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새털처럼 가벼운 십자가를 졌습니다.

cecilia
2026-08-16
조회수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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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 지부 정 유스티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7윌 첫토 순례 준비 중에 지부장님으로부터 십자가 질 수 있냐고 문자가 들어왔어요 . 
부족한 대죄인이지만 거룩한 도성 나주성지에서 
주님께서 가신 길 성모님도 함께 하신 길 이 못난 죄인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쁨에
그 순간 너무나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멘'으로 응답 하고 차량 기도 준비와 대구 전례라 한복도 기쁘고 행복하게 준비했습니다. 


드디어 십자가 시작 부분과 1처까지인데 
십자가가 새털처럼 가벼워 자갈길 찾아가며 걸었는데 발바닥이 하나도 안 아프고 
십자가의 길 내내 가슴이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코로 들어와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한 은총의 십자가의 길이였어요.
전례에도 함께 할 수 있다는 마음에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한 은총 가득한 순례였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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