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을 읽는 저희들 마음에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며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어
나주 성모님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김정선마리아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께 순례하면서 뭐든지 내 탓이고 모든 걸 나한테 돌리게 됩니다.
새벽마다 기도하고 메시지 묵상하고 하니까

여러 가지 하여튼 모든 걸 다 내 탓으로 돌려 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성장하더라고요.
누가 좀 아프다 그러면 아유 기도해 줘야지
섭섭하게 말하는 사람 있으면 저 사람 깨달음 좀 주십시오.
아무것도 모르고 한 행동이니 깨달음 달라고 난 항상 그렇게 살아요.
뭐든지 다 남한테 그러지 않고 다 나한테 돌리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문제가 안 생겨요.
다 내 탓일 때 내가 성장하고 기도가 올라간다고 느껴집니다.

한번은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누가 내 방에 들어와서 가져간 거 같았어요.
아는 어떤 총각이 가져간 거 같았는데
걔 잘못이 아니다 생각하고 내 탓으로 돌리니까 평화로워요.
그랬더니 어느 순간 누가 가게에 갖다 놨다고 돌아왔더라고요.
제가 올해 87세인데 예전에 배가 고프니까 남이 뭐 먹는 걸 보면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못 먹는 게 참 많았지요.
그래서 내가 먹고 싶을 때 옆에 누구 있으면 그냥 좀 줘요.
내가 먹고 싶어서 꺼내다가 아 저 사람도 줘야지.
먹을 걸 줘서 그 사람이 잘 먹으면 마음이 참 좋아져요.
그러니까 시집간 딸이 엄마는 먹지도 않고
맨날 남만 다 줘서 빌~빌~하다고 그래요~^^
난 어디 아프고 그러면 나주 가면 영락없이 낫더라고요.
그래서 나주 순례가 그렇게 재미나고 좋았어요.
5월 첫 토 며칠 전
새벽 2시에 화장실에 가다가 누가 밀친 것처럼 넘어져서
병원에 갔더니 등뼈가 금이 가고 한쪽으로 깨져서 수술해야 한대요.
내가 수술 안 한다고 그랬더니 큰일 난다 그래요.
싱 박은 거 있는데 거기가 많이 뚫어지고 빠졌대.
거기가 그렇게 따갑고 아프더라고요.
아주 밤 가시로 찌르는 것처럼 아파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예수님이 가시관에 찔리실 때 얼마나 따갑고 아프셨을까? 생각하고 약만 받아왔어요.
병원에 오라는데도 제때 안 갔더니 나보고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만 있으래요.
그런데 나주 가서 낫지(치유 받아야지). 뭐~^^ 그러고
첫 토요일 기도회에 왔더니 더 아픈 거예요.
의사가 할머니 마음대로 한다고 더 아파도 난 모른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속으로 당신이 튕긴다고 하느님이 내 뒤에 계시는데
내가 무서울까 싶으냐 생각하고 계속 기도했더니
아픈 거는 좀 가셨는데 가끔 통증이 오면 그렇게 아팠어요.
그래도 아주 찌르는 거는 이제 거의 다 나았어요.
아무리 아파도 나주 순례는 빠지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아무리 아파도 그냥 안 빠지고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해서
그 고통을 봉헌하니까 그렇게 아프던 게 언제 나았는지 모르게 나았어요.

이 모든 것 항상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을 읽는 저희들 마음에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며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어
나주 성모님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김정선마리아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께 순례하면서 뭐든지 내 탓이고 모든 걸 나한테 돌리게 됩니다.
새벽마다 기도하고 메시지 묵상하고 하니까
여러 가지 하여튼 모든 걸 다 내 탓으로 돌려 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성장하더라고요.
누가 좀 아프다 그러면 아유 기도해 줘야지
섭섭하게 말하는 사람 있으면 저 사람 깨달음 좀 주십시오.
아무것도 모르고 한 행동이니 깨달음 달라고 난 항상 그렇게 살아요.
뭐든지 다 남한테 그러지 않고 다 나한테 돌리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문제가 안 생겨요.
다 내 탓일 때 내가 성장하고 기도가 올라간다고 느껴집니다.
한번은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누가 내 방에 들어와서 가져간 거 같았어요.
아는 어떤 총각이 가져간 거 같았는데
걔 잘못이 아니다 생각하고 내 탓으로 돌리니까 평화로워요.
그랬더니 어느 순간 누가 가게에 갖다 놨다고 돌아왔더라고요.
제가 올해 87세인데 예전에 배가 고프니까 남이 뭐 먹는 걸 보면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못 먹는 게 참 많았지요.
그래서 내가 먹고 싶을 때 옆에 누구 있으면 그냥 좀 줘요.
내가 먹고 싶어서 꺼내다가 아 저 사람도 줘야지.
먹을 걸 줘서 그 사람이 잘 먹으면 마음이 참 좋아져요.
그러니까 시집간 딸이 엄마는 먹지도 않고
맨날 남만 다 줘서 빌~빌~하다고 그래요~^^
난 어디 아프고 그러면 나주 가면 영락없이 낫더라고요.
그래서 나주 순례가 그렇게 재미나고 좋았어요.
5월 첫 토 며칠 전
새벽 2시에 화장실에 가다가 누가 밀친 것처럼 넘어져서
병원에 갔더니 등뼈가 금이 가고 한쪽으로 깨져서 수술해야 한대요.
내가 수술 안 한다고 그랬더니 큰일 난다 그래요.
싱 박은 거 있는데 거기가 많이 뚫어지고 빠졌대.
거기가 그렇게 따갑고 아프더라고요.
아주 밤 가시로 찌르는 것처럼 아파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예수님이 가시관에 찔리실 때 얼마나 따갑고 아프셨을까? 생각하고 약만 받아왔어요.
병원에 오라는데도 제때 안 갔더니 나보고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만 있으래요.
그런데 나주 가서 낫지(치유 받아야지). 뭐~^^ 그러고
첫 토요일 기도회에 왔더니 더 아픈 거예요.
의사가 할머니 마음대로 한다고 더 아파도 난 모른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속으로 당신이 튕긴다고 하느님이 내 뒤에 계시는데
내가 무서울까 싶으냐 생각하고 계속 기도했더니
아픈 거는 좀 가셨는데 가끔 통증이 오면 그렇게 아팠어요.
그래도 아주 찌르는 거는 이제 거의 다 나았어요.
아무리 아파도 나주 순례는 빠지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아무리 아파도 그냥 안 빠지고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해서
그 고통을 봉헌하니까 그렇게 아프던 게 언제 나았는지 모르게 나았어요.
이 모든 것 항상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