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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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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수님 성모님 엄마 사랑 안에서💖
사랑하는 홈님들~ 반갑습니다! 은총DJ에요^^
무더운 여름입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은총 DJ는 요즘...
건강 관리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바로! 생활의 기도와 함께^^
달리기를 하면서🏃♀️🏃♀️🏃♀️
"주님! 제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저의 교만한 자아도 모두 밟아주시어 더욱 겸손한 영혼이 되게 해주소서.
또 부족하지만 항상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쉼없이
천국을 향해 달리고 달려서 예수님 성모님 품안에 꼭꼭 안기게 해주시고
운동을 해서 몸의 근육이 단단해지는 것처럼 저희 영혼도 영적으로 단단해져서
영적, 육적으로 건강해져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되게 해 주소서! 아멘!"🙏
또 운동 중 복식 호흡을 하면서💨💨💨
"주님, 숨을 들이쉴 때마다 예수님 성모님 엄마 사랑으로 가득가득 채워주시고
내쉴때마다 저의 고치고 없애야 할 나쁜 악습들을 모두 내보내주소서. 아멘!"🙏
그리고 엄마를 위한 지향도 빼먹을 수 없지요^^
"저의 이 모든 운동 효과가 엄마께도 그대로 흘러들어가
엄마께 필요한 신약으로 변화시켜주시고 엄마의 건강도 회복시켜주셔서
극심한 고통이 경감되시고 생명이 연장되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와~ 운동을 하는데 이렇게 많은 생활의 기도를 하게 되네요!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운동을 하니 더~ 잘 되기도 하고
육체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이렇게 좋은 생활의 기도를 알려주신 엄마께 무한히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엄마 모시고 은총 라디오✨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 오늘의 사연 소개해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계시는 사연자님!
그런데 출근하자마자... 이를 어째!!!😳
정말 예상치 못한 난처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인간적으로는 너~무 당혹스러운 순간이었지만...
그.러.나. 엄마를 위해 오늘 하루를 봉헌하기로 한 사연자님에게는
오히려 은총의 시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인지... 지금 한번 만나보시죠😊!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체험한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얼마나 큰 은총인지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요양 보호사로서 취직 한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오늘 출근을 하여 할머니들 식사 준비를 다 하고
식사하시라고 어르신들 방을 노크 하는 순간 !!!
문을 열자 할머니 한 분의 방에서 악취가 풍깁니다...
변기에 앉아 계시는 할머니를 보면서 평소와 같이
"할머니~ 대변 보셨어요~?" 하고 들어갔는데
이것이 웬일....
대변으로 페인트 칠을....😰
침대 커버와 변기통 밖에까지, 방바닥에
대변 덩어리와 함께 변을 닦은 휴지들이 여기저기
흐트러져 있었고 어르신 다리와 허벅지, 아랫도리
앞뒤는 큰 붓으로 칠한 것처럼 그려져 있었어요.
그것을 어르신 혼자 어떻게 해 보려고 하셨는지
속옷과 겉옷에는 대변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으며
대변 가루들이 잔잔하게 방바닥에 깔려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에 기도를 바치면서
오늘은 특별히 죽어가는 나를 살리기 위해
피를 토하시면서 당신 목숨을 내놓으신 우리 율리아 엄마!
나의 호흡 수만큼 엄마를 위해 봉헌하기로 결심하고 출근을 했기에
제대로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내심 기뻤답니다.😊
그래서 얼른 어르신을 목욕탕에 모시고 가서 구석구석 다 씻겨드리며
"주님, 제 영혼과 어르신의 악습, 죄인들의 죄를
다 씻어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해주소서. 아멘!"
하고 생활의 기도를 올리는 순간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추한 이 모습은 내 영혼의 모습이구나!
엄마가 교만과 악습으로 사랑의 혈관이 막혀 죽어가고 있는 나를
당신의 목숨을 내놓으시고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서
사랑의 피가 혈관을 통해 돌 수 있도록 저의 목숨은 살려주시고
엄마는 또 얼마나 봉헌을 하실까?'
하는 마음에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만,
눈물을 삼켜 가면서 봉헌했답니다.
어르신께 새 옷을 입혀 드리면서
"주님! 이 죄인이 어르신께 새 옷을 입혀 드리지만
주님 친히 우리 엄마 생명을 더 연장시켜 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 주소서. 아멘!"
하고 생활의 기도를 올렸답니다.
그리고 어르신을 식당으로 모셔가서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어르신 방을 정리하는데 방바닥에 말라붙은 대변을
걸레로 닦으면서 내 추한 영혼을 엄마가 사랑의 손길로
닦아 주셨기에 엄마께 감사, 또 감사를 드렸답니다.
그리고 방바닥 여기저기 흐트러진 변 붙은 휴지를 봉지에 담으면서
"제 안에 있는 모든 악습들을 모아 성령의 자루에 넣어 사랑의 불로 다 태워 주소서. 아멘!"
하고 기도 할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어르신 옷을 빨면서 옷이 너무나 엉망이기에
교만과 악습에 찌든 제 영혼을 씻고 또 씻어주시길 생활의 기도로 봉헌드리고
이 은총이 우리 엄마께 흘러 들어간다는 사실에 감사를 드릴 수 있었답니다.
이 생활의 기도가 없었다면 회개의 은총과 함께
이렇게 기쁘게 봉헌하지 못했을 것이기에...!
생활의 기도를 가르쳐 주신 율리아 엄마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제가 받은 이 은총 율리아 엄마께 모두 흘러 들어가
더욱 건강하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이제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이 죄인의 효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며!
생활의 기도를 통해 곤란한 일도 기쁘게 할 수 있었다는 사연...
은총 DJ두 정말정말 공감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생활의 기도를 바친다면
나의 이 수고가 절~대로 헛되이 버려지지 않는다는 것!
엄마께 배운 이 생활의 기도의 신비는 너무너무 놀랍습니다!😊
더불어 엄마의 사랑도 가득~ 느끼시고 회개의 은총까지 받으셨으니...!
정말 대박대박 대박의 은총이네요!!!
넘넘 축하드려요!🎉🎉🎉
엄마~ 사랑의 한말씀 부탁드려요💖
"그냥 지나쳐 버리면 그것이 무익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한다면 어마어마한 공로가 하늘에 쌓입니다.
그래서 하나도 빠짐없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주님, 성모님께 ‘봉헌’했습니다.
그러니 괴롭지 않아요."
- 2019년 1월 19일 엄마 말씀 중 -
아멘~!
엄마 사랑의 말씀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은총 DJ도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해서🔥🔥🔥
생활의 기도 열심히! 실천해보도록 노력할게요~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요😍
은총 DJ는 다음에도 은총 가득한 사연 들고 다시 올게요~
💌
은총 라디오는 여러분들의 은총 사연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총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지요!😄
함께 나누고 싶으신 은총이 있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은총 사연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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