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뱃속에 많은 혹이 사라졌어요.

cecilia
2026-06-01
조회수 243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주시고
율리아님께는 빠른 건강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아멘.

5a0b92801bbcf.png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주순희 빈체시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예전에 받은 은총인데 지금 생각해도 감동입니다.               
저는 30여년 전에 원자력병원에서 뱃속에 혹이 꽉 찼다고 해서 
전에 다니던 성빈센트병원으로 가라 그러더라고요.
혹이 너무 많으니까 수술 날짜를 잡았어요.

근데 어느 봉사자가 “나주에 한번 가보지 않겠냐? 마지막으로 한번 끈을 잡아봐.” 
그래서 나주로 오게 됐는데 그때는 경당이 조그마한 데,
그때는 율리아 자매님이라 그랬어요.
율리아님이 제일 앞에 서있는데 선풍기 바람에 치마가 살짝살짝 날리기에 한복 치마 자락을 잡았어요. 
그랬더니 그 치마자락을 잡는 순간 얘기를 하시는 중에 말을 딱 끊더니, 
하혈하는 여인에 대한 말을 하시면서
 “여기 배 안에 혹 있는 분들 다 치유받습니다. ‘아멘!’ 하세요.”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멘! 아멘!” 하고 병원에 수술 날짜를 잡으러 가서 다시 초음파를 했어요.
그랬더니 의사가 고개를 갸웃갸웃하더니 “이 혹이 다 어디 갔냐?” 그래요.
그래서 거기서 얼마나 팔팔 뛰고 울었는지 몰라요. 그때 싹 치유를 받았어요.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되나? 어떻게 한복이라도 해드려야 되나?’ 
그런데 그것도 멋쩍어서 못했고 그냥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데
경당을 불이 나서 없어졌잖아요. 그래서 ‘이때가 기회구나!’ 
그래서 봉헌을 하고.
제가 조그만 식당을 해요. 근데 봉헌을 하면 그 다음 날 그걸 다 또 채워주셔서 
계속 계속 식구들마다 다 했는데 세상에 그렇게 그러한 기적을 보여주셨어요.
이거 말고도 받은 은총이 수두룩해 너무 많아요.

또 하나는 순복음교회는 굉장히 열심히잖아요.
근데 우리 아이 친구 학부형 엄마가 나를 순복음교회에 한번 데리고 가고 싶대요.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하고 싶대요. 
알았다고 그럼 내가 그거 못 들어주겠냐 그랬더니 “내일은 안 돼요.” 그랬더니
“왜 그러냐?” 그래서 “나 나주를 가야 돼요.” 
근데 거기는 구역장 말고 수석 구역장은 굉장히 구역장보다 더 단계가 높아요. 
근데 순복음교회의 그런 사람들은 절대 넘어오질 않고 대단하거든요.

나를 쫓아왔어요. 그전 경당에 쫓아와가지고 보더니 “향기가 난다.”  “타는 냄새가 난다.” 
그런데 자기는 안 난대요.
“그럼 기도 한번 해보고 맡게 해달라고 그래라.” 그러니까 
여기저기서 난리인데 그 분만 안 난대요. 그러더니 무릎 꿇고 진짜 기도를 하는데 난다고.
갔다 와가지고 천주교로 개종해서 사람들한테 엄청 전교를 많이 했어요. 

47259cd6bb18e.png

그 집 남편이 안기부에서 계셨는데 서로 맨날 미워서 각방을 썼대요. 
근데 성당에 와서 영세 받고 화합이 다 잘 돼 가지고 그런 일도 있었어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2d3de09d42e8f.jpg


25 20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