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87화. 죽음 대신 선택한 어머니, 유서를 찢고 다시 일어서다
밤을 지새우면서 심사숙고한 다음 남편과 헤어지고 친정어머니와 아이들을 만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왔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88화.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절대 안 돼”, 다시 잡은 손
작은영혼은 ‘남편에게 걸림돌이 된다’는 생각에 남편과 헤어지려고 했으나 어머니의 강경한 반대로 헤어질 것을 포기하고 어머니와 함께 나주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여보! 미안해, 이 모든 것 다 내가 부족해서 그래. 이제 우리 함께 힘을 모아 새롭게 시작합시다.”하며 마음이 담긴 편지를 건넨 남편의 진심을 느끼며 다시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멘!
우리도 어떤 어려움이나 아픔이 있다고 하더라도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89화. 사이비 종교의 유혹과 가혹했던 뉴스 한 장면
작은영혼은 다시 어렵게 가진 아이를 강제 낙태 당한 후에 죽었다가 살아났어도 제대로 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오랜 세월을 거의 먹지 못해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결국 사이비 종교인 줄도 모르고 지리산에 가서 병을 고치려했었지만 주님께서는 그 교주를 잡혀가게 해주셔서 작은영혼을 사이비 종교로부터 지켜주셨습니다. 아멘!
우리도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사랑의 메시지와 5대영성을 실천하고 전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굳건히 지켜주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90화. “안 돼, 우리 아가!” 영암 터미널에서의 사투
어머니와 이웃분들이 “아이가 잘못되어 병이 왔으니 아이를 다시 가져 아이 낳고 조리를 잘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단다.”고 하여 노력 끝에 임신했지만 임신 3개월째에 영암 터미널에서 하루 종일 집을 보러다녀 녹초가 된 상태에서 또다시 가정파괴범으로 오인되어 갖은 욕설과 함께 초죽음 될 때까지 구타당한 작은영혼을 생각합니다.
우리도 억울하거나 마음 아픈 일을 당할 때 주님의 수난과 합하여 생활의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91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누님,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신다면 제가 정말 새 출발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용서를 청했을 때 작은영혼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하고 젊고 예쁘게 보인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니 내 탓으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를 바로 용서했습니다.
소중한 아기를 잃은 엄마의 처절한 아픔이었지만 이 청년을 위하여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용서하여 마음은 주님 안에서 풍요로웠습니다.
우리도 이웃의 화평을 위하여 살아오신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영성으로 온전히 내어주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92화. 태아는 유산이 되고
“‘그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내가 당한 그 모든 고통들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나는 그가 새롭게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쁜 희망의 빛을 느꼈다. 그 당시 세례는 받지 않았지만, 하느님의 깊고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아이를 잃은 것은 너무나 가슴이 아팠지만, 내 탓으로 받아들이며 사랑받은 셈 치고 그를 조건 없이 용서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모든 이가 이해하지 못했지만,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아멘!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나를 내어주는 한주간이 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 주간 동안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봉헌하셨나요?
한 주간을 종합해 봅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87화. 죽음 대신 선택한 어머니, 유서를 찢고 다시 일어서다
밤을 지새우면서 심사숙고한 다음 남편과 헤어지고 친정어머니와 아이들을 만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왔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88화.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절대 안 돼”, 다시 잡은 손
작은영혼은 ‘남편에게 걸림돌이 된다’는 생각에 남편과 헤어지려고 했으나 어머니의 강경한 반대로 헤어질 것을 포기하고 어머니와 함께 나주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여보! 미안해, 이 모든 것 다 내가 부족해서 그래. 이제 우리 함께 힘을 모아 새롭게 시작합시다.”하며 마음이 담긴 편지를 건넨 남편의 진심을 느끼며 다시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멘!
우리도 어떤 어려움이나 아픔이 있다고 하더라도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89화. 사이비 종교의 유혹과 가혹했던 뉴스 한 장면
작은영혼은 다시 어렵게 가진 아이를 강제 낙태 당한 후에 죽었다가 살아났어도 제대로 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오랜 세월을 거의 먹지 못해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결국 사이비 종교인 줄도 모르고 지리산에 가서 병을 고치려했었지만 주님께서는 그 교주를 잡혀가게 해주셔서 작은영혼을 사이비 종교로부터 지켜주셨습니다. 아멘!
우리도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사랑의 메시지와 5대영성을 실천하고 전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굳건히 지켜주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90화. “안 돼, 우리 아가!” 영암 터미널에서의 사투
어머니와 이웃분들이 “아이가 잘못되어 병이 왔으니 아이를 다시 가져 아이 낳고 조리를 잘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단다.”고 하여 노력 끝에 임신했지만 임신 3개월째에 영암 터미널에서 하루 종일 집을 보러다녀 녹초가 된 상태에서 또다시 가정파괴범으로 오인되어 갖은 욕설과 함께 초죽음 될 때까지 구타당한 작은영혼을 생각합니다.
우리도 억울하거나 마음 아픈 일을 당할 때 주님의 수난과 합하여 생활의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91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누님,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신다면 제가 정말 새 출발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용서를 청했을 때 작은영혼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하고 젊고 예쁘게 보인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니 내 탓으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를 바로 용서했습니다.
소중한 아기를 잃은 엄마의 처절한 아픔이었지만 이 청년을 위하여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용서하여 마음은 주님 안에서 풍요로웠습니다.
우리도 이웃의 화평을 위하여 살아오신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영성으로 온전히 내어주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92화. 태아는 유산이 되고
“‘그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내가 당한 그 모든 고통들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나는 그가 새롭게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쁜 희망의 빛을 느꼈다. 그 당시 세례는 받지 않았지만, 하느님의 깊고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아이를 잃은 것은 너무나 가슴이 아팠지만, 내 탓으로 받아들이며 사랑받은 셈 치고 그를 조건 없이 용서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모든 이가 이해하지 못했지만,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아멘!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나를 내어주는 한주간이 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