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한 피정 후기에 울컥합니다.
피정을 통해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으로 이렇게 넘치게 부어주심에
제가 다 기쁘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에 대한 응답을 들었을 때 우연이 아니라 생각해요. 주님께서는 우리를 절대 내버려두지 않으심을 느낍니다.
기다려주시고 손 내밀어주시고 붙들어 주십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갈 때 주님께서 더 위로받으실 거라 믿으며
사랑으로 일치하여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가 되어 지상천국 누릴 수 있도록 저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받으신 은총 정말 축하하고 이번 피정을 통해 가득히 받은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은총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앞으로 살아갈 힘이 되기를 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물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생활의 기도를
함께 연습하고 많이 웃어서 좋았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에서 생활의 기도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기도들도 듣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셔서 주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고 율리아님을 통해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가 저를 무단히 힘들게 할 때에도,
회사에서 사람들이 저를 화나게 할 때에도
저의 사회적 체면이나 이미지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해 오롯이 생활의 기도로
사랑으로 바쳐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생활의 기도'를 주제로 진행됐던
✨2026 5대 영성 젊은이 피정캠프!✨
💖청년들을 위해 어떠한 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하신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기도를 통해
무수한 은총을 받으며,
3일 동안 비가 내릴 예정이었던 날씨조차도
바깥 활동을 해야 할 때마다 비를 그쳐주시고
차광막을 쳐주시고 시원한 바람을 불어주셨답니다.
⛅🌬️🍃
둘째 날 밤, 경당에서 성모님동산으로
올라갈 때 비가 많이 내렸지만,💧
밖에 다녀야 할 때는
또 멈춰 주셨답니다.☺️
주님, 성모님의 넘치는 사랑 속에서❤️
받은 청년들의 은총, 피정캠프 후기 함께 나눕니다^^
프랑소와즈 자매님
율리아님의 말씀을 평소보다
가까이서 들을 수 있었어서
율리아님 말씀이 더 마음속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밖에서 참가자들 다 같이
물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생활의 기도를
함께 연습하고 많이 웃어서 좋았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에서 생활의 기도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기도들도 듣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율리아님을 통해 이루시는 주님의 기적을
간단하게나마 직접 직관함으로써
율리아님의 치유 기도의 힘이
정말 크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첫날 경당에서 생명나무의 열매에
지향을 작성하는 활동에서
"ㅇㅇ의 우울증과 마음 속 불안들을
치유해 주세요" 라는 지향을 적었는데
둘째 날 율리아님이
"정신병도 많이 치유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셔서 주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고 율리아님을 통해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받은 은총:
둘째 날 저녁에 평소보다 밥을 많이 먹고
또 급하게 먹느라 소화가 잘 안됐어서
'주님 소화가 잘 되게 해주시고
지금 이 고통이 주님 성모님과
율리아님 받으시는 고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봉헌합니다." 하고
기도했더니 금방 괜찮아졌습니다.
앞으로 일상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서 "주님과 성모님 말씀 따라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면서 일어나고
자기 전에 "숨을 쉴 때마다
성령의 은총을 제 안에 들여보내 주시고
제 안의 악습들은 내보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며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에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고 싶습니다.
소화데레사 자매님

모든 시간이 다 기쁨이고
행복이고 영광된 시간이었습니다.
제 마음이 어떤지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내 삶은 왜 이다지도 힘든 일로만 가득할까?
원망과 슬픔만 가득한 시간들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피정을 하면서 주님께서는
제가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 방황할 때에도,
제가 고통으로 몸부림칠 때에도
그저 묵묵히 기다려 주시며 저와 함께
저보다 더 아파하시고 계셨음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은 저의 탓이고, 그동안의
고통마저도 제게 주신 선물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이번 피정을 통해 엄마의 말씀과
전 과정을 통해 깨달음으로 나아가게 해 주셨습니다.
저를 괴롭게 했던 짓눌렸던
모든 고통을 십자가를 이제 기쁘고 아름답게
주님 성모님께 생활의 기도로 영광스럽게
바쳐 올려드리며 주님과 함께 사는 삶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단련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받은 은총은 제가 청산해야 할 죄를
알려주신 점, 회개 은총,
제가 그토록 내려놓고 싶어 했던 십자가가
사실은 저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주님께서 손수 내려주신
선물이라는 점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께 받은 무한한 사랑,
그냥 행복하고 마냥 기쁘고
마음속에서 찬양이 샘솟습니다.
제가 죽을 때까지 성모님 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살아가다가 율리아 엄마와 가족들과
모든 순례자들과 함께
주님 품에 들고 싶은 열망을 주셨습니다.
아이가 저를 무단히 힘들게 할 때에도,
회사에서 사람들이 저를 화나게 할 때에도
저의 사회적 체면이나 이미지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해 오롯이 생활의 기도로
사랑으로 바쳐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넘어지더라도,
넘어져 다치더라도 용기 있게 일어서
다시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밥도 너무너무 맛있고
저희가 지내는 데 어려움 없도록
모든 것을 안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서 깨어서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고,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거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2022. 12. 31.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