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대구지부 이 막달레나입니다.
나주 다니면서 달라진 점은 이제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섭섭한 생각과 스트레스가 있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나주 순례를 안 다닐 때는 형제 간이나 주위 사람들한테
조그마한 거라도 섭섭한 생각이 들 때가 있었어요.
그러나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율리아 엄마의 삶과 5대 영성을 알게 된 후로는 달라졌습니다.

5대 영성으로 무엇이든지 셈 치고 봉헌하려고 하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저는 배려심 없는 편인데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생기게 되었어요.
그리고 때론 남편이 마음에 너무 안 들 때
'저 사람하고는 내가 도저히 살 수가 없다.' 이혼 생각도 해 보았지만...

지금은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에서 율리아 엄마의 삶과 5대 영성을 묵상하니 ...
상대방이 변화되기를 바라지 말고 나 자신이 변화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죄악으로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족하지만 제 나름대로 5대 영성을 실천하니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기분이 좀 나쁠 때는 얼른 셈 치고, 봉헌의 삶으로 살고,
하기 싫은 일도 아멘 하고, 모든 일들이 내가 있음으로 생긴 것으로 내 탓으로 봉헌하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이 너무 평화롭게 잘 지내고 변화되니 넘 좋아요.
참으로 고마우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저를 변화시켜 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다. 아멘!

저는 대구지부 이 막달레나입니다.
나주 다니면서 달라진 점은 이제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섭섭한 생각과 스트레스가 있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나주 순례를 안 다닐 때는 형제 간이나 주위 사람들한테
조그마한 거라도 섭섭한 생각이 들 때가 있었어요.
그러나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율리아 엄마의 삶과 5대 영성을 알게 된 후로는 달라졌습니다.
5대 영성으로 무엇이든지 셈 치고 봉헌하려고 하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저는 배려심 없는 편인데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생기게 되었어요.
그리고 때론 남편이 마음에 너무 안 들 때
'저 사람하고는 내가 도저히 살 수가 없다.' 이혼 생각도 해 보았지만...
지금은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에서 율리아 엄마의 삶과 5대 영성을 묵상하니 ...
상대방이 변화되기를 바라지 말고 나 자신이 변화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죄악으로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족하지만 제 나름대로 5대 영성을 실천하니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기분이 좀 나쁠 때는 얼른 셈 치고, 봉헌의 삶으로 살고,
하기 싫은 일도 아멘 하고, 모든 일들이 내가 있음으로 생긴 것으로 내 탓으로 봉헌하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이 너무 평화롭게 잘 지내고 변화되니 넘 좋아요.
참으로 고마우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저를 변화시켜 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