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수원지부 이 베로니카입니다.
몇 년 전에 유튜브를 보고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순례길에 올랐습니다.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발을 만지며, 평상시에는 고해 성사를 볼 수 없기에
예수님께 고백을 했는데 쿵~쾅~쿵~쾅! 심장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4번을 느끼게 해 주셨어요. 저는 울컥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 손을 잡으면 맥박도 뛰시고,
옷 자락을 흔들어 보이기도 하시며 예수님의 현존을 매일매일 느낄 수 있게 해 주셨는데
성모님동산 갈바리아 예수님께서 이렇게 현존을 드러내시니 너무나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그래서 정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계시는 집도 천국이지만,
나주 성모님동산은 저의 유일한 천국으로 느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시고 갈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막 기도를 열심히 이렇게 하지 않아도 동산에 와 있는 거 자체가
주님 품에 어머니 품에 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매일매일 가고 싶습니다.
개인 순례를 할 때 택시에서 내리면 벌써 눈물이 막 쏟아지면서 정말 전부가 환희에 차 있는 느낌...
제가 십자가의 길을 할 때도 정말 한 처 한 처 할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회개가 되는지...
내가 이렇게 죄인이었구나 매번 올 때마다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받은 은총은 고해 성사를 볼 때마다
제가 더 죄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의무적으로 어쩌다 한 번 보고 나면 마치 죄를 다 씻은 것처럼 여겼는데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달라졌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고해 성사를 자주 보라고 하셨고 순명하듯이 아멘으로 실천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자주 죄를 고백하면 할수록 죄인인 거예요.
그렇게 성사를 자주 보니 예수님께 자꾸 더 가까이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은총이고 기쁨으로 와닿았습니다.

나주는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해 계시니
그전에는 제가 죄인이기 때문에 꼭 벌을 주실 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용서해 주시는 장소이고,
저를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해 계시는 천국으로 저를 불러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가고 싶은 곳 나주!!!
은총 받게 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저는 수원지부 이 베로니카입니다.
몇 년 전에 유튜브를 보고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순례길에 올랐습니다.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발을 만지며, 평상시에는 고해 성사를 볼 수 없기에
예수님께 고백을 했는데 쿵~쾅~쿵~쾅! 심장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4번을 느끼게 해 주셨어요. 저는 울컥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 손을 잡으면 맥박도 뛰시고,
옷 자락을 흔들어 보이기도 하시며 예수님의 현존을 매일매일 느낄 수 있게 해 주셨는데
성모님동산 갈바리아 예수님께서 이렇게 현존을 드러내시니 너무나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그래서 정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계시는 집도 천국이지만,
나주 성모님동산은 저의 유일한 천국으로 느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시고 갈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막 기도를 열심히 이렇게 하지 않아도 동산에 와 있는 거 자체가
주님 품에 어머니 품에 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매일매일 가고 싶습니다.
개인 순례를 할 때 택시에서 내리면 벌써 눈물이 막 쏟아지면서 정말 전부가 환희에 차 있는 느낌...
제가 십자가의 길을 할 때도 정말 한 처 한 처 할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회개가 되는지...
내가 이렇게 죄인이었구나 매번 올 때마다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받은 은총은 고해 성사를 볼 때마다
제가 더 죄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의무적으로 어쩌다 한 번 보고 나면 마치 죄를 다 씻은 것처럼 여겼는데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달라졌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고해 성사를 자주 보라고 하셨고 순명하듯이 아멘으로 실천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자주 죄를 고백하면 할수록 죄인인 거예요.
그렇게 성사를 자주 보니 예수님께 자꾸 더 가까이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은총이고 기쁨으로 와닿았습니다.
나주는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해 계시니
그전에는 제가 죄인이기 때문에 꼭 벌을 주실 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용서해 주시는 장소이고,
저를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해 계시는 천국으로 저를 불러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가고 싶은 곳 나주!!!
은총 받게 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