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및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성혈을 쏟아주신 기념일에 받은 은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8월 첫 토가 있었고 8월 15일이 다가왔는데 마음에서 슬며시 꾀가 나는 거예요. ‘8월 15일 가지 말까?’
그랬는데 ‘아, 그래 이거는 마귀 생각이야. 그래도 8월 15일 가야지.’ 하고 순례길에 올랐었습니다.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이었어요. 오늘 많은 질병이 치유가 된다고 하셨고 좌골신경통이 치유된다고 하셨어요. 저는 바로 ‘어, 저거는 내 거야!’ 하면서 “아멘!” 소리쳤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아, 이게 치유됐다!’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좌골신경통이 4~5년 전부터 걸을 때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해지면서 나중에는 고관절까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앉았다가 일어나면 고관절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쩔뚝쩔뚝거리기도 했었어요. 주위에서도 많이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거 MRI 찍고 진료받아 봐야 된다.” 그랬는데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에 한 방에 진짜 치유가 된 것입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그 고통을 봉헌해 주신 엄마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8월 30일쯤에 지부 임원끼리 모였었어요. 그때 한 분이 그러셨어요. “어, 저는 이렇게 엄마 뽀뽀를 받고 이 턱관절이 치유됐어요.” 제 턱관절이 한 15년쯤 됐을 거예요. 입만 크게 벌리면 자주 이게 빠지는 거예요. 습관성 턱 탈구. 쌈을 먹는다든지, 하품을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이 턱이 빠져버려요. 그래서 처음 이러신 분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응급실도 많이 간다고 하시는데 저는 너무 습관적으로 잘 빠지기 때문에 제 스스로 끼웁니다.
은총 스카풀라나 은총 징표로 탁 붙여서 제 스스로 이렇게 밀어 넣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때뿐이더라고요. 저도 너무 치유받고 싶은 거예요. ‘어머, 나도 엄마 그 뽀뽀로 치유받으면 좋겠다.’ 이 생각을 했어요. 집으로 돌아와서 졸리면 하품을 계속 연거푸 하잖아요. 그런데 하품을 자꾸자꾸 해도 턱이 안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돌이켜서 생각하니까 ‘어, 맞다. 낮에 그런 일이 있었지! 어, 이것도 치유됐다!’
이 생각이 드는데 저도 놀라운 거예요. ‘「그 자매님처럼 나도 치유받고 싶다.」 이런 생각만으로 이게 치유가 되는구나. 와, 정말 놀랍다.’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또 감사했었습니다.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치유가 됐죠.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40주년에 제가 지인 몇 분을 데려왔는데 두 분이 40년 넘게 냉담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40주년에 오셔서 그 한 명은 고백 성사를 그때 해서 냉담을 풀었고, 한 명은 제가 그 성당을 같이 가서 고백성사로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냉담을 풀었거든요. 이 중 한 명은 지금 너무 열심히 해요. 미사 한 1시간 반 전부터 가서 혼자 성체조배를 드리면서 회개하고, 울고.
이 선배가 사실 참 많이 세속적이었거든요. 그랬었는데 지금은 성모님께 매달리는 거예요. 그 모습이 너무 예뻤고, 구석에 계신 성모님을 거실 쪽으로 모시고 나오고 자주자주 목욕도 시켜드리고. 그러면서 미사드리면서 장미 향을 맡았다는 거예요. “아, 그래. 성모님 함께하신다는 현존의 뜻이다. 지금 열심히 하니까
그런 또 은총을 주시네요.” 제가 그렇게 이야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올 때마다 내 한 가지씩 소원 들어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또 한 분은 개신교 신자분이신데 이분이 이제 70세가 가까웠거든요. 직장에서 재계약을 하고 싶었는데 나이 때문에 포기를 하고 계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40주년에 오셨어요. 그래서 옆에서 누가 가르쳐줘서 미사 예물도 올리신 거예요. 그랬는데 걱정과는 반대로 재계약을 딱 하신 거예요. 그래서 원하는 소원을 이루게 됐었고요. 70세에 가까운 나이에 재계약을 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분도 참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극심한 대속 고통의 봉헌을 통해서 베풀어 주신 모든 놀라운 은총에 감사드리고 또 주님, 성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께서 정말 저희 곁에 안 계신다면?’ 하고 한 번씩 생각을 하면 사실 너무 두렵습니다. 하느님께서 죄로 만연한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지 않는 이유는 율리아 엄마가 계셔서, 엄마를 보시고 연기를 해 주신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엄마를 위해서 저희가, 저도 마찬가지고, 열심히 정말 최선을 다해서 진심으로 기도를 다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받은 은총에 조그만 보답이라도 드린다면, 또 엄마의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드릴 수 있는 것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오뚝이처럼 열심히 또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진정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및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성혈을 쏟아주신 기념일에 받은 은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8월 첫 토가 있었고 8월 15일이 다가왔는데 마음에서 슬며시 꾀가 나는 거예요. ‘8월 15일 가지 말까?’
그랬는데 ‘아, 그래 이거는 마귀 생각이야. 그래도 8월 15일 가야지.’ 하고 순례길에 올랐었습니다.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이었어요. 오늘 많은 질병이 치유가 된다고 하셨고 좌골신경통이 치유된다고 하셨어요. 저는 바로 ‘어, 저거는 내 거야!’ 하면서 “아멘!” 소리쳤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아, 이게 치유됐다!’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좌골신경통이 4~5년 전부터 걸을 때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해지면서 나중에는 고관절까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앉았다가 일어나면 고관절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쩔뚝쩔뚝거리기도 했었어요. 주위에서도 많이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거 MRI 찍고 진료받아 봐야 된다.” 그랬는데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에 한 방에 진짜 치유가 된 것입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그 고통을 봉헌해 주신 엄마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8월 30일쯤에 지부 임원끼리 모였었어요. 그때 한 분이 그러셨어요. “어, 저는 이렇게 엄마 뽀뽀를 받고 이 턱관절이 치유됐어요.” 제 턱관절이 한 15년쯤 됐을 거예요. 입만 크게 벌리면 자주 이게 빠지는 거예요. 습관성 턱 탈구. 쌈을 먹는다든지, 하품을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이 턱이 빠져버려요. 그래서 처음 이러신 분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응급실도 많이 간다고 하시는데 저는 너무 습관적으로 잘 빠지기 때문에 제 스스로 끼웁니다.
은총 스카풀라나 은총 징표로 탁 붙여서 제 스스로 이렇게 밀어 넣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때뿐이더라고요. 저도 너무 치유받고 싶은 거예요. ‘어머, 나도 엄마 그 뽀뽀로 치유받으면 좋겠다.’ 이 생각을 했어요. 집으로 돌아와서 졸리면 하품을 계속 연거푸 하잖아요. 그런데 하품을 자꾸자꾸 해도 턱이 안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돌이켜서 생각하니까 ‘어, 맞다. 낮에 그런 일이 있었지! 어, 이것도 치유됐다!’
이 생각이 드는데 저도 놀라운 거예요. ‘「그 자매님처럼 나도 치유받고 싶다.」 이런 생각만으로 이게 치유가 되는구나. 와, 정말 놀랍다.’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또 감사했었습니다.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치유가 됐죠.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40주년에 제가 지인 몇 분을 데려왔는데 두 분이 40년 넘게 냉담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40주년에 오셔서 그 한 명은 고백 성사를 그때 해서 냉담을 풀었고, 한 명은 제가 그 성당을 같이 가서 고백성사로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냉담을 풀었거든요. 이 중 한 명은 지금 너무 열심히 해요. 미사 한 1시간 반 전부터 가서 혼자 성체조배를 드리면서 회개하고, 울고.
이 선배가 사실 참 많이 세속적이었거든요. 그랬었는데 지금은 성모님께 매달리는 거예요. 그 모습이 너무 예뻤고, 구석에 계신 성모님을 거실 쪽으로 모시고 나오고 자주자주 목욕도 시켜드리고. 그러면서 미사드리면서 장미 향을 맡았다는 거예요. “아, 그래. 성모님 함께하신다는 현존의 뜻이다. 지금 열심히 하니까
그런 또 은총을 주시네요.” 제가 그렇게 이야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올 때마다 내 한 가지씩 소원 들어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또 한 분은 개신교 신자분이신데 이분이 이제 70세가 가까웠거든요. 직장에서 재계약을 하고 싶었는데 나이 때문에 포기를 하고 계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40주년에 오셨어요. 그래서 옆에서 누가 가르쳐줘서 미사 예물도 올리신 거예요. 그랬는데 걱정과는 반대로 재계약을 딱 하신 거예요. 그래서 원하는 소원을 이루게 됐었고요. 70세에 가까운 나이에 재계약을 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분도 참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극심한 대속 고통의 봉헌을 통해서 베풀어 주신 모든 놀라운 은총에 감사드리고 또 주님, 성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께서 정말 저희 곁에 안 계신다면?’ 하고 한 번씩 생각을 하면 사실 너무 두렵습니다. 하느님께서 죄로 만연한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지 않는 이유는 율리아 엄마가 계셔서, 엄마를 보시고 연기를 해 주신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엄마를 위해서 저희가, 저도 마찬가지고, 열심히 정말 최선을 다해서 진심으로 기도를 다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받은 은총에 조그만 보답이라도 드린다면, 또 엄마의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드릴 수 있는 것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오뚝이처럼 열심히 또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진정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4일
정 글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