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아픈 순간이 기도로 봉헌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pmy41774177
2026-07-23
조회수 281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 지부 박 젤마나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몸이 아플 때마다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그 아픔을 봉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4f7bf06818f87.jpg

 
평소에는 그럭저럭 괜찮다가도,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아, 이럴 때 일수록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들다 보니 무릎도 좋지 않고, 고관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며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단순히 ‘아프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그 순간의 고통을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주님, 이 아픔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합니다.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봉헌합니다.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하여 봉헌합니다.
교황님을 위하여 봉헌합니다.
저희 가정과 집안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합니다.”
 

80532778ec48c.jpg

이렇게 여러 가지 지향을 두고, 아픈 부위를 만지면서
생활의 기도와 봉헌의 삶을 실천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한 번 봉헌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지향을 더 깊이 넣어 봉헌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픔이 싹 사라지고 더 이상 아프지 않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532d764c34d58.jpg

그럴 때마다 저는 정말 놀랍고 감사해서
‘아! 이것이 바로 율리아 엄마께서 가르쳐주신 봉헌의 삶 영성이구나!’ 하고 다시 깨닫게 됩니다.
예전의 저였다면 아플 때 그저 “아프다, 힘들다.” 하며 불평하고 걱정했을 것입니다.

dc62679402ecf.jpg

 
하지만 나주 성모님을 알고, 율리아 엄마를 통해 5대 영성을 배우면서
아픔과 고통도 은총으로 바꾸어 봉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픈 순간에도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통이 올까?” 하고 원망하기보다
‘이 고통을 누구를 위해 봉헌할까?’ 하고 생각하게 된 것이 제게는 정말 큰 변화입니다.
 

6b88ba2130477.jpg

나주 성모님을 몰랐다면 제가 어떻게 이렇게 봉헌하면서 기도하는 영성을
배울 수 있었을까요? 작은 아픔 하나까지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부족함과 잘못은 내 탓으로 돌아보며,
봉헌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834e5244e2ff.jpg

또한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이 귀한 5대 영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몸이 아프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불평하지 않고, 모든 것을 사랑으로 봉헌하며, 작은 것 하나라도 죄인들의 회개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바치는 삶을 살아가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부족한 봉헌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어
많은 영혼들에게 은총이 흘러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26 25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