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부 이정희 말가리다 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해서 제가 받은 은총입니다.
2010년 나주 성모님 25주년 기념일에 찾았을 때는
저의 상태는 영적으로 육적으로 피폐하여 만신창이가 된 상태였습니다
가정 해체 직면과 삶에 지쳐서 자살의 충동을 느끼며 죽음을 생각하며
미음과 원망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나주 성모님 25주년 기념을 행사를 앞두고 자매님께서 연락을 주시며
성모님에 관한 자료와 (2010년 바티칸에서 일어났던 성체기적) CD를 보내주셨습니다.


비디오 캡쳐1

비디오 캡쳐2

비디오 캡쳐3

비디오 캡쳐4

하얀 성작 수건으로 율리아님의 입안을 샅샅이
닦아내시며 입안의 상처유무를 검사하시는 불라이티스 대주교님

2010. 2. 28 성체기적의 목격자들
그 장면을 보는 순간 제 마음에 깊은 감동의 무언가가 가슴을 울렸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진실임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무조건 나주 순례를 가야겠다고 강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5주년 기념일에 순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순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나주 성모님 순례하면서 나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율리아님의 말씀, 5대 영성을 알게 되었어요.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 탓을 배우게 되니
지난날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내 탓이 되니 회개하게 되고
치유의 은총도 받았으며
제가 먼저 5대 영성으로 변하고 아멘과 셈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
'가정이 성화되고 가족간의 사랑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살아 계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체험하면서
영적으로 풍요로워지고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안정된 보금자리로 마련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제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있고
차고 넘치도록 늘 채워 주셨습니다.
지금은 매일 매 순간 감사함을 느끼며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며
기쁨과 평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구지부 이정희 말가리다 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해서 제가 받은 은총입니다.
2010년 나주 성모님 25주년 기념일에 찾았을 때는
저의 상태는 영적으로 육적으로 피폐하여 만신창이가 된 상태였습니다
가정 해체 직면과 삶에 지쳐서 자살의 충동을 느끼며 죽음을 생각하며
미음과 원망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나주 성모님 25주년 기념을 행사를 앞두고 자매님께서 연락을 주시며
성모님에 관한 자료와 (2010년 바티칸에서 일어났던 성체기적) CD를 보내주셨습니다.
비디오 캡쳐1
비디오 캡쳐2
비디오 캡쳐3
비디오 캡쳐4
하얀 성작 수건으로 율리아님의 입안을 샅샅이
닦아내시며 입안의 상처유무를 검사하시는 불라이티스 대주교님
2010. 2. 28 성체기적의 목격자들
그 장면을 보는 순간 제 마음에 깊은 감동의 무언가가 가슴을 울렸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진실임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무조건 나주 순례를 가야겠다고 강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5주년 기념일에 순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순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나주 성모님 순례하면서 나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율리아님의 말씀, 5대 영성을 알게 되었어요.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 탓을 배우게 되니
지난날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내 탓이 되니 회개하게 되고
치유의 은총도 받았으며
제가 먼저 5대 영성으로 변하고 아멘과 셈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
'가정이 성화되고 가족간의 사랑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살아 계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체험하면서
영적으로 풍요로워지고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안정된 보금자리로 마련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제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있고
차고 넘치도록 늘 채워 주셨습니다.
지금은 매일 매 순간 감사함을 느끼며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며
기쁨과 평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