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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찬미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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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쓰는 이 글자의 획수 만큼 저를 포함한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게 해 주시오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광주지부 공 모니카 자매님의 은총증언 대필입니다.
저는 요양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3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데 얼마 전 당뇨병 환자가 입원을 했어요.
당뇨가 심해져서 다리 한쪽이 무릎까지 잘리고 다른 한쪽 다리의 발은 새카맣게 썩었어요.
투석을 하던 사람인데 당뇨까지 심해져서 완전 거의 포기 상태로 우리 병원에 오시게 된 거에요.
보호자들도 이 분 상태를 아시니 완전히 포기하신 것 같았어요.
원래는 정기적으로 투석을 하셔야 하는데 우리 병원은 투석실이 없어서
다른 병원에 투석하러 가시는 것을 포기하고 그냥 중환자실에 계셨어요.
몸에서 열도 나고 다리 쪽이 썩어 냄새도 많이 나셨어요.
밤에 근무를 하는데 혈압도 상승하고 열도 많이 나면서
증상이 안 좋아지고 계시고 환자분이 많이 괴로우실 것 같았어요.
안타까운 마음에 기적 성수를 찾아보니 작은 성수가 하나 있어서 콧줄에 딱딱 넣어드렸어요.
다음 날 아침에 남은 기적 성수를 콧줄로 조금 먹여드렸는데
회진 때 담당 원장님과 수 간호사 선생님이 환자 상태를 보시고 놀라시는 거에요.
어제 상태가 많이 안 좋았는데 오늘 많이 좋아졌다면서 손뼉까지 치시며 좋아하셨어요.
어제 밤 한번 오늘 아침 한번 넣어드렸는데 상태가 너무 좋아지시니
다른 때도 넣어 드려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다시 한번 성수의 놀라운 기적을 목격하고 주님 성모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