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렇게 치유 받았다.” 그러니까 “그러면 감사의 편지를 써라.” “그래 쓸게” 해놓고 쓰려고 생각해 보니까 어느 신부님을 용서를 못해가지고 저기 했는데 그 신부님을 용서한 거예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했던 거 다 쓰라고 하니까 그것을 쓰면 너무 창피해서 못 쓰겠는 거예요. 그래서 ‘에이 안 써야지’ 했는데 그때부터 막 하혈을 또 하고 또 막 그렇게 온몸에 두드러기도 나고 그렇게 아픈 거예요. ‘오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쓰겠습니다.’ 그랬더니 싹 사라진 거예요.
그때 성체성작 나온 사진이 있잖아요. 그분은 그 성체성작 사진을 엄청 좋아해서 우리는 조그맣게 성체성작 사진을 봤을 때 그는 아주 이렇게 큰 성체성작 사진을 해서 막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자기 아들 방에 딱 걸어놨대요. 왜냐면 아들이 신앙심이 없었대요. 그래서 ‘아, 예수님, 성모님 이 사진을 보고 우리 아들이 신앙심을 키워가게 해 주세요.’ 그러고 걸어놓고 나중에 가만히 문으로 내다봤대요. 그런데 그 앞에서 딱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대요.
그러더니 “엄마. 나 서울대 가라고 하지 마. 나 신부될 테니까 신학교 갈 거야.” 얼마나 좋아서 그전에는 공부도 잘하고 하니까 서울대 가라고 했나 봐요. 그런데 나 서울대 가라고 하지 말라고 나 신학교 갈 거라고. 신부님 됐어요. 김 미카엘 형제님은 “아니 성서에나 있었던 일이 우리 집에서 어떻게 일어날 수 있냐?” 그러니까 그런 경우는 아주 어디부터 손을 써야할지 모르는 온갖 합병증이 다 왔죠.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아파서 병원에 갔던 그 뒤로 1년이 걸렸어요.
그러면 1년이면 얼마나 이 상황들로 다 저기가 됐겠어요? 그랬는데 어디 먼저 병원을 간다 하더라도 자궁 안에 혹이 있으니까 하혈을 하잖아요. 혹 먼저 떼어내야 되겠죠? 그런데 그 혹도 병원에 가면 얼마나 여러 가지 검사로 복잡하겠어요. 그런데 세상에 병원도 안 가보고 싹 치유가 돼 버리니까 그 남편이 놀라서 “어떻게 성서에나 있었던 일이 우리 집에서 일어났는가?” 하고 그렇게 좋아가지고 아주 그 가정에는 행복한 성가정이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일을 당했을지라도 불평하거나 불만하지 말고 우리가 하느님의 뜻이 있겠지 하고 받아들이고 기다린다면 그런 좋은 일들이 우리에게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 이희대 교수님인데 그 교수님이 외국 가서 안 계셨기 때문에 병원에 그냥 나왔는데 돈이 없었기 때문에 1년 동안 다시 병원에 안 간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옥좌 앞에 우리 앉아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할 것이 있겠습니까?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막연히라도 맡기는데 우리는 막연한 것이 아니잖아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함께 계십니다. 지호지간도 아닌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뜻이 있으시겠지?’ 한 번에 금방 나아 주실 수도 있고, 1년 만에 나아 주신 분도 있고 그런데 주신 은총을 우리가 잘 관리해야 됩니다. 우리도 은총을 잘 관리하여 행복한 성가정이 이룹시다.
“지호지간도 아닌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여러분, 우리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옥좌 앞에 우리 앉아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할 것이 있겠습니까?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막연히라도 맡기는데 우리는 막연한 것이 아니잖아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함께 계십니다.
짧은 묵상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은총 가득 받고 갑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감사 또 감사드려요! 말씀 무장 실천하여 충실하고 효성지극한 자녀되겠습니다!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일을 당했을지라도 불평하거나 불만하지 말고
우리가 하느님의 뜻이 있겠지 하고 받아들이고 기다린다면 그런 좋은 일들이 우리에게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옥좌 앞에 우리 앉아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할 것이 있겠습니까?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막연히라도 맡기는데 우리는 막연한 것이 아니잖아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함께 계십니다.
지호지간도 아닌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뜻이 있으시겠지?’
한 번에 금방 나아 주실 수도 있고, 1년 만에 나아 주신 분도 있고 그런데 주신 은총을 우리가 잘 관리해야 됩니다.
우리도 은총을 잘 관리하여 행복한 성가정이 이룹시다.
“나 이렇게 치유 받았다.” 그러니까 “그러면 감사의 편지를 써라.” “그래 쓸게” 해놓고 쓰려고 생각해 보니까 어느 신부님을 용서를 못해가지고 저기 했는데 그 신부님을 용서한 거예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했던 거 다 쓰라고 하니까 그것을 쓰면 너무 창피해서 못 쓰겠는 거예요. 그래서 ‘에이 안 써야지’ 했는데 그때부터 막 하혈을 또 하고 또 막 그렇게 온몸에 두드러기도 나고 그렇게 아픈 거예요. ‘오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쓰겠습니다.’ 그랬더니 싹 사라진 거예요.
그때 성체성작 나온 사진이 있잖아요. 그분은 그 성체성작 사진을 엄청 좋아해서 우리는 조그맣게 성체성작 사진을 봤을 때 그는 아주 이렇게 큰 성체성작 사진을 해서 막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자기 아들 방에 딱 걸어놨대요. 왜냐면 아들이 신앙심이 없었대요. 그래서 ‘아, 예수님, 성모님 이 사진을 보고 우리 아들이 신앙심을 키워가게 해 주세요.’ 그러고 걸어놓고 나중에 가만히 문으로 내다봤대요. 그런데 그 앞에서 딱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대요.
그러더니 “엄마. 나 서울대 가라고 하지 마. 나 신부될 테니까 신학교 갈 거야.” 얼마나 좋아서 그전에는 공부도 잘하고 하니까 서울대 가라고 했나 봐요. 그런데 나 서울대 가라고 하지 말라고 나 신학교 갈 거라고. 신부님 됐어요. 김 미카엘 형제님은 “아니 성서에나 있었던 일이 우리 집에서 어떻게 일어날 수 있냐?” 그러니까 그런 경우는 아주 어디부터 손을 써야할지 모르는 온갖 합병증이 다 왔죠.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아파서 병원에 갔던 그 뒤로 1년이 걸렸어요.
그러면 1년이면 얼마나 이 상황들로 다 저기가 됐겠어요? 그랬는데 어디 먼저 병원을 간다 하더라도 자궁 안에 혹이 있으니까 하혈을 하잖아요. 혹 먼저 떼어내야 되겠죠? 그런데 그 혹도 병원에 가면 얼마나 여러 가지 검사로 복잡하겠어요. 그런데 세상에 병원도 안 가보고 싹 치유가 돼 버리니까 그 남편이 놀라서 “어떻게 성서에나 있었던 일이 우리 집에서 일어났는가?” 하고 그렇게 좋아가지고 아주 그 가정에는 행복한 성가정이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일을 당했을지라도 불평하거나 불만하지 말고 우리가 하느님의 뜻이 있겠지 하고 받아들이고 기다린다면 그런 좋은 일들이 우리에게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 이희대 교수님인데 그 교수님이 외국 가서 안 계셨기 때문에 병원에 그냥 나왔는데 돈이 없었기 때문에 1년 동안 다시 병원에 안 간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옥좌 앞에 우리 앉아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할 것이 있겠습니까?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막연히라도 맡기는데 우리는 막연한 것이 아니잖아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함께 계십니다. 지호지간도 아닌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뜻이 있으시겠지?’ 한 번에 금방 나아 주실 수도 있고, 1년 만에 나아 주신 분도 있고 그런데 주신 은총을 우리가 잘 관리해야 됩니다. 우리도 은총을 잘 관리하여 행복한 성가정이 이룹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