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의 크신 도우심과 율리아 엄마의 희생, 대속 고통의 은총으로 오토바이 사고로 정말 큰 위험에서 우리 딸아이 살려주신 은총을 전하고자 합니다.
8월 22일 날 둘째 딸아이가 새벽에 출근하면서 큰 대로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늘 다니던 길이 아니라 오토바이를 누가 이끌어 가듯이 내 마음은 아닌데 자꾸 다른 쪽으로 가더래요.
‘이상하다? 왜 이 길로 가지? 여기는 한 번도 간 적이 없는데?’ 그런데도 뭐가 홀린 것처럼 자꾸만 가고 있더래요. 그랬는데 안 다니던 길로 가서 ‘이상하다.’ 하고 유턴하는 그 상황에서 사고가 난 거예요. 사고가 날 그런 장소도 아니었대요.
아무것도 없고 평지에서 약간 높은, 그런데 거기서 붕 뜨면서 오토바이가 이쪽 가서 부딪히고 저쪽 가서 부딪히고 막 돌면서 쫙 나가떨어진 거예요. 아이하고. 그런데 이 아이가 그 순간에도 ‘위험하다!’ 생각을 하고 이 오토바이를 잡고 있었대요, 막. 있는 힘을 다해서 잡고 같이 나가떨어진 거예요. 오토바이 사고는 자동차 사고보다 엄청 위험하다는 거 다들 아시잖아요. 우리 아이가 정신을 끝까지 차리면서 그렇게 오토바이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가 더 멀리 떨어져 나가지 않은 거예요.
그날 무릎 십자인대가 완전히 끊어지고 연골 양쪽 다 부서지고 깨지는 그런 사고가 났어요. 무릎 인대로 인해서 병원에 입원하고 9월 25일 날 스물한 바늘인가 꿰맸어요. 제가 이제 병원에서 아이를 간호를 하고 있었는데 3일 후, 새벽 3시에 율리아 엄마께서 “힘내라! 아름답게 봉헌해라!” 문자를 주신 거예요.
그 문자를 보다가 엄마 그 사랑이 느껴져서 울음이 막 터져 나오는데 이렇게 막 막고서 울고 있는데 애가 갑자기 “엄마, 왜 그러냐?”고 그래서 문자를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보더니 깜짝 놀라서 “엄마가 나 대신 고통을 받으시나 봐.” 혼잣말하듯이 그러더니 “잘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말을 해요.
이 아이가 공황장애에, 대인 기피증에, 불안장애. 이렇게 상대방과 눈 마주치지를 못해요. 대화할 때 너무 긴장을 하고. 그런 아픔을 갖고 있는 아이라 너무 힘들어서 마음을 좀 쉬고 싶어서 놀러 다니려고 차를 팔고 오토바이로 바꾼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고가 벌써 2번째 난 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다쳤다는 그 소리 들었을 때 저는 너무 떨리고 무서웠죠.
그런데 그런 상황이면은 너무나 많은 상처가 있어야 되는데 무릎 인대만 나갔고, 발목이 꺾이면서 멍이 든 거 외에는 외상이 전혀 없는 거예요.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씀도 “그 상황에서 사고가 난 거라면 온몸 어디가 부러져도 부러지고 지금 성한 곳이 없을 거다. 그런데 이건 참 희한한 일이다.” 이러시더래요. 수술에 들어가시면서 “희한하다. 희한하다.” 하면서 수술을 하셨대요. 아이가 반마취만 했으니까 다 들었대요. 저는 이제 수술실 밖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수술을 하시고 나더니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수술 잘 됐다.”고.
아이가 사고가 나던 시간에 엄마가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고 계셨다는 그 사실을 첫 토요일에 여기 순례 온 친구가 “엄마가 이렇게 엄청난 고통을 받으셨단다.” 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엄마가 오른쪽 발을 다친 곳을 또 부딪치고 또 다치고 자꾸 오른쪽 다리에 그렇게 고통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그래서 저는 그 얘기를 들을 때 바로 ‘아! 엄마가 우리 아이의 그 고통을 대신 받아주시고 살려주셨구나!’
저는 이런 사고가 나도 부모님도 안 계시고 알릴 곳도 없지만, 주님과 성모님, 엄마께서 계시기 때문에 든든합니다. 엄마께 어떻게 이 감사함을 전할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증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주에 대해서 비판하고 나주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이 모든 것은 다 사실이고 진실이고 그러니까 절대로 의심하거나 함부로 말하지 말고. 율리아 엄마는 우리 죄를 보속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보내주신 분이시라는 거를 그대로 믿어주고 이곳에 오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믿으세요. 의심하지 마시고 오세요.
이제 버스 타고 내려오는데 전화가 왔어요. “엄마, 나 진짜 많은 거 느꼈어.” “어, 뭔데?” 그랬더니 나 그동안 내 마음대로 하고 엄마 말도 안 듣고 하지 말라는 것만 하고 오토바이도 타지 말라는 거 계속 타고 그랬는데 이런 걸로 인해서 엄마께도 고통을 드리고 엄마도 힘들게 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깨달아졌고, 이제는 오토바이를 안 타고 주님, 성모님께 더 의탁하고 기도하면서 좋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삶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화를 줬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의 크신 도우심과 율리아 엄마의 희생, 대속 고통의 은총으로 오토바이 사고로 정말 큰 위험에서 우리 딸아이 살려주신 은총을 전하고자 합니다.
8월 22일 날 둘째 딸아이가 새벽에 출근하면서 큰 대로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늘 다니던 길이 아니라 오토바이를 누가 이끌어 가듯이 내 마음은 아닌데 자꾸 다른 쪽으로 가더래요.
‘이상하다? 왜 이 길로 가지? 여기는 한 번도 간 적이 없는데?’ 그런데도 뭐가 홀린 것처럼 자꾸만 가고 있더래요. 그랬는데 안 다니던 길로 가서 ‘이상하다.’ 하고 유턴하는 그 상황에서 사고가 난 거예요. 사고가 날 그런 장소도 아니었대요.
아무것도 없고 평지에서 약간 높은, 그런데 거기서 붕 뜨면서 오토바이가 이쪽 가서 부딪히고 저쪽 가서 부딪히고 막 돌면서 쫙 나가떨어진 거예요. 아이하고. 그런데 이 아이가 그 순간에도 ‘위험하다!’ 생각을 하고 이 오토바이를 잡고 있었대요, 막. 있는 힘을 다해서 잡고 같이 나가떨어진 거예요. 오토바이 사고는 자동차 사고보다 엄청 위험하다는 거 다들 아시잖아요. 우리 아이가 정신을 끝까지 차리면서 그렇게 오토바이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가 더 멀리 떨어져 나가지 않은 거예요.
그날 무릎 십자인대가 완전히 끊어지고 연골 양쪽 다 부서지고 깨지는 그런 사고가 났어요. 무릎 인대로 인해서 병원에 입원하고 9월 25일 날 스물한 바늘인가 꿰맸어요. 제가 이제 병원에서 아이를 간호를 하고 있었는데 3일 후, 새벽 3시에 율리아 엄마께서 “힘내라! 아름답게 봉헌해라!” 문자를 주신 거예요.
그 문자를 보다가 엄마 그 사랑이 느껴져서 울음이 막 터져 나오는데 이렇게 막 막고서 울고 있는데 애가 갑자기 “엄마, 왜 그러냐?”고 그래서 문자를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보더니 깜짝 놀라서 “엄마가 나 대신 고통을 받으시나 봐.” 혼잣말하듯이 그러더니 “잘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말을 해요.
이 아이가 공황장애에, 대인 기피증에, 불안장애. 이렇게 상대방과 눈 마주치지를 못해요. 대화할 때 너무 긴장을 하고. 그런 아픔을 갖고 있는 아이라 너무 힘들어서 마음을 좀 쉬고 싶어서 놀러 다니려고 차를 팔고 오토바이로 바꾼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고가 벌써 2번째 난 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다쳤다는 그 소리 들었을 때 저는 너무 떨리고 무서웠죠.
그런데 그런 상황이면은 너무나 많은 상처가 있어야 되는데 무릎 인대만 나갔고, 발목이 꺾이면서 멍이 든 거 외에는 외상이 전혀 없는 거예요.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씀도 “그 상황에서 사고가 난 거라면 온몸 어디가 부러져도 부러지고 지금 성한 곳이 없을 거다. 그런데 이건 참 희한한 일이다.” 이러시더래요. 수술에 들어가시면서 “희한하다. 희한하다.” 하면서 수술을 하셨대요. 아이가 반마취만 했으니까 다 들었대요. 저는 이제 수술실 밖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수술을 하시고 나더니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수술 잘 됐다.”고.
아이가 사고가 나던 시간에 엄마가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고 계셨다는 그 사실을 첫 토요일에 여기 순례 온 친구가 “엄마가 이렇게 엄청난 고통을 받으셨단다.” 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엄마가 오른쪽 발을 다친 곳을 또 부딪치고 또 다치고 자꾸 오른쪽 다리에 그렇게 고통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그래서 저는 그 얘기를 들을 때 바로 ‘아! 엄마가 우리 아이의 그 고통을 대신 받아주시고 살려주셨구나!’
저는 이런 사고가 나도 부모님도 안 계시고 알릴 곳도 없지만, 주님과 성모님, 엄마께서 계시기 때문에 든든합니다. 엄마께 어떻게 이 감사함을 전할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증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주에 대해서 비판하고 나주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이 모든 것은 다 사실이고 진실이고 그러니까 절대로 의심하거나 함부로 말하지 말고. 율리아 엄마는 우리 죄를 보속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보내주신 분이시라는 거를 그대로 믿어주고 이곳에 오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믿으세요. 의심하지 마시고 오세요.
이제 버스 타고 내려오는데 전화가 왔어요. “엄마, 나 진짜 많은 거 느꼈어.” “어, 뭔데?” 그랬더니 나 그동안 내 마음대로 하고 엄마 말도 안 듣고 하지 말라는 것만 하고 오토바이도 타지 말라는 거 계속 타고 그랬는데 이런 걸로 인해서 엄마께도 고통을 드리고 엄마도 힘들게 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깨달아졌고, 이제는 오토바이를 안 타고 주님, 성모님께 더 의탁하고 기도하면서 좋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삶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화를 줬어요.
그래서 저는 주님, 성모님께 영광 드렸고. 엄마,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4일 박 로사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