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제게 주신 소중한 은총 나눕니다.

sung77
2026-05-28
조회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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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정희숙 글라라 입니다.


어느 날 직장 후배가 '등이 칼로 째듯이 아프다‘고 하여 봐 달라고 했어요. 

등을 살펴보니 좁쌀모양의 붉은색 수포가 삼각형 형태로 3개가 솟아나 있었는데 

대상포진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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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은총 총 징표 스티커를 잘 활용하는데요, 

후배 등에 생긴 붉은 수포에 은총 총 징표 스티커를 붙이고 기도를 했어요.


직장 후배는 카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카톨릭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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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출근해서 후배에게 물었더니 "신기해요! 칼로 째는 듯한 통증이 없어졌어요!" 

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후배의 등을 살펴보니 새빨간 점이 연한 핑크색으로 바꿔졌어요.

주님께서는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대상포진은 통증이 굉장히 심한데,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내려주신 나주의 모든 은총들의

총 징표를 넣고 또 넣은 스티커 하나로 후배의 그 심한 대상포진이 치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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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병원에서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고 입술 아래에 수포가 나와 있었고

머리의 두피가 쪼여드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집에서 율신액 스카프를 머리와 입술에 두르고

기적수를 마셨더니 증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멈췄어요! 

받아온 약은 먹지 않았어요.


수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대상포진 재발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은총 스티커, 기적성수, 은총 장갑으로 이석증, 어깨 통증, 체했을 때 다 치유받았어요.


또 놀라운 것은요.

언젠가 아주 추운 날 영하 10도로 내려간 적 있었어요. 

아침에 외출하면서 깜박하고 보일러를 틀어놓지 않고 나갔는데 밤늦게 집에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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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을 틀었는데 물이 안 나와요. 수도관이 얼어버린 거예요. 


수도계량기와 수도관에 뜨거운 물수건 찜질을 하거나 헤어드라이기를 쐬라고 해서

30분 넘게 시도했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어요.


주일이라서 기사님도 부를 수 없었어요.

그때 떠오른 생각 '예수님께 청해보자.' 방으로 들어가서

나주의 예수님상과 성모님상 앞에서 큰절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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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다는 것을 제가 잘 압니다. 

나주의 기적 성수로 얼은 수도관을 뚫어 주세요!!!" 하며 간절하게 기도드린 후, 

기적성수를 수도 계량기와 얼은 수도관에 뿌리고 발랐습니다


그리고 주방으로 들어가서 수돗물을 들었더니 물이 “쏴~!” 하고 나오는 거예요! 

찔찔찔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시원~하게 쏟아지는 겁니다. 순간 전율이 돋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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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는 들어주시는 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서 이 부족한 죄인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어

나주 기적 성수로 사람만 치유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꽝꽝 얼은 수도관까지 뚫어주셨어요.


이토록 놀라운 나주의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이 죄인에게 계속해서 체험하게 해 주시어,

지금까지 25년간을 변함없는 믿음으로 순례하게 해주신 예수님, 나주 성모님,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 엄마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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