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정미애 유스티나 2부~ 5대 영성으로 얻은 기쁨을 나눕니다.

어느 날 산에서 나뭇가지 정리하다가 가지가 제 눈을 탁 쳐서
번쩍 하며 눈이 너무 아파서 핏줄이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때 저는 율리아 엄마 생각이 났어요.
필리핀에서 말씀을 전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던진 사과에 눈을 정통으로 맞은 엄마는 그 아픔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셨고
오히려 사과를 던진 아이에게 가서 기도를 해 주셨잖아요.
그 일화가 떠올라서 저도 아픈 눈을 얼른 눈으로 죄짓는 사람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고
기적수 넣고 했는데 몇 일이 지나도 계속 눈이 충혈되니까 딸이 병원에 가라고 난리를 칩니다.
걱정하는 딸의 성화에 못 이겨 병원에 갔는데 제 눈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기적수로 치유를 받은 거지요.

그리고 나서 며칠 후에 장부가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큰 나무가 뚝 떨어져 눈 밑에 탁 맞아서 병원에 급히 입원을 했습니다.
그때도 이런 엄마 말씀이 생각났어요.
'눈을 아예 안 맞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눈이 아니어서 천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것도 다행이고 진짜 감사했어요.
남편은 눈 밑에 세 바늘만 꿰맸어요.
의사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어차피 다친 것 조금만 다치고 눈 아래에 다친 것도 다행입니다."
남편에게 "이만하길 천만 다행이에요." 제가 말하니
남편이 "맞다. 이 정도 다쳤으니까 정말 다행한 일이야." 하더군요.

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러면 늘 기쁜 마음이 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니까
감사하다고 하루에 100번 이상 해도 턱 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늘 긍정적으로 감사의 맘으로 말을 하려고 노력하니
남편이 "예쁜 마누라! 어째 이리 예쁜 성격인가~~ 넘 좋다." 그래요.

그러면 저는
주님 성모님을 사랑하고 또 엄마를 닮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다 좋아 보이니까
그렇다고 말합니다.
너무 부족하지만 그래도 엄마 닮으려고 노력하면 성격이 나쁠 수가 없잖아요.
모두 다 좋아 보이는 것은 '주님 성모님을 사랑하고 노력하면 다 좋아진다.'라고 말했어요.
요즘은 남편에게 5대 영성 얘기를 하면
"자기도 셈 치고 하면 되겠네."라고 합니다.
저는 '맞아요. 셈 치면 돼요'.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변화되는 이 일들이 바로 저희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5대 영성을 중언부언 말씀해 주신 율리아 엄마의 지고한 사랑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엄마! 넘 감사드립니다.
각 가정에 풍성한 은총이 흘러 들어가게 해 주시는 나주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정미애 유스티나 2부~ 5대 영성으로 얻은 기쁨을 나눕니다.
어느 날 산에서 나뭇가지 정리하다가 가지가 제 눈을 탁 쳐서
번쩍 하며 눈이 너무 아파서 핏줄이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때 저는 율리아 엄마 생각이 났어요.
필리핀에서 말씀을 전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던진 사과에 눈을 정통으로 맞은 엄마는 그 아픔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셨고
오히려 사과를 던진 아이에게 가서 기도를 해 주셨잖아요.
그 일화가 떠올라서 저도 아픈 눈을 얼른 눈으로 죄짓는 사람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고
기적수 넣고 했는데 몇 일이 지나도 계속 눈이 충혈되니까 딸이 병원에 가라고 난리를 칩니다.
걱정하는 딸의 성화에 못 이겨 병원에 갔는데 제 눈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기적수로 치유를 받은 거지요.
그리고 나서 며칠 후에 장부가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큰 나무가 뚝 떨어져 눈 밑에 탁 맞아서 병원에 급히 입원을 했습니다.
그때도 이런 엄마 말씀이 생각났어요.
'눈을 아예 안 맞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눈이 아니어서 천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것도 다행이고 진짜 감사했어요.
남편은 눈 밑에 세 바늘만 꿰맸어요.
의사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어차피 다친 것 조금만 다치고 눈 아래에 다친 것도 다행입니다."
남편에게 "이만하길 천만 다행이에요." 제가 말하니
남편이 "맞다. 이 정도 다쳤으니까 정말 다행한 일이야." 하더군요.
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러면 늘 기쁜 마음이 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니까
감사하다고 하루에 100번 이상 해도 턱 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늘 긍정적으로 감사의 맘으로 말을 하려고 노력하니
남편이 "예쁜 마누라! 어째 이리 예쁜 성격인가~~ 넘 좋다." 그래요.
그러면 저는
주님 성모님을 사랑하고 또 엄마를 닮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다 좋아 보이니까
그렇다고 말합니다.
너무 부족하지만 그래도 엄마 닮으려고 노력하면 성격이 나쁠 수가 없잖아요.
모두 다 좋아 보이는 것은 '주님 성모님을 사랑하고 노력하면 다 좋아진다.'라고 말했어요.
요즘은 남편에게 5대 영성 얘기를 하면
"자기도 셈 치고 하면 되겠네."라고 합니다.
저는 '맞아요. 셈 치면 돼요'.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변화되는 이 일들이 바로 저희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5대 영성을 중언부언 말씀해 주신 율리아 엄마의 지고한 사랑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엄마! 넘 감사드립니다.
각 가정에 풍성한 은총이 흘러 들어가게 해 주시는 나주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