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리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시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시며 올리는 글 수만큼
저를 포함한 모든 죄인들이 회개하고, 성모님의 인준이 앞당겨져, 율리아 엄마의 극심한 고통이
경감되시길 간절히 청하며 올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자비와 나주 성모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온전히 함께 하심을 체험한 은총을 나눕니다.
본당미사도 할수가 없었던 시기에 나주 성모님 경당에서 유튜브에 올려 주시는
8시 저녁 미사를 거의 매일 바쳐왔습니다.

미사를 바치며 나주 성모님과 갈바리아 예수님 발이 너무나 만지고 싶어
사진 속 예수님 발을 만지고 친구를 하면서 많이 울었지요.
미사중 신령성체 기도가 끝나고 나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이신 것처럼 이 시간 주님과 하나임을 믿으며 기도하오니 저와 함께 해 주소서. 아멘."
하며 친구를 세 번 하고 가슴에 대고 기도할 때 장미 향기를 주실 때도 있었고,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미천하고 부족한 죄인을 자녀삼아 주시고 거룩한 나주성지로 부르시어 거룩하신 하느님의
작은영혼이신 율리아 엄마를 통해 천상의 비밀을 알게 하여 주시고, 비천한 죄인을 어찌 이토록
사랑해 주시나이까" 하면서 성체상본을 가슴에 대고 묵상할 때

지난 목요성시간에는 가슴이 툭탁!툭탁! 맥박이 뛰듯 울림이 전해졌어요.
저는 내 심장인가 너무 놀라 상본을 떼었다가 혹시 하며 다시 대고 기도 하는데 다시 뛰는 거예요.
율리아 엄마 말씀시간에도 계속 가슴에 대고 묵상하는데 작은영혼 율리아 엄마께서
극심한 고통으로 매일 몸부림 치실 때 나는 어떻게 살았나 성찰하니 잘한 것이 단 하나도 없어
고통을 가중시켜 드렸다는 생각에 회개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 죄인이 뭐라고;;
지금까지 받은 은총만 해도 산을 쌓고도 남는데 집에서도 함께 하심을 알려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는 그래서 나주성지 유튜브 미사를 정성껏 바치는 것으로 봉헌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본당미사에도 마음 편히 참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는, 저의 신앙생활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율리아 엄마와 함께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지금이 너무나 행복하고 노력하고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율리아님께서 가르쳐 주신 이 시대 마지막 무기인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지금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크신 사랑을 모르는 분들을 생각할 때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랑을 모르고 살았다면 이 죄인 어쩔뻔 했을까요.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장미향기를 몇번 풍겨 주셨습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이렇게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나주 성모님 미사는 은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나주성지에서 일어난 33번 성체기적의 실제 증인이신 작은영혼 율리아 엄마께서 미사를 함께 바치시고,
그 시간에 미사를 함께 바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를 바쳐 주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 작은실천에도 기뻐하시며 지금도 계속해서 향기로 화답해 주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의 현존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가는 이 길이 구원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작은영혼을 통해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대로 끝까지 일치하며 나아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 주신 예수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 드리며, 성체와 성심의 사도이시며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작은영혼 율리아 엄마께 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아멘!

제가 올리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시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시며 올리는 글 수만큼
저를 포함한 모든 죄인들이 회개하고, 성모님의 인준이 앞당겨져, 율리아 엄마의 극심한 고통이
경감되시길 간절히 청하며 올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자비와 나주 성모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온전히 함께 하심을 체험한 은총을 나눕니다.
본당미사도 할수가 없었던 시기에 나주 성모님 경당에서 유튜브에 올려 주시는
8시 저녁 미사를 거의 매일 바쳐왔습니다.
미사를 바치며 나주 성모님과 갈바리아 예수님 발이 너무나 만지고 싶어
사진 속 예수님 발을 만지고 친구를 하면서 많이 울었지요.
미사중 신령성체 기도가 끝나고 나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이신 것처럼 이 시간 주님과 하나임을 믿으며 기도하오니 저와 함께 해 주소서. 아멘."
하며 친구를 세 번 하고 가슴에 대고 기도할 때 장미 향기를 주실 때도 있었고,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미천하고 부족한 죄인을 자녀삼아 주시고 거룩한 나주성지로 부르시어 거룩하신 하느님의
작은영혼이신 율리아 엄마를 통해 천상의 비밀을 알게 하여 주시고, 비천한 죄인을 어찌 이토록
사랑해 주시나이까" 하면서 성체상본을 가슴에 대고 묵상할 때
지난 목요성시간에는 가슴이 툭탁!툭탁! 맥박이 뛰듯 울림이 전해졌어요.
저는 내 심장인가 너무 놀라 상본을 떼었다가 혹시 하며 다시 대고 기도 하는데 다시 뛰는 거예요.
율리아 엄마 말씀시간에도 계속 가슴에 대고 묵상하는데 작은영혼 율리아 엄마께서
극심한 고통으로 매일 몸부림 치실 때 나는 어떻게 살았나 성찰하니 잘한 것이 단 하나도 없어
고통을 가중시켜 드렸다는 생각에 회개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 죄인이 뭐라고;;
지금까지 받은 은총만 해도 산을 쌓고도 남는데 집에서도 함께 하심을 알려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는 그래서 나주성지 유튜브 미사를 정성껏 바치는 것으로 봉헌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본당미사에도 마음 편히 참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는, 저의 신앙생활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율리아 엄마와 함께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지금이 너무나 행복하고 노력하고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율리아님께서 가르쳐 주신 이 시대 마지막 무기인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지금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크신 사랑을 모르는 분들을 생각할 때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랑을 모르고 살았다면 이 죄인 어쩔뻔 했을까요.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장미향기를 몇번 풍겨 주셨습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이렇게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나주 성모님 미사는 은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나주성지에서 일어난 33번 성체기적의 실제 증인이신 작은영혼 율리아 엄마께서 미사를 함께 바치시고,
그 시간에 미사를 함께 바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를 바쳐 주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 작은실천에도 기뻐하시며 지금도 계속해서 향기로 화답해 주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의 현존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가는 이 길이 구원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작은영혼을 통해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대로 끝까지 일치하며 나아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 주신 예수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 드리며, 성체와 성심의 사도이시며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작은영혼 율리아 엄마께 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