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고 생명이 건강히 연장되시도록 해 주시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필요한 은총으로 흘러가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님의 은총 증언 입니다.
제가 예전에도 갈바리 동산에서 예수님 발 만졌을 때 맥박이 두 번 뛰었고
그때 몇 년 전, 성삼일 토요일 날 갔을 때 그때는 발을 쪼아주시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집에 갈바리아 예수님 성화에서도 발 맥박이 뛰어주셨는데
이번 12월 첫 토에는 예수님 발을 만지는데 예수님 발이 미끄덩해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흔들리길래 옆에서 십자가 바라보면 예수님 잘 보이겠다 싶어서
발 만지고 기도하다가 옆에 가서 이렇게 봤어요.
옆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 흔들려요.
그런데 앞으로 예수님 발 만지고 있으면
예수님 발이 미끄덩거리면서 계속 흔들리는 거예요.
예수님만 흔들리는 거에요. 십자가는 가만히 있고.
그래서 너무 막 뭉클해가지고 막 눈물이 다 핑 그리더라고요.
내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해주시나 싶어서 너무 감동스럽고
이거는 저에게만 있는 게 아니고 모든 순례하시는 분들에게 그 은총이 흘러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기도 부탁드리고 싶은데
저뿐만 아니라 여러 자매님들이 다 블로그로 페이스북으로 홍보를 많이 하고 계시지만
저도 늦게 해외 페이스북에 참가해서 거기서 외국이 워낙 많으니까 나눠서 해요.
저는 이탈리아 팀 담당이고 요즘 구글 번역기가 있으니까 그걸 사용해요.
어떤 사람은 스페인어 영어 이렇게 나누어서 수녀님들이 48개국어를 번역해 오면
우리가 그걸 다 각 나라에 홍보를 해요.
옛날에는 우리가 송리역에 가서 나주에 가서 전단지를 돌렸잖아요.
지금은 그런 마음으로 나주 영상을 계속 제가 올리고 있는데
저는 이탈리아 담당이라서 25개 그룹이 만들어졌는데, 그 팀장이 있어요.
팀장이 시키는 대로 해요. 졸졸졸 시키는 대로 따라하니까
병아리가 엄마 닭 따라가면 병아리 삐약삐약 하며 따라가다 보니까 이까지 하게 된 거예요.
저도 잘 못했는데 그 팀장이 너무 설명을 잘해줘서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그룹을 만들라고 그래서 25개의 그룹을 만들어서 피눈물 올리래요.
그래서 시킨 대로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는 피눈물 사진을 올리면 돼지 피가 어떠니 저떠니 했는데
세상에 그 분들은 확실히 이 신앙이 오래된 분이 뿌리 깊은 분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피눈물 사진을 올렸더니 그 많은 그룹에서 댓글이 얼마나 달리는지
뭐라 그러냐면 바로 저희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다고
우리를 용서해달라고 기도를 바로 댓글에 그렇게 달면서 제가 깜짝 놀랐어요.
‘정말 순수한 사람들이 참 많구나!
역시 신앙이 뿌리가 깊은 건 역시 뭔가 달라도 다르다!’
그러면서 댓글을 그렇게 달면서 우리 죄 때문이라고.
지금 해외부에서 무슨 이벤트를 하냐면 외국인들이 나주 영상을 많이 보게 하려고
나주 영상 33개를 열심히 보고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 때
이벤트에 당첨되면 기적성수도 보내주겠다.
이렇게 해서 영상을 보게끔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지금 많은 사람이 하고 있는데
저도 페이스북 친구가 한 7~800명 되거든요.
그런 분들 일본,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여러 각 나라 지금 다 홍보를 하고 있어요.
수녀님들이 만들어 주시면 영상을 다시 47개국어로 번역해서 올려요.
그러면 자기 나라에 딱 갖다 대면 바로 그 나라어로 바로 번역이 돼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홍보를 하고 계시는데
그 많은 분들 다 나주 성모님 영상 많이 보시고 은총 받고 순례까지 이어져서
우리 나주 성모님 인준이 하루 빨리 당겨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려고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고 생명이 건강히 연장되시도록 해 주시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필요한 은총으로 흘러가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님의 은총 증언 입니다.
제가 예전에도 갈바리 동산에서 예수님 발 만졌을 때 맥박이 두 번 뛰었고
그때 몇 년 전, 성삼일 토요일 날 갔을 때 그때는 발을 쪼아주시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집에 갈바리아 예수님 성화에서도 발 맥박이 뛰어주셨는데
이번 12월 첫 토에는 예수님 발을 만지는데 예수님 발이 미끄덩해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흔들리길래 옆에서 십자가 바라보면 예수님 잘 보이겠다 싶어서
발 만지고 기도하다가 옆에 가서 이렇게 봤어요.
옆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 흔들려요.
그런데 앞으로 예수님 발 만지고 있으면
예수님 발이 미끄덩거리면서 계속 흔들리는 거예요.
예수님만 흔들리는 거에요. 십자가는 가만히 있고.
그래서 너무 막 뭉클해가지고 막 눈물이 다 핑 그리더라고요.
내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해주시나 싶어서 너무 감동스럽고
이거는 저에게만 있는 게 아니고 모든 순례하시는 분들에게 그 은총이 흘러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기도 부탁드리고 싶은데
저뿐만 아니라 여러 자매님들이 다 블로그로 페이스북으로 홍보를 많이 하고 계시지만
저도 늦게 해외 페이스북에 참가해서 거기서 외국이 워낙 많으니까 나눠서 해요.
저는 이탈리아 팀 담당이고 요즘 구글 번역기가 있으니까 그걸 사용해요.
어떤 사람은 스페인어 영어 이렇게 나누어서 수녀님들이 48개국어를 번역해 오면
우리가 그걸 다 각 나라에 홍보를 해요.
옛날에는 우리가 송리역에 가서 나주에 가서 전단지를 돌렸잖아요.
지금은 그런 마음으로 나주 영상을 계속 제가 올리고 있는데
저는 이탈리아 담당이라서 25개 그룹이 만들어졌는데, 그 팀장이 있어요.
팀장이 시키는 대로 해요. 졸졸졸 시키는 대로 따라하니까
병아리가 엄마 닭 따라가면 병아리 삐약삐약 하며 따라가다 보니까 이까지 하게 된 거예요.
저도 잘 못했는데 그 팀장이 너무 설명을 잘해줘서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그룹을 만들라고 그래서 25개의 그룹을 만들어서 피눈물 올리래요.
그래서 시킨 대로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는 피눈물 사진을 올리면 돼지 피가 어떠니 저떠니 했는데
세상에 그 분들은 확실히 이 신앙이 오래된 분이 뿌리 깊은 분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피눈물 사진을 올렸더니 그 많은 그룹에서 댓글이 얼마나 달리는지
뭐라 그러냐면 바로 저희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다고
우리를 용서해달라고 기도를 바로 댓글에 그렇게 달면서 제가 깜짝 놀랐어요.
‘정말 순수한 사람들이 참 많구나!
역시 신앙이 뿌리가 깊은 건 역시 뭔가 달라도 다르다!’
그러면서 댓글을 그렇게 달면서 우리 죄 때문이라고.
지금 해외부에서 무슨 이벤트를 하냐면 외국인들이 나주 영상을 많이 보게 하려고
나주 영상 33개를 열심히 보고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 때
이벤트에 당첨되면 기적성수도 보내주겠다.
이렇게 해서 영상을 보게끔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지금 많은 사람이 하고 있는데
저도 페이스북 친구가 한 7~800명 되거든요.
그런 분들 일본,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여러 각 나라 지금 다 홍보를 하고 있어요.
수녀님들이 만들어 주시면 영상을 다시 47개국어로 번역해서 올려요.
그러면 자기 나라에 딱 갖다 대면 바로 그 나라어로 바로 번역이 돼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홍보를 하고 계시는데
그 많은 분들 다 나주 성모님 영상 많이 보시고 은총 받고 순례까지 이어져서
우리 나주 성모님 인준이 하루 빨리 당겨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려고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