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좁은 길입니다.

운영진
2022-02-13
조회수 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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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5대 영성 잘 묵상하셨습니까? 5대 영성 실천 잘 하셨습니까? 아멘!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고통 중이지만 주님과 성모님 마음과 합치하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오늘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새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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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고 딱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고 싶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 그럴 거예요. 그런데 살아보면 그것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들 하지 마십시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됩니다. 그런데 ‘아, 저 사람 나하고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너무 안 맞아. 진짜 공동체 생활을 하더라도 나의 마음에만 딱 맞는 사람들 하고만 가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천국갈 수 있을 텐데.’ 그런데 그것은 넓은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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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따라서 가야 합니다. 예수님 따르는 길은 넓은 길이 아닙니다. 그런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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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요. 서울사람인데 부인하고 너무 사이가 안 좋아서 이혼하려고 하는데 이제 성당에서는 너무너무 둘이가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런데 부인이 너무 미우니까 잠잘 때 잠꼬대 하는 것처럼 발을 목에 쾅 하고 발을 딱 걸쳐요. 쾅 해서 하는데도 안 죽는 거예요. 그리고 성당에 갑니다. 왜냐면 모두가 다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나란히 나오는데. 일부러 나란히 나와요. 그래서 나오다가 이게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모른 척 하고 발을 확 비틀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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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악!’ 소리도 못 하고 아, 아프지는 하지만 그런 식으로 용서도 못 하고 살다가 나주 와서 완전히 용서가 되고. 아이들도 미워서 그랬는데 나주에 와서 회개하고 부인하고 아이들과도 아주 그냥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게 됐습니다. 우리 모두도 회개하여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새롭게 부활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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