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사랑의 집 최분임 마리아 할머니의 은총입니다.
3월에 오신 마리아 할머니는 92세이고 인지장애가 있어서
치매 검사에서 ‘0’으로 나올 정도로 치매가 심하셨어요.
다리에도 힘이 없어서 휠체어를 사용해야 했어요.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서면 소변이 본인도 모르게 줄줄 나와서
기저귀를 채워놔도 소용이 없고 목욕을 하루 서너 번 해야 했어요.
어르신이 다른 분들 보기가 그렇다고 우세스러워하셨어요.
레지오를 하셨던 마리아 어르신이 묵주기도를 곧잘 하시는데
어느 날 새벽에 이런 기도를 하셨다고 말씀하셔요.
성모님 좀 제발 좋게 좋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셨대요.
(기저귀도 당신만 찬 것 같고 심하시니까 좀 좋게 해 주시라고)
지난 5월 첫 토에 엄마 만남 시간에 피곤하셨는지 만남하기 싫다고
빨리 집에 데려다주라고 큰소리를 치시고 그냥 가려고 하셨어요. ㅠ
그러나 순례자들이 휠체어를 들어 올려줘서 엄마 만남을 할 수 있었어요.
엄마께서 아주 사랑스럽게 만나주셨어요.
(마귀가 은총을 받으려니까 방해한 것 같아요)

그날 이후로 어르신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어느 날 소변 참는 게 좀 된다고 하시고 조절이 된대요.
진짜 하루 한 번 기저귀를 갈게 된 걸 알 수 있었어요.
다리에 힘도 생기셨고 많이 밝아지셨어요.
그리고 6월 첫 토에는 지팡이도 짚지 않고 혼자서 걸어 올라가셔서
기쁘게 만남을 하고 내려오셨답니다.

사랑의 집에서 할머니들과 함께 율리아 엄마의 고통 경감을 위해서
매일 하루 3번씩 묵주기도를 같이하시고
매주 화요일은 ‘질풍경초팀’ 나주 성모님 기도회를 하며
치매 어른이 너무 좋아지고 계셔서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사랑의 집 최분임 마리아 할머니의 은총입니다.
3월에 오신 마리아 할머니는 92세이고 인지장애가 있어서
치매 검사에서 ‘0’으로 나올 정도로 치매가 심하셨어요.
다리에도 힘이 없어서 휠체어를 사용해야 했어요.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서면 소변이 본인도 모르게 줄줄 나와서
기저귀를 채워놔도 소용이 없고 목욕을 하루 서너 번 해야 했어요.
어르신이 다른 분들 보기가 그렇다고 우세스러워하셨어요.
레지오를 하셨던 마리아 어르신이 묵주기도를 곧잘 하시는데
어느 날 새벽에 이런 기도를 하셨다고 말씀하셔요.
성모님 좀 제발 좋게 좋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셨대요.
(기저귀도 당신만 찬 것 같고 심하시니까 좀 좋게 해 주시라고)
지난 5월 첫 토에 엄마 만남 시간에 피곤하셨는지 만남하기 싫다고
빨리 집에 데려다주라고 큰소리를 치시고 그냥 가려고 하셨어요. ㅠ
그러나 순례자들이 휠체어를 들어 올려줘서 엄마 만남을 할 수 있었어요.
엄마께서 아주 사랑스럽게 만나주셨어요.
(마귀가 은총을 받으려니까 방해한 것 같아요)
그날 이후로 어르신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어느 날 소변 참는 게 좀 된다고 하시고 조절이 된대요.
진짜 하루 한 번 기저귀를 갈게 된 걸 알 수 있었어요.
다리에 힘도 생기셨고 많이 밝아지셨어요.
그리고 6월 첫 토에는 지팡이도 짚지 않고 혼자서 걸어 올라가셔서
기쁘게 만남을 하고 내려오셨답니다.
사랑의 집에서 할머니들과 함께 율리아 엄마의 고통 경감을 위해서
매일 하루 3번씩 묵주기도를 같이하시고
매주 화요일은 ‘질풍경초팀’ 나주 성모님 기도회를 하며
치매 어른이 너무 좋아지고 계셔서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