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 ✨젊은이 피정캠프 후기 "모든 시간이 다 기쁨이고 행복이고 영광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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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조회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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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생활의 기도'를 주제로 진행됐던 
✨2026 5대 영성 젊은이 피정캠프!✨

💖청년들을 위해 어떠한 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하신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기도를 통해


무수한 은총을 받으며, 
3일 동안 비가 내릴 예정이었던 날씨조차도 


바깥 활동을 해야 할 때마다 비를 그쳐주시고 
차광막을 쳐주시고 시원한 바람을 불어주셨답니다.
⛅🌬️🍃
둘째 날 밤, 경당에서 성모님동산으로
올라갈 때 비가 많이 내렸지만,💧

밖에 다녀야 할 때는
또 멈춰 주셨답니다.☺️

주님, 성모님의 넘치는 사랑 속에서❤️
받은 청년들의 은총, 피정캠프 후기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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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즈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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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의 말씀을 평소보다
가까이서 들을 수 있었어서
율리아님 말씀이 더 마음속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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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밖에서 참가자들 다 같이
물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생활의 기도를
함께 연습하고 많이 웃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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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상황에서 생활의 기도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기도들도 듣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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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을 통해 이루시는 주님의 기적을
간단하게나마 직접 직관함으로써


율리아님의 치유 기도의 힘이
정말 크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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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경당에서 생명나무의 열매에
지향을 작성하는 활동에서


"ㅇㅇ의 우울증과 마음 속 불안들을
치유해 주세요" 라는 지향을 적었는데

둘째 날 율리아님이 
"정신병도 많이 치유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셔서 주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고 율리아님을 통해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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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총:
둘째 날 저녁에 평소보다 밥을 많이 먹고
또 급하게 먹느라 소화가 잘 안됐어서

'주님 소화가 잘 되게 해주시고
지금 이 고통이 주님 성모님과
율리아님 받으시는 고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봉헌합니다." 하고
기도했더니 금방 괜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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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상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서 "주님과 성모님 말씀 따라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면서 일어나고

자기 전에 "숨을 쉴 때마다
성령의 은총을 제 안에 들여보내 주시고
제 안의 악습들은 내보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며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에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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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데레사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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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간이 다 기쁨이고 
행복이고 영광된 시간이었습니다.

제 마음이 어떤지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내 삶은 왜 이다지도 힘든 일로만 가득할까?
원망과 슬픔만 가득한 시간들을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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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피정을 하면서 주님께서는
제가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 방황할 때에도,

제가 고통으로 몸부림칠 때에도
 그저 묵묵히 기다려 주시며 저와 함께
저보다 더 아파하시고 계셨음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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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저의 탓이고, 그동안의
고통마저도 제게 주신 선물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이번 피정을 통해 엄마의 말씀과
전 과정을 통해 깨달음으로 나아가게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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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괴롭게 했던 짓눌렸던
모든 고통을 십자가를 이제 기쁘고 아름답게
주님 성모님께 생활의 기도로 영광스럽게


 바쳐 올려드리며 주님과 함께 사는 삶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단련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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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총은 제가 청산해야 할 죄를
알려주신 점, 회개 은총,

제가 그토록 내려놓고 싶어 했던 십자가가
사실은 저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주님께서 손수 내려주신
선물이라는 점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께 받은 무한한 사랑,
그냥 행복하고 마냥 기쁘고
마음속에서 찬양이 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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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죽을 때까지 성모님 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살아가다가 율리아 엄마와 가족들과


모든 순례자들과 함께
주님 품에 들고 싶은 열망을 주셨습니다.

아이가 저를 무단히 힘들게 할 때에도,
회사에서 사람들이 저를 화나게 할 때에도

저의 사회적 체면이나 이미지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해 오롯이 생활의 기도로
사랑으로 바쳐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넘어지더라도,
넘어져 다치더라도 용기 있게 일어서
다시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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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너무너무 맛있고
저희가 지내는 데 어려움 없도록
 모든 것을 안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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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깨어서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고,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거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2022. 12. 31.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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