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 지부 정미애 유스티나 자매님의 은총입니다.
예전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가정에 모시려 했는데 장부 눈치가 자꾸 보이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은 조심스러웠어요.
그래서 '5대 영성을 남편에게 더 잘해 보자.'라는 각오로
부족하지만 엄마께서 하신 말씀으로 '내가 더 죽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정말 예쁜 토끼가 돼 가지고 상냥하게 남편 기분을 다 맞춰 주니까
그다음 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거실의 중앙에 남편이 걸었습니다.

성화가 워낙 많다 보니 반대도 했지만
저는 남편 말에 언제나 '예, 알았어요.' 하며 예쁘게 말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남편도 제 말을 잘 들어줍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신 후 은총이 참 많습니다.
딸이 직장을 다니다가 공기업에 들어가고 싶어서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한두 번 해도 너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화 앞에서 울면서 '예수님! 딸이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는데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또 합격이 되면 은총 증언을 할게요.' 했는데 정말로 공기업에 들어갔어요.
원래 공기업들은 대타가 다 있거든요.
그 자리에 정해져 있는 사람이 그날 안 왔어요.
그리고 여자는 처음으로 뽑았는데 취직되어 지금 잘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한 것은 제가 몇 년 전 담도암으로 큰 수술을 했어요.
간암이라 했는데 수술해 보니까 담도에서 시작됐다고 하면서
그때 예후가 좋지 않다고 했고 담도 세포종이라고
담도에서 시작해서 간까지 전이돼 가지고 60%라고 했거든요.

담도암 수술이 8시간~9시간 걸린다 했는데 6시간 안에 다 수술이 끝났거든요.
6년이 지난 지금 종합 검사를 받기 전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를 하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그런데 "건강 관리를 참 잘하셨네요. 상태가 좋고. 이상이 없다" 하시니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속적인 나주 순례와 기적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5대 영성 실천으로 받은 은총도 많은데요.
2부에서 전할게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 지부 정미애 유스티나 자매님의 은총입니다.
예전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가정에 모시려 했는데 장부 눈치가 자꾸 보이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은 조심스러웠어요.
그래서 '5대 영성을 남편에게 더 잘해 보자.'라는 각오로
부족하지만 엄마께서 하신 말씀으로 '내가 더 죽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정말 예쁜 토끼가 돼 가지고 상냥하게 남편 기분을 다 맞춰 주니까
그다음 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거실의 중앙에 남편이 걸었습니다.
성화가 워낙 많다 보니 반대도 했지만
저는 남편 말에 언제나 '예, 알았어요.' 하며 예쁘게 말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남편도 제 말을 잘 들어줍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신 후 은총이 참 많습니다.
딸이 직장을 다니다가 공기업에 들어가고 싶어서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한두 번 해도 너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화 앞에서 울면서 '예수님! 딸이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는데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또 합격이 되면 은총 증언을 할게요.' 했는데 정말로 공기업에 들어갔어요.
원래 공기업들은 대타가 다 있거든요.
그 자리에 정해져 있는 사람이 그날 안 왔어요.
그리고 여자는 처음으로 뽑았는데 취직되어 지금 잘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한 것은 제가 몇 년 전 담도암으로 큰 수술을 했어요.
간암이라 했는데 수술해 보니까 담도에서 시작됐다고 하면서
그때 예후가 좋지 않다고 했고 담도 세포종이라고
담도에서 시작해서 간까지 전이돼 가지고 60%라고 했거든요.
담도암 수술이 8시간~9시간 걸린다 했는데 6시간 안에 다 수술이 끝났거든요.
6년이 지난 지금 종합 검사를 받기 전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를 하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그런데 "건강 관리를 참 잘하셨네요. 상태가 좋고. 이상이 없다" 하시니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속적인 나주 순례와 기적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5대 영성 실천으로 받은 은총도 많은데요.
2부에서 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