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정병례 율리안나입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사랑에 푹 빠져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시는 사랑하는 마리아 구원 방주 회원님, 모두 안녕하세요.
위급한 상황에서 보호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게시판에 자주 올라오는 은총사례 중에,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메시지 말씀이
저희 가족에게도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2010년 12월 24일, 친정 남동생과 아버지께서 시골에
다녀오시다가 서울에 다다랐을 무렵 갑자기 상대방 차량이
동생 차를 못 보고 앞쪽을 들이받고, 다시 뒤쪽까지 박았습니다.
차는 완전히 찌그러져 폐차할 정도였습니다.

가스차라서 터졌다면 정말 큰일 날 상황이었는데, 동생은
가슴 쪽 타박상만 입었고 아버지는 쇄골 뼈에 약간 금이 가
입원치료 후 퇴원하셨습니다.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께서 돌봐주시지 않았다면 큰일 날 뻔했는데,
가족들까지 지켜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꼭 인준 받으셔서 온 세상 자녀들이 나주 성모님의
크신 사랑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멀지 않았죠?
저는 믿습니다. 그날이 곧 오리라는 것을요.

저는 본당으로 미사 참례를 못 한 지 8개월째입니다.
어느 날은 예수님께 투덜거렸어요.
“주님! 제가 언제까지 타 본당으로 눈치 보면서 미사를
가야 하나요?”
그랬더니 그 순간 백합 향기를 확 풍겨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하시는 것 같았어요.
미사 중에도 감미로운 천상의 향기로 제 마음을, 당신의 현존으로
가득 채워주시곤 했지요.
지난 주일에도 근무하는 날이라 새벽 미사에 가려고 차를 탔는데,
상큼한 향기를 아주 진하게 보내주셨어요.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심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저와 제 가족들까지 위험에서 지켜주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정병례 율리안나입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사랑에 푹 빠져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시는 사랑하는 마리아 구원 방주 회원님, 모두 안녕하세요.
위급한 상황에서 보호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게시판에 자주 올라오는 은총사례 중에,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메시지 말씀이
저희 가족에게도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2010년 12월 24일, 친정 남동생과 아버지께서 시골에
다녀오시다가 서울에 다다랐을 무렵 갑자기 상대방 차량이
동생 차를 못 보고 앞쪽을 들이받고, 다시 뒤쪽까지 박았습니다.
차는 완전히 찌그러져 폐차할 정도였습니다.
가스차라서 터졌다면 정말 큰일 날 상황이었는데, 동생은
가슴 쪽 타박상만 입었고 아버지는 쇄골 뼈에 약간 금이 가
입원치료 후 퇴원하셨습니다.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께서 돌봐주시지 않았다면 큰일 날 뻔했는데,
가족들까지 지켜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꼭 인준 받으셔서 온 세상 자녀들이 나주 성모님의
크신 사랑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멀지 않았죠?
저는 믿습니다. 그날이 곧 오리라는 것을요.
저는 본당으로 미사 참례를 못 한 지 8개월째입니다.
어느 날은 예수님께 투덜거렸어요.
“주님! 제가 언제까지 타 본당으로 눈치 보면서 미사를
가야 하나요?”
그랬더니 그 순간 백합 향기를 확 풍겨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하시는 것 같았어요.
미사 중에도 감미로운 천상의 향기로 제 마음을, 당신의 현존으로
가득 채워주시곤 했지요.
지난 주일에도 근무하는 날이라 새벽 미사에 가려고 차를 탔는데,
상큼한 향기를 아주 진하게 보내주셨어요.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심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저와 제 가족들까지 위험에서 지켜주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