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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성모님 눈물 34주년 기념일! 처음 와서 허리, 당뇨 치유받았습니다.

sung77
2026-07-24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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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수산나입니다.


제가 아는 자매님을 34주년 성모님 눈물 기념일에 함께 왔어요.


세례를 받지 않았던 자매였는데요.


허리가 많이 아프고 병원에 다녀도 낫지 않아 힘들어 했기에


기적성수 2병을 주며 허리에 발라보라고 했고


기적성수를 사용한 며칠 후 전화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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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야! 허리 아프던게  좀 나아졌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 눈물 흘리신 34주년 기념일에 한번 오라고 


'오면 다 치유 받는다.' 하니까  기념일에 왔습니다.

 

저는 그 자매가 힘들게 왔으니


기적수로 샤워 좀 했으면 좋겠는데 샤워를 안하고


또 십자가의 길 기도도 했으면 좋겠는데 안했어요.  


물론 허리 아프고 힘이 들고 그날 비가 오니


아파서인지 누었다가 앉았다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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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0시간을 기도하는 것을 모르고 왔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왔다며 아프니 짜증을 내는 것 같아


제가 그 자매님한테 그랬어요.


"좀만 있어 봐라 너 허리치유 해 주실려고 아픈가보다" 했어요. 


기도회 끝나고 가는데도 허리를 아파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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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가 완전히 나았다고 치유 받았다.' 말하는 겁니다.


허리도 나았고 당뇨까지 있는 줄 저는 몰랐는데


당뇨도 좋아져 저녁밥을 먹으면 당이 300이 넘는데 


나주 순례 후 저녁밥을 먹고 재니 150 밖에 안 나온다고


정상이 되었다고 치유받았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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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도 아닌데 딱 한번 순례왔고 샤워도 하지 않고


비신자라 기도도 몰랐을텐데 ...


이렇게 한번 만에 치유해 주셨다고 감사해 하며


저에게 언니 언니! 하면 잘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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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율리아님의 지극하신 희생 보속고통들로 이루어진 치유입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세요. 아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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