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또한 사랑의 도구이신 율리아님께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구지부의 양 도미질라입니다.
나주 성지를 다니기 전에는 제가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들을 부모님 탓, 남 탓으로 돌리며 살아왔습니다. 또 제가 지은 죄와 잘못도 환경이나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원망과 부정적인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나주 성모님을 알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제 삶은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특히 ‘내 탓이오’ 영성을 배우면서 남에게 받은 상처도, 부모님께 받은 상처도 원망하기보다 먼저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모든 일을 만나면 "내 탓이오."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성찰하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셈치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지 못할 때는 한 셈치고, 받지 못할 때는 받은 셈치고, 먹지 못할 때는 먹은 셈치고 아름답게 봉헌하려고 노력합니다. 누군가 저를 나쁘게 말하거나 오해할 때에도 감사하다고 "아멘!"으로 받아들이며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예전에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지만, 지금은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니 제 마음에 기쁨과 평화가 찾아왔고, 생활 속에서도 많은 은총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저의 손자는 서울대학교에 세 번이나 지원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때마다 낙심하기보다 성시간 기도와 미사를 봉헌하며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했습니다. 그 결과 서울대보다 더 좋은, 세계 4위권의 명문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셨음을 깨달으며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여러 치유의 은총도 받았습니다. 저는 발가락에서 고름이 나고 심하게 쑤셔 병원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았는데 기적수를 사용한 후 깨끗이 나았습니다. 발톱 속이 아파 걷기조차 힘들었을 때에는 율리아 엄마의 뽀뽀 천을 며칠 붙이고 기도했더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남편도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차도가 없었는데, 기적수를 사용하고 기도한 후 좋아졌습니다. 또한 제 목에 혹이 생겨 커질 때마다 수술을 받아야 했는데, 기적수를 마시며 꾸준히 기도한 후에는 더 이상 재발하지 않아 병원에서도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은총은 육신의 치유보다도 영혼의 변화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고 난 후 죄를 많이 끊게 되었고, 원망과 불평 대신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지에 가면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며, 마음에 평화가 가득합니다.
이 모든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은총은 육신의 치유보다도 영혼의 변화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고 난 후 죄를 많이 끊게 되었고, 원망과 불평
대신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지에 가면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며, 마음에 평화가 가득합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제 삶도 불행하고 원망스럽고 항상 타인을 탓하며 살았기에 제 삶에 평화와 기쁨이 없었습니다.
나주성모님을 몰랐다면 지금도 죄중에 빠져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더 좋은 환경으로 바꾸진 못했지만 제 마음가짐이 달라지니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같은 상황도 5대영성으로 봉헌하니 인간적으로나 세속적으로는 어리석어 보이고 손해보는 것 같아도 제 마음은 평화롭고 휘둘리지 않기에 언제나 잔잔합니다.
잔물결은 일어날지라도 금방 잔잔해지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나주에서 받은 가장 큰 은총이요 축복입니다.
율리아 엄마, 주님과 성모님께 평생을 바쳐 감사함을 표해도 항상 부족한 이 죄인에게 큰 은총을 베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또한 사랑의 도구이신 율리아님께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구지부의 양 도미질라입니다.
나주 성지를 다니기 전에는 제가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들을 부모님 탓, 남 탓으로 돌리며 살아왔습니다. 또 제가 지은 죄와 잘못도 환경이나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원망과 부정적인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나주 성모님을 알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제 삶은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특히 ‘내 탓이오’ 영성을 배우면서 남에게 받은 상처도, 부모님께 받은 상처도 원망하기보다 먼저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모든 일을 만나면 "내 탓이오."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성찰하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셈치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지 못할 때는 한 셈치고, 받지 못할 때는 받은 셈치고, 먹지 못할 때는 먹은 셈치고 아름답게 봉헌하려고 노력합니다. 누군가 저를 나쁘게 말하거나 오해할 때에도 감사하다고 "아멘!"으로 받아들이며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예전에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지만, 지금은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니 제 마음에 기쁨과 평화가 찾아왔고, 생활 속에서도 많은 은총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저의 손자는 서울대학교에 세 번이나 지원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때마다 낙심하기보다 성시간 기도와 미사를 봉헌하며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했습니다. 그 결과 서울대보다 더 좋은, 세계 4위권의 명문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셨음을 깨달으며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여러 치유의 은총도 받았습니다. 저는 발가락에서 고름이 나고 심하게 쑤셔 병원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았는데 기적수를 사용한 후 깨끗이 나았습니다. 발톱 속이 아파 걷기조차 힘들었을 때에는 율리아 엄마의 뽀뽀 천을 며칠 붙이고 기도했더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남편도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차도가 없었는데, 기적수를 사용하고 기도한 후 좋아졌습니다. 또한 제 목에 혹이 생겨 커질 때마다 수술을 받아야 했는데, 기적수를 마시며 꾸준히 기도한 후에는 더 이상 재발하지 않아 병원에서도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은총은 육신의 치유보다도 영혼의 변화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고 난 후 죄를 많이 끊게 되었고, 원망과 불평 대신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지에 가면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며, 마음에 평화가 가득합니다.
이 모든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