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54 일

kjc2k
2026-06-23
조회수 169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54 일 (감사기도 27 일)입니다.

 

오늘은 이번기도 마지막 날로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를 바치신 후 


신영성체의 기도 등 마무리기도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성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6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12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12 16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