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힘들었던 모든 일들 도와 주셨던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sung77
2026-06-22
조회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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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윤 주순 (안젤라)입니다


처음 순례 온 날은 2000년 10월 17일 이 첫 순례였으니 순례 다닌 지 26년 됩니다.

 

예전에 저는 약간의 힘든 일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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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아들 요한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갔을 때인데 착하고 열심히 공부도 잘했습니다.


그러던 아들이 사춘기가 오면서 성격도 변하고 짜증도 잘 내고, 그때 고등학생이 되면서 

(토요일 일요일) 그룹과외를 하게 되었는데, 일요일엔 주일미사를 저녁 시간대로 밀려

차츰 미사를 빠지게 되고 지금은 냉담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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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도 힘들다고 하면서 학교도 빠지고 성적도 떨어지고 대학도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마음이 너무나 아팠고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어 순례를 시작했습니다

 

순례 후 아들은 차츰차츰 성격이 좋아지고 밝아지며 가족끼리 대화도 잘 나누고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의학 전문 대학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공부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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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모님의 도움으로 서울대 병원에서 레지던과 펠로우를 다 마치고 지금은 개업해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나주성모님께서 이렇게 아들을 잘 되게 해 주셨기에 돌아보면 감사할 일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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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보니 신앙생활도 잘 하지 못하는 아들이 염려되고 나주 순례도 올 수 있는 주님

자녀로 변화시켜 주시길 저는 늘 아들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저희 남편은 장이 항상 좋지 않아서 장 검사를 했는데 장에 포도 송이가 달려있는 것

처럼 울퉁불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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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지 천상의 샘물 기적수 입니다.



그래서 조직검사를 해 놓고 나주 기적수를 마시고 정말 많은 은총이 있는 이불을 덮고, 

가족 기도 하면서 결과를 기다렸는데 의사인 아들의 말은 아버지가 99%로 암이였는데 ...


아들이 하는 말 "대구 집에 내려가서 아버지께 뭘 했는지요."  묻더라구요

 

저는 '나주 성모님께 기도드렸다고 했다.' 말을 하니 더이상 아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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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자동차 바퀴가 빠졌는데 그걸 모르고 그냥 차를 타고 가는데 그 상황은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지나가는 차를 탄 사람을 알고 그분의 도움으로 바퀴도 잘 

고치고 아무 탈 없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위험한 상황을 도와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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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나주 성지에서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율리아님 말씀, 5대영성 등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탓의 살아가는 삶 하나 하나 모두가 제게는 

양식이 정말 많은 도움이되고. 예전과 다르게 변화되고 있기에 받은 소중한 은총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탓이 되지 않았을 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내 탓이 되고, 좋은 말 들은 셈치고, 하기 

힘든 일 아멘으로 봉헌하고 살아가려고 하니 이 모두가 축복이요. 은총임에 매일 매일 감사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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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희들에게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신 소중한 나주의 영성은 보물입니다.


우릴 지켜주시는 주님 성모님 사랑에 늘 대속고통으로 봉헌해 주시는 율리아님의 기도

그리고 희생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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