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남 그레고리아입니다.
저는 십 몇년 전, 본당 할머님의 소개로 나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십자가의 길만 한 번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교구에서 나주에 대해 너무 안좋고 심하게 말하니까
그 기억을 뒤로하고 계속 냉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서 순간 순간 호흡 곤란이 오는데
그럴 땐 응급실을 가야 합니다.
여러 곳의 병원을 다 다녀도 불치병이라고,
알레르기 중에서도 가장 심한 거라 급사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급해지니 다시 주님을 찾게 되었는데...
유튜브로 여러가지 피정을 들어 보고 신부님강론 등 들어봐도
나주 율리아 엄마 말씀만 제 가슴에 팍팍 들어왔어요.
교구에서 나주를 너무 뭐라고 하니까 가면 안되겠다 싶었는데도
왜 이렇게 율리아님 말씀이 꿀떡같은지...
내가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다가도
모르겠다.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 싶어서 나주 성모님 상을 모셨습니다.
어느날 몸이 하도 아파서 연차 내고 율리아님영상을 보았어요.
말씀 끝에 마이크로 "후우!~" 하고 입김을 불어주시는데

그 순간 제가 몸이 막 떨리면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입김을 불어주신 시간은 몇 초도 안되었는데
"성모님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게 그런 말이 막 나오는 겁니다.
그동안 언니 따라서 좋은 피정이란 곳을 다 따라 가봤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그것도 제 방에서...
그 순간
내가 그동안 마귀에게 너무 지고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냉담 풀고 당장 성사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무작정 성당에 찾아가 7년 간의 냉담 끝에 성사를 보았습니다.

다른 곳 신부님 강론이나 어떤 피정 말씀을 다 들어봐도 아무렇지가 않은데
나주 유튜브에서 율리아님께서 영가만 시작하시면
제 영혼이 저절로 주님께 찬미를 드리게 되고 그렇게 눈물이 났습니다.
이런 적이 처음이라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다른 신부님 영상을 들어보면 또 안 그럽니다.
이제는 이것이 회개의 은총이라는 것을 압니다. 아멘.

저는 제 큰 십자가를 예수님께 거둬가 주시라고 원망과 투정으로 살았기에
이러다가 지옥 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살았었어요.
어둠 속에 있던 제 영혼을 다시 불러주신 나주 성모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늘 부족한 죄인이지만 모든 것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남 그레고리아입니다.
저는 십 몇년 전, 본당 할머님의 소개로 나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십자가의 길만 한 번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교구에서 나주에 대해 너무 안좋고 심하게 말하니까
그 기억을 뒤로하고 계속 냉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서 순간 순간 호흡 곤란이 오는데
그럴 땐 응급실을 가야 합니다.
여러 곳의 병원을 다 다녀도 불치병이라고,
알레르기 중에서도 가장 심한 거라 급사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급해지니 다시 주님을 찾게 되었는데...
유튜브로 여러가지 피정을 들어 보고 신부님강론 등 들어봐도
나주 율리아 엄마 말씀만 제 가슴에 팍팍 들어왔어요.
교구에서 나주를 너무 뭐라고 하니까 가면 안되겠다 싶었는데도
왜 이렇게 율리아님 말씀이 꿀떡같은지...
내가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다가도
모르겠다.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 싶어서 나주 성모님 상을 모셨습니다.
어느날 몸이 하도 아파서 연차 내고 율리아님영상을 보았어요.
말씀 끝에 마이크로 "후우!~" 하고 입김을 불어주시는데
그 순간 제가 몸이 막 떨리면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입김을 불어주신 시간은 몇 초도 안되었는데
"성모님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게 그런 말이 막 나오는 겁니다.
그동안 언니 따라서 좋은 피정이란 곳을 다 따라 가봤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그것도 제 방에서...
그 순간
내가 그동안 마귀에게 너무 지고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냉담 풀고 당장 성사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무작정 성당에 찾아가 7년 간의 냉담 끝에 성사를 보았습니다.
다른 곳 신부님 강론이나 어떤 피정 말씀을 다 들어봐도 아무렇지가 않은데
나주 유튜브에서 율리아님께서 영가만 시작하시면
제 영혼이 저절로 주님께 찬미를 드리게 되고 그렇게 눈물이 났습니다.
이런 적이 처음이라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다른 신부님 영상을 들어보면 또 안 그럽니다.
이제는 이것이 회개의 은총이라는 것을 압니다. 아멘.
저는 제 큰 십자가를 예수님께 거둬가 주시라고 원망과 투정으로 살았기에
이러다가 지옥 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살았었어요.
어둠 속에 있던 제 영혼을 다시 불러주신 나주 성모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늘 부족한 죄인이지만 모든 것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