
그러니까 가만히 뺐으면 또 더 우리가 덜 놀랐을 텐데 그걸 그냥 어디 악셀을 밟아버렸는가 봐요. 푹! 가버렸어요. 전부 다 거기 있는 사람 다 놀라서 그랬는데 발이 납작해져 버렸어요. 완전히 납작해져 버렸어요. 앞바퀴가 또 지나가 버렸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 골다공증 심하신 분이 그랬는데 제가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그랬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그랬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아멘!!!아멘!!!아멘!!!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축하드려요
가만히 뺐으면 또 더 우리가 덜 놀랐을 텐데 그걸 그냥 어디 악셀을 밟아버렸는가 봐요. 푹! 가버렸어요.
전부 다 거기 있는 사람 다 놀라서 그랬는데 발이 납작해져 버렸어요. 완전히 납작해져 버렸어요.
앞바퀴가 또 지나가 버렸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 골다공증 심하신 분이 그랬는데 제가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그랬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짧은 묵상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은총을 가득가득가득 받았습니다.
생활의 기도화 되도록 매순간 깨어 분투노력하겠습니다!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마르코 복음 16장 13절 말씀에는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손을 얹어 기도하면 병이 나을 것이다.” 하셨어요. 92년 5월 달에 광주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하고 우리 장 신부님하고 같이 차를 타고 성모님 집 오셨어요. 그때 최고 큰 차여서 그 안으로 들어오실 수 없는 차거든요? 그런데 굳이 그리로 들어오셔서 외제차 조금이라도 상할까봐 우리 신부님하고 두 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거기다 놓고 이제 기도하시고 이야기하시고 그렇게 가시는데, 우리 어머니가 이제 시장 보고 오시다가 이제 이쪽으로 이렇게 돌아오시려는데 그 차가 이렇게 내려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발이 두 개다 치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대로 떨어져 버렸어요.
이 발 위에로 바퀴가 다 올라가 버렸어요. 그러니까는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내 발! 내 발! 내 발!” 하고 계시는데 “빨리 빼세요! 빨리 빼세요!” 이제 우리 어머니 골다공증이 심하셨거든요. 그런데 골다공증이 있는지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아시거든요. 골다공증도 심하신데 이 차를 굴려버리면 앞바퀴에서 그랬으니까 그러면 뒤로 빼면 되잖아요. 그런데 뒤로 빼기가 또 이제 그 성모님 집에서 또 못 빼. 아주 이상하게 이렇게 틀어져가지고 뺄 수가 없어요.
“내 발! 내 발!” 하니 빨리 빼시라고, 빼셔야 어머니 발이 빠져나가지 않냐고 그랬더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떡하냐고. 그런데 그때 제가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저 차가 스펀지처럼 가볍게 해주셔서 살짝 지나가게 해주세요.’ 기도했어요. 여러분, 생활의 기도 위력 보십시오. 그랬는데 “아니, 회장님, 빼시라고요, 차를!” 그랬더니 아, 가만히 안 빼고 싹! 빼버린 거예요. 무서워가지고. 그러니까 얼마나 으깨져 버렸겠어요.
그러니까 가만히 뺐으면 또 더 우리가 덜 놀랐을 텐데 그걸 그냥 어디 악셀을 밟아버렸는가 봐요. 푹! 가버렸어요. 전부 다 거기 있는 사람 다 놀라서 그랬는데 발이 납작해져 버렸어요. 완전히 납작해져 버렸어요. 앞바퀴가 또 지나가 버렸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 골다공증 심하신 분이 그랬는데 제가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그랬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