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에 어디서 일을 하든지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너무너무 완벽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 잘못도 없이 선생님들 예쁨 받는다고 그렇게 책보를 갖다가 다 찢어놓고 책 한 권하고 다 쓴 공책 한 권 놔두고 그렇게 했는데, 온 가족들이 저를 두들겨 패고 피투성이가 되고 그랬는데, 가족들이 다 나서서 저를 때렸거든요, 욕하고.
그랬는데 책보 찾으로 갔는데 우리 어머니한테 그 할머니가 “홀엄씨 딸이라 틀리구먼.” 그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우시는 거예요. ‘아, 홀엄씨 딸이 무엇인가?’ 우리 어머니한테는 못 물었고, 우리 이모님한테 물어봤어요. “이모, 홀엄씨가 뭐여?” “왜 물어보냐?”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모도 우시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도 정말 저는 너무나 단순하고 순진하고 정말 착해서 이렇게 우리 외숙모가 그 어린 것한테 일을 시키면서 뭐 광마루도 닦으면서 광마루에 옛날에는 이렇게 그 독을 다 놔두고 어디다는 보리쌀 어디다는 쌀 어디는 뭐 뭐 이렇게 다 놓고 살거든요. 거기 속에 구석구석 안 닦아도 다 보인다고 하니까 진짜 다 보고 있는 줄 알고 어린 것이 너무 힘들어서 좀 쉬고 싶어도 좀 쉬는 시간 그 시간도 그렇게 일을 정말 10분이 아니라 1분도 쉬지 않고 일을 했어요.
그래서 어른 될 때까지도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어보지 않게. 누가 물을 먹고 싶은 것 같으면 물 떠다줘요. “아니, 어떻게 물 먹고 싶은지 알았지?” 할 정도로 그렇게 살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저는 죄라고는 몰랐어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 못 했어요. 하느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을 때 아... 많은 사람들이 “진짜 하느님이 계시구나. 하느님이 계시니까 저렇게 암으로 다 죽을 사람 저렇게, 그동안에 착하게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렇게 살려 주시는구나. 진짜 하느님이 계시네? 나도 하느님 믿어야지.”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말을 부정 안 했습니다.
‘그래, 맞아, 내가 착하게 살았지. 착하게 살긴 살았지.’ 내가 먹을 것 거지들에게 먹이고, 정말 장애자들 침 질질 흘려도 그것 다 닦아주면서, 아이들 노란 코. 지금 젊으신 분들은 몰라요. 옛날에는 어떻게 이렇게 노란 코가 나왔는지 몰라요, 그죠? 어르신들은 아시죠? 노란 코가 이렇게 나와요. 그걸 다 닦아주고. 그렇게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어요. 지나가면서도 어떤 불쌍한 사람 단 한 번도 그냥 지나쳐본 적 없고.
그래서 하느님이 저를 착해서 살려주신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기도 중에 새벽 3시에 그랬어요. 그때까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세 번 들리셨는데 그 적은 아이가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때부터 막 필름을 보는 것처럼 제가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3시에 하느님이 제게 오신 거예요.
남자들 스토킹 아까 말씀 들으셨죠? 진짜 남자들이 그렇게 쫓아다니고 아주 별별 말을 다 했어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죽자고도 많이 하셨죠. 저는 가만히 있는데 막 남자들이 찾아와요. 그러면 “너 이년, 나하고 죽자.” “어머니, 나 저 사람 알지도 못해.” 그러고 넘어가기도 하고. 죽자고 하는데 나 죽는 것은 두렵지 않다고 뭐 때문에 죽어야 되는지 알고나 죽자고 하니까 “너 이년, 어떤 누구하고 임신 3개월 됐다면서? 그리고 네가 혈서까지 썼다면서?” “어머니, 내가 매일매일 파마를 하면서 손에 조그만 상처라도 나면 큰일 나는 것 어머니 아시잖아요. 그런데 이 손을 어떻게 깨물어서 그렇게 혈서를 쓰고 어떻게 파마를 합니까?”
그리고 뭐 동거를 3개월을 했다고. “어머니, 어머니 곁에서 제가 떠난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매일매일 어머니하고 같이 잤지 않습니까?” 어머니하고 살 때 그랬어요. “어머니하고 매일매일 잤잖아요. 나 이제는 정말 살고 싶지 않지만 죽어도 왜 죽는가는 알고 죽읍시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어? 진짜 그런다잉, 진짜 그런다잉.” 어머니, 왜 내 이야기를 안 들으시고 맨날 남 이야기만 듣고 그러시냐고...
그런 스토커들 아주 너무 심하니까 고을에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그냥 소문이 나가고. 어떤 사람들은 막 아주 상사병이 나서 “저 산 너머에는 윤홍선이가 있는데... 윤홍선이가 있는데...” 우리 영어 선생 동생이 또 그랬어요. 우리 영어 선생이 “우리 동생 한 번만 만나주라.”고. 저 만날 필요가 없어요. 저는 그 사람 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저를 봤어요. 그런데 제가 그 사람 손을 만져봤습니까, 뭐 얼굴 보고 한 번 저기를 했습니까.
저는 전혀 제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모든 것. 여러분, 그러잖아요? 제 이야기 잘 들어보셔요. 우리가 사는 삶이 그렇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하느님이 저를 착해서 살려주신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기도 중에 새벽 3시에 그랬어요. 그때까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세 번 들리셨는데 그 적은 아이가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때부터 막
필름을 보는 것처럼 제가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지나가는
거예요.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세 번 들리셨는데
그 적은 아이가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ㅠㅠㅠ 영상을 너무나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
이 유명한 일화를 다시 한번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엄마께서는 정말 죄짓지 않으시며 살아오셨지만, 바로 이 죄인이
그토록 수많은 죄 짓고도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왔기에
저와 우리 모두의 회개를 위하여, 하느님께서는 엄마께서 직접
죄짓지 않으셨어도 바로 내가 있음으로 인하여 남이 죄를 짓게
되었다면 그것조차 내 탓임을 우리 모두가 깨닫고, 정말 회개의 삶
을 살도록 엄마를 통해 하늘의 문을 열어 주셨네요ㅠㅠ
죄인임을 얼마나 자주 잊어 버리고 의인이 되었는지
이 죄인을 용서해주소서!!ㅠㅠ 얼마나 착각 속에 빠졌는지요...
엄마의 완덕에 이르신 삶을 비추어보면, 제 삶 속에 죄가
아닌 것이 거의 없을 만큼, 저는 비참한 죄인입니다ㅠㅠ
거룩한 엄마의 삶을 본받아서, 내탓이오로 거듭난 삶을
살도록 이 죄인을 이끌어주시고 은총 주소서. 사랑해요 엄마ㅠㅠ💗💗💗
"그래서 하느님이 저를 착해서
살려주신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기도 중에 새벽 3시에 그랬어요.
그때까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세 번 들리셨는데
그 적은 아이가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때부터 막 필름을 보는 것처럼
제가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3시에 하느님이 제게 오신 거예요."
아멘 감사합니다.
제가 그동안에 어디서 일을 하든지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너무너무 완벽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 잘못도 없이 선생님들 예쁨 받는다고 그렇게 책보를 갖다가 다 찢어놓고 책 한 권하고 다 쓴 공책 한 권 놔두고 그렇게 했는데, 온 가족들이 저를 두들겨 패고 피투성이가 되고 그랬는데, 가족들이 다 나서서 저를 때렸거든요, 욕하고.
그랬는데 책보 찾으로 갔는데 우리 어머니한테 그 할머니가 “홀엄씨 딸이라 틀리구먼.” 그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우시는 거예요. ‘아, 홀엄씨 딸이 무엇인가?’ 우리 어머니한테는 못 물었고, 우리 이모님한테 물어봤어요. “이모, 홀엄씨가 뭐여?” “왜 물어보냐?”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모도 우시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도 정말 저는 너무나 단순하고 순진하고 정말 착해서 이렇게 우리 외숙모가 그 어린 것한테 일을 시키면서 뭐 광마루도 닦으면서 광마루에 옛날에는 이렇게 그 독을 다 놔두고 어디다는 보리쌀 어디다는 쌀 어디는 뭐 뭐 이렇게 다 놓고 살거든요. 거기 속에 구석구석 안 닦아도 다 보인다고 하니까 진짜 다 보고 있는 줄 알고 어린 것이 너무 힘들어서 좀 쉬고 싶어도 좀 쉬는 시간 그 시간도 그렇게 일을 정말 10분이 아니라 1분도 쉬지 않고 일을 했어요.
그래서 어른 될 때까지도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어보지 않게. 누가 물을 먹고 싶은 것 같으면 물 떠다줘요. “아니, 어떻게 물 먹고 싶은지 알았지?” 할 정도로 그렇게 살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저는 죄라고는 몰랐어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 못 했어요. 하느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을 때 아... 많은 사람들이 “진짜 하느님이 계시구나. 하느님이 계시니까 저렇게 암으로 다 죽을 사람 저렇게, 그동안에 착하게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렇게 살려 주시는구나. 진짜 하느님이 계시네? 나도 하느님 믿어야지.”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말을 부정 안 했습니다.
‘그래, 맞아, 내가 착하게 살았지. 착하게 살긴 살았지.’ 내가 먹을 것 거지들에게 먹이고, 정말 장애자들 침 질질 흘려도 그것 다 닦아주면서, 아이들 노란 코. 지금 젊으신 분들은 몰라요. 옛날에는 어떻게 이렇게 노란 코가 나왔는지 몰라요, 그죠? 어르신들은 아시죠? 노란 코가 이렇게 나와요. 그걸 다 닦아주고. 그렇게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어요. 지나가면서도 어떤 불쌍한 사람 단 한 번도 그냥 지나쳐본 적 없고.
그래서 하느님이 저를 착해서 살려주신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기도 중에 새벽 3시에 그랬어요. 그때까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세 번 들리셨는데 그 적은 아이가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때부터 막 필름을 보는 것처럼 제가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3시에 하느님이 제게 오신 거예요.
남자들 스토킹 아까 말씀 들으셨죠? 진짜 남자들이 그렇게 쫓아다니고 아주 별별 말을 다 했어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죽자고도 많이 하셨죠. 저는 가만히 있는데 막 남자들이 찾아와요. 그러면 “너 이년, 나하고 죽자.” “어머니, 나 저 사람 알지도 못해.” 그러고 넘어가기도 하고. 죽자고 하는데 나 죽는 것은 두렵지 않다고 뭐 때문에 죽어야 되는지 알고나 죽자고 하니까 “너 이년, 어떤 누구하고 임신 3개월 됐다면서? 그리고 네가 혈서까지 썼다면서?” “어머니, 내가 매일매일 파마를 하면서 손에 조그만 상처라도 나면 큰일 나는 것 어머니 아시잖아요. 그런데 이 손을 어떻게 깨물어서 그렇게 혈서를 쓰고 어떻게 파마를 합니까?”
그리고 뭐 동거를 3개월을 했다고. “어머니, 어머니 곁에서 제가 떠난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매일매일 어머니하고 같이 잤지 않습니까?” 어머니하고 살 때 그랬어요. “어머니하고 매일매일 잤잖아요. 나 이제는 정말 살고 싶지 않지만 죽어도 왜 죽는가는 알고 죽읍시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어? 진짜 그런다잉, 진짜 그런다잉.” 어머니, 왜 내 이야기를 안 들으시고 맨날 남 이야기만 듣고 그러시냐고...
그런 스토커들 아주 너무 심하니까 고을에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그냥 소문이 나가고. 어떤 사람들은 막 아주 상사병이 나서 “저 산 너머에는 윤홍선이가 있는데... 윤홍선이가 있는데...” 우리 영어 선생 동생이 또 그랬어요. 우리 영어 선생이 “우리 동생 한 번만 만나주라.”고. 저 만날 필요가 없어요. 저는 그 사람 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저를 봤어요. 그런데 제가 그 사람 손을 만져봤습니까, 뭐 얼굴 보고 한 번 저기를 했습니까.
저는 전혀 제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모든 것. 여러분, 그러잖아요? 제 이야기 잘 들어보셔요. 우리가 사는 삶이 그렇습니다, 어떤 것이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