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이석증으로 겸손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101maria
2025-11-16
조회수 298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서울 지부 김선희 요셉피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어느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엄청 어지러운 거예요.

일어설 수도 없고 서 있을 수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데

봉사를 여러 개 맡고 있어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큰일이구나

싶어서 얼른 기도를 했어요.

 

‘주님! 성모님! 할 일이 이렇게나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몸을 아끼면서 지혜롭게 살았어야 하는데 제가 잘못한 것 같아요.

치유해주세요.’

 

머리가 빙글빙글 어지럽고 토하려고 하고 너무 힘들어하니

장부가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이석증이라고 그래요.

너무 힘들어서 얼른 율리아 엄마를 통해 주님께 기도 봉헌을 하고

이것저것 검사를 했는데 귀의 이석(돌) 넣는 치료법을 해주고

또 오라고 했어요.

 

저녁에 자면서 기도회원들에게 상처를 준 것이 생각나서

내 탓이구나 사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음날 병원에 갔는데 이석증이 다 나았다는 겁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치유해 주시다니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날 저녁 꿀룸에서 혹시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거나

분심이 드셨다면 죄송하다고 진심으로 사과를 했어요.

이석증으로 아팠지만 그로 인해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며 감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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