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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의사가 인정한 전립선암 완치! 그 놀라운 치유 은총!

운영진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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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 : 제 이름은 아일린 맥키이고, 제 남편 케빈입니다. 저희가 처음 나주에 대해 들은 것은 기도 모임을 통해서였습니다. 거기에 있는 그리스 사람이 나주에 다녀왔는데, 그분들이 나주에 갔다오셔서 있었던 일들과 받은 모든 은총에 대해 저희에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는 마마 쥴리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번역 교정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축복을 받고 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마마 쥴리아에 대해 정말 상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었을 때부터 시작해서 그분이 자라오신 과정과 고난, 또 그분이 어떻게 대우받았는지를 접하면서 너무도 가슴 아팠습니다. 인내와 사랑으로 견뎌내신 과정과 심지어 예수님이나 성모님을 모르셨을 때조차 그렇게 살아오셨다는 점, 결국 주님을 알게 되셨고, 성모님을 향한 그분의 큰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받은 은총이 정말 엄청났고 놀라웠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저희는 나주의 여러 성물들을 구입했는데, 저희 부부는 각자 나주 성모님 은총 이불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불은 늘 저희 침대 위에 펼쳐져 있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일이 생기면 꼭 챙겨갑니다.
 
이번에 나주에 올 때는 가져오지 않았는데, 여기 있는 동안 정말 놀라운 은총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주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우리는 항상 부름을 받으면 올 거라고 말했었는데 부름을 받았고, 이렇게 여기 와 있습니다.
 
이제 저의 사랑하는 남편 케빈을 소개해 드릴게요. 남편이 받은 놀라운 치유 이야기를 여러분께 나누려고 합니다.
 
케빈 : 저는 3년 반 전에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러 검사를 거쳤고, 조직검사도 포함해서 공격적인 형태의 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암 5단계 중 2단계에서 3단계로 진행 중이었고, 전문의가 많은 논의와 토론 끝에 즉시 호르몬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치료를 권했습니다.
 
그때 저희는 나주 은총 이불을 구입해서 매일 밤 그 이불을 덮고 잤고, 심지어 휴가 갈 때도 챙겨갔습니다. 저는 매일 밤 나주 기적수를 한 모금씩 마셨습니다. 여기만큼 기적수가 풍부하지 않아요, 우리는 꽤 떨어져 있으니까요. 그리고 매일 치유를 위한 지향으로 묵주기도를 바쳤고, 나주에 미사를 넣으며,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는 100% 성공이었습니다. 저는 전립선암을 완전히 치유받았습니다!
 
저는 우리 주님께서 가나에서 그랬던 것처럼 성모님의 청을 들어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치유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었고, 기도의 힘과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능력도 확실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어머니(성모님)의 간청이 가진 힘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치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신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바치시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고, 아드님께 저를 치유해 달라고 간청하셨으며, 그분께서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모님.
 
아일린 : 치료를 마친 후, 암 전문의를 만나러 갔을 때 그분이 나오셔서 저희를 사무실로 데려가시며 말씀하셨어요. “나가서 축하하세요. 당신은 치유되었습니다.” 암 전문의에게서 그런 말을 듣는 일은 흔치 않죠. 그러고 나서 그분은 치료 경과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돌아서려 할 때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제 나가서 축하하세요. 당신은 치유되었습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우리가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감격스러운 말이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모님에 대한 사랑과 우리를 치유로 이끌어 주심에요. 또한 구세주이신 예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30일 아일린,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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