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행복

ma9194
2026-07-23
조회수 34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강명숙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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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동네에 있는 성당에만 다니던 제가 

나주 성지를 몰랐거나 오지 않았더라면 

저는 평생에 그렇게 성모님의 크신 사랑! 

가슴에 와 닿는 은총을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나주 성지는 알았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한 자매의 권유로 제가 왔어요.

첫 순례 때에는 이곳 기도회가 본당과 좀 달라서 약간의 거리감이 느껴졌고

내가 여기 잘못 온 것은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도 사실은 있었어요.

또 사이비는 아닌가?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희가 다니는 성당하고는 조금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맘이 들었지만

두 번째 왔을 때 많은 분들이 이곳에 와서 축복을 많이 받는 모습을 보고

그런 축복을 저한테도 주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제가 마음을 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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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에 참가해 보니 평생에 성당을 다니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

성모님의 사랑과 현존들을 가득 느끼게 되어 너무 행복했어요.

그 행복이 얼마나 큰지 지금 제가 신자로서 죽는다 해도 여한이 없어요.

 

그만큼 나주 성지에서 받은 성모님의 사랑은 저에게 행복함을 가득 부어 주셨어요.

제 맘이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그 기분! 그러니까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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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성모님의 사랑과 현존을 느끼면서 

본당에서 느껴보지 못한 은총들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부족한 저를 불러 주심에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세 번째 순례때는 너무 좋아서 딸하고 함께 왔어요.

주님 성모님 그리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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