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너무 아파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

sung77
2026-08-17
조회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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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가 떠 있는 나주 성지 기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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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산지부 전혜숙 마리아 입니다. 


예전에 받은 은총인데요.


저녁 무렵에 집에서 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기 시작 하는 거예요.


가운데에서 약간 윗 배 쪽이 너무 아프기 시작해서 움직일 수도 

없을 만큼 너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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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아파서 마음도 불안할 정도로 아파 어떻게 할 수도 없을 정도여서

꼼짝 못할 정도였기에 화장실에서  방을 겨우 겨우 기어들어 가도

계속 멈추지도 않는 통증들이 너무 심해 순간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아! 이건 기적수 밖에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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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를 갖다 달라 해서 아들이 급히 가져 왔더라고요. 

그걸 마시는 순간 그 기적수 물이 제 몸 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게

느껴지는 거에요.


마치 깜깜한 어둠에서 빛이 퍼져나가듯이 물이 퍼져서 나가니까

고통이 살며시 줄어들어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사악사악 고통이 더 나아지더니 완전 나았어요.


그 때 엄청난 치유 경험을 하고 "이 기적수는 진짜 엄청나구나." 느꼈거든요. 


이젠 확실히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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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상황에서 죽을 것 같이 아팠는데 이렇게 치유 받아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일 있기 전 까지는 기적수가 좋다고 했지만

그렇게 좋은지 체험을 못했고 기적수 효능도 잘 몰랐어요.


치유받고 나니 정말 대단한 기적수라는 것을 깨닫고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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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적수가 있기까지 엄청난 사랑의 고통이 있으셨던

율리아님께 감사드려요. 아멘!!!


치유해 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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