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사람 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저를 봤어요. 그런데 제가 그 사람 손을 만져봤습니까, 뭐 얼굴 보고 한 번 저기를 했습니까. 저는 전혀 제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모든 것. 여러분, 그러잖아요? 제 이야기 잘 들어보셔요. 우리가 사는 삶이 그렇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다고요. 그런데 다 보여주시는데 ‘아, 그래! 내가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죄를 지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이 죄를 지을 필요가 뭐가 있었겠는가?’ 저 천연두까지 다 했거든요? 그런데 곰보딱지로 안 해주시고 그래도 얼굴 반반하고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남자들이 그냥 좋아하는 걸 어떡해...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여러분? 그런데 우리는 해야 돼요.
우리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고 하더라도 ‘아, 내가 없었더라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저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판단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 외숙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때렸어요. 우리 어머니 돈도 다 가져가셨어. 그래서 우리 어머니도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저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결혼 빚까지 갚아주라고 그러셨어요. 그 결혼 빚 갚아주고 그런데 그렇게 시어머니한테 잘했어요. 뭐 이렇게 조그마한 거 이렇게 마늘 가는 거 옛날에 있었어요. 그것만 사도 시어머니 없으면 그거 갖다 드리고.
옛날에 다섯째 시동생 이제 판사 만들었는데 그거 거기 한다고 아침에 밥해서 저녁까지 먹고 밥 안 하고 찬밥 먹고 그렇게 계속 일하니까 우리 어머니가 그 전자자 하나 사줬어요. 옛날에 처음 나왔을 때. 그랬더니 그것도 시어머니 드렸어요. 모든 것을 그릇 하나 예쁜 것만 우리 어머니가 사주셔도 그것도 시어머니 다 갖다 드렸어요.
가서 보면 없어요.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 동서 줬다.” 그랬는가보다 해요. 그렇게 했는데 시어머니도 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율리오씨 와이프 되었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거예요. 하느님께서 저를 쓰시려고 생각하시니까 모든 사람이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래서 ‘아, 나는 죄인이구나.’ 그때부터 죄인이 된 거예요. 그때부터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그전에는 정말 제가 기브스 할 사람도 아니지만 정말 ‘아, 나는 죄인이다.’ 그렇게 정말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고개를 숙여야 되는데 그렇게 고개 숙일 줄은 몰랐어요.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천사다”, “심청이다.” ‘내가 그런 소리 들을 만하지.’ 그렇게 인정을 인정은 안 하더라도 부인은 안 했으니까.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주님께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암에서 태어났을 때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때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 그때 다시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례를 받으시면 세례받을 때 다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되고 그런다는데 정말 저는 그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나는 모든 사람들 저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들,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저 때문에 그 죄지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그 사람들 위해서 다 미사 해줬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정말 죄인으로서 다시 새롭게 살았는데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제가 암에서 태어났을 때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때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 그때 다시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례를 받으시면 세례받을 때
다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되고 그런다는데
정말 저는 그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나는모든
사람들 저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들,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아멘!!!아멘!!!아멘!!! 모든말씀에 아멘입니다 아멘!!!아멘!!!아멘!!!
모든 걸 환경탓, 부모탓, 남탓만 하며
살아온 지난 날들이 너무 부끄럽고
죄송해서 눈물이 납니다.
나때문에 부모님들 가족들 주변 사람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는지
내 죄를 어찌 기어 갚아야 할지...
다시는 똑같은 죄 짓지 않도록 매순간 죄인임을
고백하며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부디 이 죄인에게 부디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우리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고 하더라도 ‘아, 내가 없었더라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저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판단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으로 돌아간 거에요."
아멘 감사합니다.
“그때부터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세상에서 방황할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맘대로 고집하며 아집과 교만속에
원망하며 살았었네~
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주님만이 전부이시나이다~
아멘!!!
5대 영성을 몰랐더라면 제 영혼 지금 어디에...
예수님,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다시 태어나게 해 주심에
무한 감사를 드리나이다. 죄인인줄 모르고 죽음을 맞이했더라면
얼마나 비참하고 끔찍한 일이온지요... 저 다시 태어나
새롭게 시작하오니 부디 손잡아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멘♡♡♡
‘아, 그래! 내가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죄를 지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이 죄를 지을 필요가 뭐가 있었겠는가?’
저 천연두까지 다 했거든요? 그런데 곰보딱지로 안 해주시고 그래도 얼굴 반반하고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남자들이 그냥 좋아하는 걸 어떡해...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여러분? 그런데 우리는 해야 돼요.
우리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고 하더라도
‘아, 내가 없었더라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저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판단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저는 그 사람 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저를 봤어요. 그런데 제가 그 사람 손을 만져봤습니까, 뭐 얼굴 보고 한 번 저기를 했습니까. 저는 전혀 제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모든 것. 여러분, 그러잖아요? 제 이야기 잘 들어보셔요. 우리가 사는 삶이 그렇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다고요. 그런데 다 보여주시는데 ‘아, 그래! 내가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죄를 지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이 죄를 지을 필요가 뭐가 있었겠는가?’ 저 천연두까지 다 했거든요? 그런데 곰보딱지로 안 해주시고 그래도 얼굴 반반하고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남자들이 그냥 좋아하는 걸 어떡해...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여러분? 그런데 우리는 해야 돼요.
우리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고 하더라도 ‘아, 내가 없었더라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저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판단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 외숙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때렸어요. 우리 어머니 돈도 다 가져가셨어. 그래서 우리 어머니도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저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결혼 빚까지 갚아주라고 그러셨어요. 그 결혼 빚 갚아주고 그런데 그렇게 시어머니한테 잘했어요. 뭐 이렇게 조그마한 거 이렇게 마늘 가는 거 옛날에 있었어요. 그것만 사도 시어머니 없으면 그거 갖다 드리고.
옛날에 다섯째 시동생 이제 판사 만들었는데 그거 거기 한다고 아침에 밥해서 저녁까지 먹고 밥 안 하고 찬밥 먹고 그렇게 계속 일하니까 우리 어머니가 그 전자자 하나 사줬어요. 옛날에 처음 나왔을 때. 그랬더니 그것도 시어머니 드렸어요. 모든 것을 그릇 하나 예쁜 것만 우리 어머니가 사주셔도 그것도 시어머니 다 갖다 드렸어요.
가서 보면 없어요.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 동서 줬다.” 그랬는가보다 해요. 그렇게 했는데 시어머니도 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율리오씨 와이프 되었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거예요. 하느님께서 저를 쓰시려고 생각하시니까 모든 사람이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래서 ‘아, 나는 죄인이구나.’ 그때부터 죄인이 된 거예요. 그때부터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그전에는 정말 제가 기브스 할 사람도 아니지만 정말 ‘아, 나는 죄인이다.’ 그렇게 정말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고개를 숙여야 되는데 그렇게 고개 숙일 줄은 몰랐어요.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천사다”, “심청이다.” ‘내가 그런 소리 들을 만하지.’ 그렇게 인정을 인정은 안 하더라도 부인은 안 했으니까.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주님께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암에서 태어났을 때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때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 그때 다시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례를 받으시면 세례받을 때 다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되고 그런다는데 정말 저는 그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나는 모든 사람들 저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들,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저 때문에 그 죄지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그 사람들 위해서 다 미사 해줬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정말 죄인으로서 다시 새롭게 살았는데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