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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기적수로 치유된 홍채염과 녹내장

ma9194
2026-05-26
조회수 249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극심한 고통을 겪고 계시는 율리아님께는 이겨내실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서울지부 심영규 소화데레사입니다.  

 

언젠가 치유받은 은총을 나누려 합니다. 

나주 순례 이후 3~4년 전부터 계속된 홍채염과 녹내장이 실명할 수 있다고 염려된다고 해도 

성모님께 맡기고 기적수로 치유 받은 이후 안과는 거의 간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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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5월 초 부터 계속 양 눈에 다래끼가 나고 부어서 

김 안과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았습니다.  

검사를 몇가지 하고 난 후 하신 말씀이

"예전에 안암 치료나 방사선치료를 받았냐?" 고 물으시길래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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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고 안암 환자들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고 나면 나타나는 상흔들이 있다며 

찍은 사진을 보여주시며 물어보는 거라고 했습니다  


오른쪽 시력이 잘 안 나온다고 갸우퉁 하시며 (저는 나름 불편함이 없어서 ) 

정밀검사 하라시는 걸 회사 업무가 바쁘다고 예약만하고 7개월 째 안과를 안갔습니다. 


그때가 순례 3-4년 전 홍안과에서 실명할 수도 있다고 소견서 써 줄 테니 대학 병원을 가라고 권유하셨지만 

성수로 치유 받고 난 그 후로는 안과에 다닌 적도 없고 

그때 기적수로 치유받은 기억이 나서 속으로 "아멘 " 하며 

주님께 찬미 영광과 율리아 엄마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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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치료 된 걸 병원 측에서 증거 자료로 확인시켜 주셨지요.

율리아 엄마를 위하여 또 아픈 눈도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의 몇 만 분의 일이라도 느낄 수 있게 해 주심에

고맙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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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은총을 주신 이 영광을 지금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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