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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기적수를 사용하고 30년 쓴 안경을 벗었습니다!

운영진
2026-06-17
조회수 277
저희 집사람이 “성모님 물”이라고 한번 먹어보라고 하면서 떠온 물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때 당시 PD 수첩을 봤고 “그 썩은 물을 왜 먹냐?”고 뭐라고 했어요. 그런데 밖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목이 말랐어요. 많이 말랐어. 저희 집사람이 기적수를 가지고 온 거예요. 그런데 저는 기적수인지도 모르고 그냥 먹었죠. 썩은 물인 줄 알았던 기적수가 달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다른 물은 쳐다보지도 않고 지금까지 기적수만 먹고 있습니다. 저는 시력도 별로 안 좋고 왼쪽 눈이 좀 많이 안 좋았어요. 찬 바람만 불면 눈물이 나고 그래서 안과 치료도 많이 받고 했는데요. 눈물이 나올 때마다 집사람은 기적수를 눈에다가 넣으면 좋다고 말하는데 저는 기적수가 얼마나 좋은지 경험하고도 믿지를 못했어요. 눈에 넣으면 어떻게 하냐고 오히려 제가 더 뭐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며칠 후에 눈물이 나고 뭐가 들어간 것 같더라고요. 내 눈에. 그래서 ‘밑져야 본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기적수를 제 눈에다 한번 넣어봤어요. 엄청 쓰라리더라고요. 그런데요. 차츰차츰 쓰라린 것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제일 중요한 거예요, 이게.
 
원래 제가 안경을 한 30년 썼는데요. 왼쪽은 0.2, 오른쪽은 0.5였었어요. 그런데 기적수를 계속 넣으면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시력이 너무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들이. 그래서 “얼마나 좋냐?” 왼쪽은 1.2 오른쪽은 1.5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로 안경을 벗었습니다.
 
2026년 3월 7일
박 세례자 요한
2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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