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안금자 데레사입니다.
나주 성지는 예전에 이모님을 통하여 알게 되었고,
아들이 아프면서 이모님과 함께 순례를 다녔습니다.
경당에 들어서는데 피비린내와 장미꽃 향기도 맡았습니다.
아들이 아프니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갈바리아 동산의 성모님께
가자마자 울면서 "우리 아들을 살려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아들로 인해 제 마음은 절망 뿐이었습니다.
성모님을 바라본 순간 성모님께서도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었습니다.
세 번이나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성모님께서 제 아픔을 아시고
함께해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이 아프니 제 가슴이 답답해 밥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았고,
보름 동안 음식이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속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때 작은 이모가 큰 이모가 가져온 기적 성수를 마셔보라 해서
마시니 보름 동안 답답했던 것이 두루룩 내려가는 듯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큰 이모님께 "하느님이 정말 계시나요?" 하고 물었고,
기적 성수의 치유 은총을 계기로 예비자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번 7월 첫 토요일에는 갈바리아 예수님께 기도하고
성모님 품에 안겼는데, 성모님의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좋아 계속 안겨 있고 싶었지만, 차례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내려왔습니다. 현존하시는 성모님을 느끼며 한참 울었습니다.

갈바리아 성모님께서 눈물을 보여 주신 그때부터
'나주 성지를 계속 찾아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때로는 육신이 고달파 쉬고 싶다가도,
어느새 나주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첫 토요일에도 아들을 위한 지향으로 꽃을 봉헌했습니다.
집에 오니 아들이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기적 성수를 먹이며
"괜찮아질 거야." 하고 쉬게 했는데, 잠시 후 벌떡 일어나 나갔는데
두통도 치유해 주셨습니다.

'첫 토요일 기도회를 다녀온 보람이 있구나.
성모님께서 이렇게 치유해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아들이 건강을 회복하여 직장에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모님을 통하여 불러 주신 나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안금자 데레사입니다.
나주 성지는 예전에 이모님을 통하여 알게 되었고,
아들이 아프면서 이모님과 함께 순례를 다녔습니다.
경당에 들어서는데 피비린내와 장미꽃 향기도 맡았습니다.
아들이 아프니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갈바리아 동산의 성모님께
가자마자 울면서 "우리 아들을 살려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아들로 인해 제 마음은 절망 뿐이었습니다.
성모님을 바라본 순간 성모님께서도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었습니다.
세 번이나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성모님께서 제 아픔을 아시고
함께해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이 아프니 제 가슴이 답답해 밥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았고,
보름 동안 음식이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속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때 작은 이모가 큰 이모가 가져온 기적 성수를 마셔보라 해서
마시니 보름 동안 답답했던 것이 두루룩 내려가는 듯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큰 이모님께 "하느님이 정말 계시나요?" 하고 물었고,
기적 성수의 치유 은총을 계기로 예비자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번 7월 첫 토요일에는 갈바리아 예수님께 기도하고
성모님 품에 안겼는데, 성모님의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좋아 계속 안겨 있고 싶었지만, 차례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내려왔습니다. 현존하시는 성모님을 느끼며 한참 울었습니다.
갈바리아 성모님께서 눈물을 보여 주신 그때부터
'나주 성지를 계속 찾아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때로는 육신이 고달파 쉬고 싶다가도,
어느새 나주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첫 토요일에도 아들을 위한 지향으로 꽃을 봉헌했습니다.
집에 오니 아들이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기적 성수를 먹이며
"괜찮아질 거야." 하고 쉬게 했는데, 잠시 후 벌떡 일어나 나갔는데
두통도 치유해 주셨습니다.
'첫 토요일 기도회를 다녀온 보람이 있구나.
성모님께서 이렇게 치유해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아들이 건강을 회복하여 직장에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모님을 통하여 불러 주신 나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